"제2공항 필요하나, 안전 담보돼야...행정체제 개편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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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필요하나, 안전 담보돼야...행정체제 개편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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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언론4사 특별대담] (1) 제주도지사 출마 위성곤 의원
"제주는 큰 위기 놓여 있어...새로운 전환, 문제 해결 위해 출마 결심"
"민생문제 해결...매출 높일 수 있는 구조로...제주과학기술원 유치"
"행정구역 수 몇개로 ? 주민들 판단 중요...BRT는 실패한 사업"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 건설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안전성이 충분히 담보돼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동시에 최종 판단은 도민의 뜻에 맡겨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논의가 중단된 기초자치단체 설치의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제주도 교통정책 중 논란이 되고 있는 양문형 버스 전용 섬식정류장의 BRT체계(간선급행버스체계)에 대해서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위 의원은 지난 1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이번 선거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위 의원은 먼저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제주 정치가 줄 세우고 또 보여주기식 정치에 매몰돼 있다"며 "그런 정치를 걷어내고, 실제 도민의 삶을, 도민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어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피력했다. 

또 "지금 우리 제주는 큰 위기에 놓여 있다.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놓여 있고, 그런 가운데 우리 청년들은 유출되고 있다"면서 "아울러 1차 산업과 관광·서비스 산업은 한계를 보이고 있는데, 관광·서비스 산업 중심의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전환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안된다. 이런 문제들을 제가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에서 제주도지 출마 입장을 밝히고 있는 위성곤 국회의원.
특별대담에서 제주도지 출마 입장을 밝히고 있는 위성곤 국회의원.

 ◇ "민생문제 해결...'소상공인회의소' 설립...지역순환형 화폐 도입"

현재 제주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 하나를 꼽아달라는 질문에는 '민생 문제'를 제시했다.

위 의원은 "상가를 다녀보면 점포가 비어 있었다. 공실이 늘어나고 있고 만나는 상인들마다 어렵다고들 이야기를 한다"며 "관광객 수는 늘었지만 실제 소비로 이어지고 있지 못하고 있고, 폐업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건설업이 매우 어려운데, 이런 서민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것, 그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해결 방안으로는, "우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회의소를 만들어서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구체적으로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순환형 화폐' 도입을 제시했다.

그는 "그동안 ‘탐나는전’은 결제형 구조였다면, 이제 순환형 화폐를 통해 더 많은 경제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끔, 그리고 관광협회와 논의를 해서 관광객들이 실질적으로 골목 상권에서 활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제주과학기술원(JIST) 설립 꼭 필요"...재원조달 방안은?
 
만약 도지사로 당선된다면 임기 중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묻자, "제주의 산업 구조를 바꾸고 싶다. 현재 관광·서비스 산업 중심에서 지식산업 중심으로 바꾸지 않으면 제주의 지속 가능성은 매우 어렵다"면서 문제 해결의 방안으로 '제주과학기술원(JIST) 설립'을 제시했다.

제주과학기술원은 위 의원이 일본 오키나와과학기술대학원대학(OIST)을 벤치마킹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제안한 사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위 의원은 "우수 인재를 유치해서 세계적인 연구자와 기업들이 찾아오는 제주로 바꿔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제주과학기술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구상하는 제주과학기술원에 대해, "박사와 박사 후 과정이 있는 연구자 중심의 대학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300명 정도의 학생과 100여 명 정도의 교수진으로 구성되는 학교인데, 외국인 비율이 50% 정도 되는 그런 학교를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주과학실원을 건설하는 데 1조 가까이 들 것이고, 학교를 운영하는 데 1년에 1000억 정도가 들 것으로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이러한 재원 조달방안과 관련해서는, "(정부가) 지금 (행정통합을 하는) 광역자치단체에 4년 동안 20조를 주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제주에 이 정도는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제주 미래 비전을 위해서는 가장 필요한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별대담에 출연한 위성곤 국회의원.
특별대담에 출연한 위성곤 국회의원.

◇ "행정체제 개편 필요...행정구역 수, 저는 3개안 선호하지만..."

민선 8기 도정에서 추진하다가 중단된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대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위 의원은 "20년 전 특별자치도가 출범했고, 그동안 많은 성과를 냈다고 생각한다"며 "그렇지만 부족한 부분이 주민의 대표성과, 주민의 이야기가 행정에 잘 반영되지 않는 문제, 지역별로 발전 전략을 제대로 수립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 "두 행정시에 있는 시민들이 시의 희망을 제대로 만들어내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그래서 저는 행정체제 개편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초자치단체 설치 지원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만든 국정 과제에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2030년까지는 어떻게든 행정체제 개편이 필요하다"면서 "결국은 직접적으로 단체장과 의회를 만들어서 생활권 단위에서 책임 행정과 정책 경쟁이 이뤄져야 주민들의 삶도 나아지고 제주도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도 행정구역을 몇 개로 나눠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유보적 입장을 취했다. 그는 "제가 선호하는 것은 3개 정도로 나누면 가장 합리적이지 않겠는가라고 생각하지만, 제 주장보다는 결국은 주민들의 선택, 주민들의 판단에 의해 결정될 문제"라고 했다.

이어 "2개든 3개든 5개든 다시 논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제시했다.
 
◇ "제2공항 필요하나, 안전성 중요...그걸 바탕으로 도민들이 결정"

제2공항 현안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제2공항 건설 필요성은 언급하면서도, 안전성과 환경 문제에 대한 검토를 전제로 들었다.

위 의원은 "제2공항은 10년이 넘은 오래되고 첨예한 갈등 사업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최대한 빨리 이 문제의 논란을 종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항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있어서는, 저는 공항(제2공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렇지만 공항이 필요하다고 해서 안전 문제나 환경 문제를 등한시할 수 없다"고 피력했다.

그는 "공항 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공항이 안전한가인데, 안전함이 담보되지 못하면 공항은 필요 없는 시설이 되는 것"이라며 "그렇게 안전 문제와 환경 문제를 면밀하게 담은 환경보고서가 제출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제출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런 객관성을(보고서를) 바탕으로 우리 도민들이 함께 결정해야 된다"면서 "(도민 결정 방법으로는)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함께 결정해야지, 정치인 누구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보도협약을 맺은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헤드라인제주>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 공동 주최로 열린 '2026 제주의 선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대담.

◇ "미래신산업 긍정적 평가하나...인재육성 연계방법 생뚱 맞아"

현 도정에서 추진하는 우주 산업과 UAM(도심항공교통) 등 신산업,  분산에너지 특구, 2035년 탄소중립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를 했다.

위 의원은 "전반적으로 시대에 맞는 사업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 사업이 추진 과정 안에서 실질적으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산업을 육성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는가라고 보면 저는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벤트는 많았으나 실질적으로 지역에 새로운 기업이 만들어지고 그 기업과 함께하는 종업원이 늘어나고 노동자가 늘어나고, 이러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례로, 우주 산업을 한다고 해서 하원 테크노파크에 입지를 지정했는데, 학생 육성은 한림고로 지정을 했다"며 "저는 이건 너무 생뚱맞은 것 같다. 서귀포에도 실업계고가 있고, 중문에도 종합고등학교가 있어 충분히 그 지역 인재를 중심으로 만들 수도 있었는데, 왜 이랬을까. 연계성이 매우 떨어지는 것이다"고 꼬집었다.

 
◇ "제주형 BRT, 결국 실패한 사업...전면적 재검토 필요"

제주의 대중교통 정책과 관련해서는 버스 준공영제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수송 분담률이 정체되는 문제, 제주형 BRT 체계 정책의 문제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을 보였다.

위 의원은 "준공영제 버스 관련해서 노선 개편도 하면서 수송 분담률을 높이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분담률이 늘지 않고 있다"며 "여기에 1200억가량을 투자를 하고 있고, 버스 적자까지 포함하면 1400억 정도가 들어가고 있는데 수송 분담률은 13%를 넘고 있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제주형 BRT라고 하는 섬식 정류장·양문형 버스 제도에 대해, 결국은 이 사업이 실패했다고 본다"며 "실질적으로 전면적으로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면, 정책의 허술함과 시민들이 구체적으로 참여해서 이 문제를 함께 협의하지 못한 문제, 그리고 근시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것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실패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위 의원은 "(대중교통 정책에 대한) 대안으로 저는 버스와 마을버스, 택시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짜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간선은 버스가 담당하고, 마을 생활권은 마을버스가 담당하며, 택시가 보조적 역할을 해서 마을버스 정도의 비용으로 택시가 운행될 수 있도록 한다면 (교통문제 해결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 문-송 포럼 참여 안한 이유는..."저의 길을 가기 위한 것"

지난 1월 문대림 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주축이 된 제주혁신포럼 출범과정에 당초 위 의원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참여하지 않았고, 최근 미래포럼을 창립한 배경에 대해서는 "저의 길을 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 의원은 "(문대림 의원 및 송재호 전 의원 측에서) '혁신포럼' 참여 제안을 주셨었는데, 고민하다가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며 "저는 이번 도지사 선거나 정치가 비전을 향한 경쟁이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의 목소리를 내는 것, 그리고 제가 도지사가 돼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고 피력했다.

이어 "그러려면 저의 길을 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다음에) 저와 같은 이야기, 저와 같은 목소리를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라고 생각을 했고, 그런 사람들이 ‘미래 포럼’이라는 곳에서 제주 사회 대전환을 해보자 한 것"이라며 "그래서 미래포럼에 고문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위 의원은 "저는 제주에서 정치가 우르르 몰려다니는 패거리 정치나 보여주기식 정치는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비전을 갖고 정당하게 함께 한 팀이 되는 과정, 그 과정으로 경선이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결국은 함께 승리하고 함께 정치를 책임져야 될 것인데, 상대방을 비방하고 상대방을 적으로 규정하는 정치는 지향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특별대담에서 도지사 출마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는 위성곤 국회의원.
특별대담에서 도지사 출마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는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시 현안도 충분히 파악...시민들에게 저를 알려나갈 것"

세 번의 도의원 거쳐 3선 국회의원 경력 있지만 지역구 활동 무대가 서귀포에만 국한돼 있어서 제주시 지역 민심 제대로 아우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나, 제주시민들에게 자신을 더 알려 나가겠다는 말로 대신했다.

위 의원은 "제가 서귀포에 살다 보니까 서귀포를 더 잘 아는 건 당연한 것인데, 그렇다고 제가 제주시를 잘 모르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면서 "제주대학교를 다니고 제주시에서 10년간 살았고, 도의원을 10년 동안 하면서 제주시를 매일 출퇴근했고 제주 현안을 들여다봤다"고 강조했다.

또 "교통 문제, 주택 문제, 청년 문제, 청소년 문제 등 이런 문제들은 복합적인 문제이기도 하고, 또한 제주시만 갖고 있는 고유한 문제들이 있는데 저는 충분히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정치 활동 공간이 주로 서귀포이다 보니까 제주시민들이 위성곤이 누군지 잘 모르는 한계는 있다"며 "그렇지만 이번 (선거) 캠페인 과정을 통해서 도민들께 저 위성곤이 누구인지를 알려낼 것"이라고 말했다.

◇ "도민이 행복한 제주 만들기, 직접 나서서 일하고 싶어"

위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제주는 위기에 놓여 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는데,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변해야 한다"면서 "저는 제주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해서 제주를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또 "제가 이번에 도지사에 출마한 이유는 제주도에서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그 일들을 국회의원으로 앉아서 조력하고 조언하는 것보다 직접 나서서 일을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며 "도민이 행복한 제주, 도지사가 행복한 제주가 아니라 진짜로 도민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서 준비했다.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담은 19일 오전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오유진 아나운서 진행으로 이뤄졌다. 대담 실황은 KCTV에서 23일 오전 9시30분, 오후 6시30분, 9시30분에 방송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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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6-06 14:57:59 | 223.***.***.146
ㅡ제주공항 리모델링은 울나라 저명한 항공학자 토목학자 도시공힉자들에 의해 시내 고도제한으로 시내쪽으로든 해양오염으로 바다쪽으로든 불가함이 이미 전문가들이 판정한 내용이다

ㅡADPi보고서의 내용은 단지 신공항 건설 참고용으로 A4용지 2장으로 곁들인 내용을 신공항 없이도 현공항 리모델링하면 제주의 항공문제를 해결될것 같이 본문 내용을 왜곡 선동질 하고있다.

ㅡ제주공항은 계류장 터미널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으로 관제사 파일럿 등 항공전문가들의 피나는 노력에 의해 안전을 위태위태하게 끌어가고 있음이 전문가들에 의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 했을까?

ㅡ많은 안개일수로 정석공항은 불가하고 알뜨르비행장은 활주로 짧아서 제트여객기가 이용 불가한데 독자들을 너무 무식하다 얕보능거 아녀?.

성산읍민 2026-03-12 03:33:16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11 11:45:44 | 223.***.***.240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ㅇ 2026-03-11 06:56:00 | 39.***.***.171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억새왓 2026-03-10 19:36:52 | 223.***.***.25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10 16:20:09 | 118.***.***.220
성산 2공항 개항하면
농어민이 망하면..●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업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공항시설법 규정:조류유인시설
=> 농어업 금지면적 :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불이행시 매년 건당 5백만윈 과태료●

억새왓 2026-03-09 20:53:28 | 220.***.***.191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ㅇ 2026-03-09 17:51:51 | 118.***.***.97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9 14:33:56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대글빡이 보듯허긴 헌 모냥이다. 신공항에 대한 내 입장을 암만 야그해도 말이 통허질 안허니 귀틀막도 요런 귀틀막이 없능거 같다

ㅡ임해공항인 제주공항에 달겨드는 새떼와는 달리 신공항 활주로가 해변에서 3~5km 내륙의 촐왓 위에 있어 먹이가 없으므로 물새/철새떼들이 여기로 날아올 이유가 없다

ㅡ또한 비행기가 해변에 다달을땐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해면에 바짝 붙어사는 물새/철새들과 조류충돌 가능성은 전무하다

ㅡ비행소음이 서식환경에 안맞으면 주변 남원이나 서귀포 해안가로 서식지를 옮겨갈수 있음이, 영종도 주변에 새들이 주변에 산재한 섬들로 서식지를 옮겨간 인천공항의 예로서 잘 설명되고 신공항 주변 양식장 및 과수원 등은 충분한 보상협의로 너님이 선동질 안해도 잘 해결될 것이다.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2026-03-09 05:52:52 | 220.***.***.2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3-09 05:09:37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성산읍민 2026-03-08 23:01:48 | 39.***.***.137
2공항 백지화 ==> 내란수괴당.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하라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참여 감사합니다

억새왓 2026-03-08 22:49:10 | 114.***.***.17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가 생기는 쓰레기 처리장이나 방폐장 폐기물 소각장 같은 시설물이 들어서는 경우에 시행하는 주민투표를

ㅡ주민들에게 손해나 피해는 고사하고 묻지마 유치해야할 도민편의시설인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에도 정해지지 않은 주민투표 하자고 우기고 있다

ㅡ십여년 전 이미 신공항 소음피해 지역에 가까운 성산읍 지역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이 많았고, 신공항에서 멀어질수록 반대가 극심한 자기동리에 신공항이 들어서지 않아서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 극심함을 확인하였다

ㅡ여러번 매스컴회사에서 실시하는 여론조사에서 지역이기주의가 극복된 그 어떤 징후도 없었고 그렇다고 신공항을 취소해야할 중대한 사유는 더더욱 발견되지 않았다. 출마자들이 도민들을 얼마나 찢어발겨야 속이 시원허것냐?.

동굴 2026-03-08 03:42:10 | 118.***.***.19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3-07 22:08:40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ㅇㅇ 2026-03-07 19:28:35 | 220.***.***.2
2공항 "주민투표"로 결정하자......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3-07 17:22:47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내란당 공약한 2공항 2026-03-07 13:45:55 | 118.***.***.34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 전투기.핵탄두 보관시설),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억새왓 2026-03-07 12:37:38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이 건설되면 바로 핵공항이 된다고 선동질이다. 미국이 한국의 미사일 사정권 500km 넘기는 것도 수십년 끌다가 몇년 전에야 승인했고 핵추진 잠수함은 작년에야 허용했다

ㅡ핵공항이 된다니 제주가 미국영토라서 핵무기를 제주에서 발사할수 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국내의 여느 공항들처럼 유사시에 핵무기를 장착한 전폭기들이 이ㆍ착륙 할수있는 공항이 된다는 야그인지 분명치 않다

ㅡ확실한건 신공항이 건설되면 동해에 울릉공항 서해에 흑산공항 남해엔 신공항이 들어서서 삼면의 바다에서 불침항모가 지키고 있어서 적들이 겁을 집어먹어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한 나라가 되는게

ㅡ우리의 국토를 유린하려는 일ㆍ중ㆍ러의 원수들의 편에 서지 않은다면 신공항 건설하는게 글케 배가 아플 일인지 되묻고 싶다.

성산읍민 2026-03-07 04:54:37 | 118.***.***.34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투기꾼이다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하다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ㅡ예정부지2840필지의 토지대장을 전수조사결과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조사 결과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따라서.
토지거래허가 조기해제는 2공항 투기꾼 2,000여명
에게 특혜를 주려는 "오영훈도정의 꼼수행정"이다
2공항 백지화도 함께 두손들고 항복하라

억새왓 2026-03-06 12:18:08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04 17:27:23 | 220.***.***.191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04 11:35:50 | 114.***.***.17
ㅡ미ㆍ이란 전쟁으로 뉴스시간이 전쟁 중계방송 시간임을 생각케한다. 뚜렷한 공격의 명분도 알지 못한채 단지 힘쎈넘에게 굴종하지 않은다는 이유로 21세기 한복판에서 시쳇말로 약한넘이 개박살 나는 중이다

ㅡ우리나라도 일본에게 힘이 없어 굴종당한 치욕의 역사가 있다. 지나간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되풀이 되는 역사가 우리에게 언제든 덮친다는 것을 예고하는 요즈음

ㅡ<평화의 섬> 운운하며 중ㆍ일ㆍ러의 전투기들이 제주상공을 활개치며 다니는디도 총한방 쏘지 못하게 스스로 손발을 묶어버리자는 멍텅한 애국자들에게 정신차리라는 고언을 바친다

ㅡ철새떼가 지하동굴이 숨골이 도민결정권이 우리의 삶을 지켜주지 못하고 신공항으로 불침항모를 건설해야 함을 미ㆍ이란 전쟁을 보면서 지도자들이 대오각성 해야할 일이다.

억새왓 2026-03-03 14:06:07 | 223.***.***.213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를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성산읍민 2026-03-02 05:33:09 | 118.***.***.7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문대림 도지사 1위후보: 주민투표.도민이결정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중요. 도민 결정
❌️ 오영훈 : 시간만 허송세월 보냄..무능 ❌️

✔ 이재명 대통령: "도민결정권" 적극 동의하나
2공항 공약및 언급 한바없다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국토부: 새만금 소송패소 => 가덕도.대구경북
신공항 추진 불투명 => 2공항은 불가지역 확정
✔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
민주당 공천받기 위해 반대해야 공천가능
@도의원 : 45명.
ㅡ반대 : 더불어민주당 27명..진보당 1명
ㅡ중립 : 교육 5명
ㅡ찬성 : 국민의힘 12명.

ㅇ 2026-02-28 18:39:43 | 220.***.***.2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 2공항 백지화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이재명 대통령."공항시설법" 개정에 서명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다
까마귀와 항공기 충돌하면 동시에 수백명 즉사하고
항공기 잔해물이 성산읍사무소 앞마당에
불바다가 된다.

억새왓 2026-02-28 11:53:11 | 114.***.***.17
ㅡ도백으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무능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여당출마자들은 신공항 건설에 한결같이 입을모아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라는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오염된 결과에 숨어서 편한길만 가자는 꼼수를 쓰고있다

ㅡ도백이 되려면 자기 주장에 반대자들로부터 짱돌을 맞아가면서 까지라도 옳은 길을 설득하고 또 도내에 발전이 될 국책사업을 유치해야 하는디

ㅡ십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내뱉는 주장이 똑같아 선거후 공약 이행 역시 지금의 상태로 더도덜도 가지 않을 것임을 선포하는 것 같다

ㅡ도백이 되고자 한다면 어느 누구도 앞서지 않은 가시밭길을 피를 흘리면서라도 뚜벅뚜벅 가야 하는디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중차대한 신공항 건설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의 판단에만 숨고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2-27 19:28:46 | 211.***.***.223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와 철새들이 서식한다
●성산해안: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 300필지 등
새먹이 공급원이 차고 넘치고,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이유와 장소없다
<= 오히려 타지역 철새유인책 더 필요하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

억새왓 2026-02-27 15:15:04 | 114.***.***.17
ㅡ가짜농부라고 넘들을 공격하는 목포껄벵이 너님은 과연 진짜 농부라서 그런 소릴 자신있게 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ㅡ너님이 글케 공격하지 않아도 이미 종합부동산세니 보유세니 하면서 이미 많이 가진만큼 더많이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면서 충분한 세금을 내고있다

ㅡ제주도청 + 투기세력들이 연합하여 농지 취득하여 투기했다고 선동질 하지만 철저한 토지거래허가 실시해 지금까지 관련공무원들 감봉이나 사소한 징계처분 받았다고 보도된 적이 없다

ㅡ목포껄벵이 너님이야말로 일도지구에 투기하여 성산신공항 건설되면 제주시 부동산 가격 떨어지는걸 막으려 도민이 경제적 궁핍으로 죽어가건 말건 지역소멸되어 사라지건 말건 온갖 되도안헌 신공항 반대의 구실들을 발굴하며 도민들을 선동질 하는게 아니던가?.

가짜농부 2026-02-27 14:39:04 | 220.***.***.2
성산읍관내 가짜농부 3,500여명 색출하라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7 05:39:38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제주도청 투기세력 2026-02-26 19:22:15 | 210.***.***.147
==> 난산.수산.온평.신산 일대에 투기꾼들
농지 임대료 2~3배 폭리..,직불금 횡령등 이중으로 취한다
... 각 리사무소에 물어보면 쉽게 색출된다

==> 2공항 정보 사전 취득한..
제주도청+ 투기세력들 연합한 농지취득한자들
이재명 대통령 특명에 따라 조속히 색출하라..
==> 두목 : 억새왓.제주사랑.십장생등 20여명

==> 제2공항 여론 <2026년 2월>
ㅡ 찬성 46%, 반대49%
ㅡ 주민투표 실시 : 찬성 76%, 반대 21%.

억새왓 2026-02-26 15:15:24 | 114.***.***.17
ㅡ현 제주공항이 포화되 혼잡으로 인한 사고의 위험성을 극복하려는 도민의 삶보다 철새/물새떼들을 앞세운 환경과 자신의 지역이기주의 그리고 덜떨어진 열등감을 숨긴채

ㅡ11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 같은 이유 같은 핑계를 동원하여 도민들 상대로 신공항 반대를 줄기차게 선동질 하는것 보면, 20여년 전엔가 타이티 대통령 부인이 모피코트 입기위해 대통령궁을 통째로 에어컨으로 장식했다하며 전세계를 웃기던 장면이 생각난다

ㅡ집권여당의 도지사 후보들 마져도 현 제주공항이 포화로 위험함을 느끼면서도 신공항이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반대하는 표가 약간 우세하다고

ㅡ최선책을 도민에게 설득하려 나서지 않고 국책사업에 해괴한 <도민결정권> 이름으로 선동질로 오염된 결과에 비겁하게 숨어서 도민들 눈치만 살피고 있다.

한심한 정치꾼들 2026-02-26 12:16:37 | 223.***.***.163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계획대로라면 작년에 완공되었을 제2공항! 그럼 작년 APEC도 제주가 가져왔을 것이고 2028년 G20도 제주유치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아직도 도민결정권이 이런 소리를 짓꺼리는 자들 특히 정치꾼들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경제도 모르고 글로벌 마인드도 없이 오로지 눈앞의 표만 생각한다. 그러면서 제주의 발전은 더디고 경제는 침몰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난다.

억새왓 2026-02-25 17:33:58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억새왓 2026-02-24 20:18:02 | 114.***.***.17
ㅡ도민여론 지지율 20% 넘는 도지사 출마자들은 현 제주공항의 모든 기능이 물리적으로 포화상태임을 잘 인식하여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누구도 반대를 않은디

ㅡ지지율 5% 도 안되는 군소후보들은 제주의 경제가 망하거나 말거나 신공항 들어서야 살수 있다는 아우성에는 눈 질끈 감고 무조건 신공항 반대에 목숨을 걸었다

ㅡ모든 후보들이 신공항 건설은 사타ㆍ예타에 경제성 평가인 비용/편익 분석에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서 이미 진행중임을 모르는것 같이 이야기 하고있다

ㅡ신공항이 완공되었다면 지금쯤 세계적인 회의나 관광객들이 모여들어 제주가 세계적인 발돋음을 할수있는 기회를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공항 건설 가부를 <도민수용성> 명분아래 반대의 선동에 휘둘린 도민들 결정에 맡긴다니 말이여 말방구여?.

12345 2026-02-24 16:01:52 | 14.***.***.176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페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서귀포시민 2026-02-24 15:48:17 | 116.***.***.148
어리석은 반대자들이여 제주는 가난한 지역으로 환골탈퇴를 해야 청년들이 머무르고 국제도시로 나아간다. 좁은 생각으로 반대만 하면 미래가 없다. 정신차리고 혁신하는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타지역은 다른 지역출신도 나와서 경쟁하면서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제주는 우물안 개구리 생각만 가득하니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듯.
혁신은 신공항, 해저고속터널, 한라산 케이블카, 바다 브릿지, 인구유입 (에너지 비용지원), 도민 의식교육, 동서남북 트램 등이다. 원래 내것은 없다 질투하는 마음을 비우고 크게 발전하여 살고싶은 도시로 발전되기를

문제의핵심 2026-02-24 07:05:34 | 118.***.***.177
제주도의 관광지로서의 가장 큰 문제는 교통. 둘째는 하천과 시내 해안의 엄청난 쓰레기, 관광인구 증가에 따른 상수 부족과 하수처리용량 폭증, 다음 문제는 환경 핑계로 관광자원 활용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것 . 이문제들을 파악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지자체 관료들이 있어야만 한다.

억새왓 2026-02-24 00:10:50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ㅡㅡㅡ 2026-02-23 23:38:43 | 118.***.***.156
2공항 용역보고서..
항공수요 10,000,000명 뻥튀기 허위통계 조작한 숫자다
ㅡ2공항 용역보고서 ==> 허맹이 공문서

19일부턴 제주여행 항공권 차고 넘쳐나고 있어.
ㅡ항공권 예약율 67~ 70%
ㅡ제주행 항공편수 2~30% 더 줄려라

☆ 제주는 바가지 1등 ==> 물가전국1위...
☆전년도 일본행 9,600,000명 돌파..일본여행가라
ㅡ제주여행비용의 85% 수준.ㅡ

당원 2026-02-23 22:28:05 | 118.***.***.169
이재명 정부 국정설계자 화이팅!

억새왓 2026-02-23 15:06:17 | 114.***.***.17
ㅡ목포껄벵이가 성산지역 기저수(지하심층수)는 염도가 높아 지하수로 쓸모 없음을 자기가 인정해 놓고도 이젠 그런 일이 없었던 양 막가파로 지하수 생명수 타령을 허네

ㅡ신공항 주변에 보존가치 있는 유의미한 동굴을 학자연하는 신공항 반대파들이 눈에 불을켜고 십여년 넘게 찾았으나 지금까지 찾았다는 보도나 소리가 없다

ㅡ성산에는 40여년 전까지 숨골이 온전했을때 2~3년에 한번씩 장마철마다 동네에 큰물로 홍수가 났었으나, 그 후 내창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으로 물길 정비후 홍수가 사라져

ㅡ숨골이 홍수를 예방하는것 보다 물길정비를 잘하면 홍수를 막을수 있음이 증명되었고, 숨골을 막아 홍수가 난다면 숨골이 한라산 중턱까지 막혀있는 제주시는 장마철마다 홍수가 난다는 그런소릴 들어본 적이없다.

숨골 2026-02-23 14:07:45 | 39.***.***.79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2-23 13:26:16 | 114.***.***.17
ㅡ최근 제주도민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최대 관심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회복, 2공항 해결, 의료인프라 확충 그리고 교통 주차난 해결문제가 나타나

ㅡ6조원 이상의 돈을 풀어 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5만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살아나며 성산읍에 대형병원 들어서서 제주동부의 환자들을 흡수하게 되고

ㅡ넘쳐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제주시내 교통혼잡과 주차난이 교통량을 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내가 교통문제에서 훨씬 여유롭고 향상된 삶의 질을 누릴수 있다.

ㅡ항공전문가들이 도내 수십개의 후보지 중 최고로 안전한 공항이라 결론낸 신공항을,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이 <도민수용성>이란 이름으로 선동질한 결론에 숨지말고 선거철 지도자연 하는 사람들은 도민들 설득에 나서라

표선 2026-02-23 10:21:37 | 112.***.***.141
대가리 돌탱이 제주대 출신을 뽑아놓으난 이거라 좀 서울에서 대학 나온 똘똘한 사람 어신가>?


JJ 2026-02-23 09:56:01 | 39.***.***.105
가덕도는 필사적이고 제주제2공항은 모냐??
가덕도는 추진위원회 들어가서 그렇게 필사적으로 하던데 그 지역으로 가는게 맞지않나???

도민 2026-02-23 09:02:09 | 14.***.***.132
또 민주당
2공항 말장난 하고있네
할꺼면 하고 안할거면 하지말고 좀 제대로 얘기해라
너네는 찐짜 00같다 우리 도민이 우습냐 10년째 말장난하면서 표구걸이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