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을생 시장 "제2공항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 추진하라"
상태바
현을생 시장 "제2공항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 추진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MG_3050.jpg
▲ 현을생 서귀포시장. ⓒ헤드라인제주
현을생 서귀포시장은 21일 주간정책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주 제2공항 관련 부동산 투기 근절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업무를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현 시장은 "제2공항 관련은 국장을 중심으로 성산읍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라"면서 "관련 법령 등 정보에 대해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관련 사업부서에서도 부동산 투기 근절 등 해당 지역주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하라"며 "책임감을 갖고 성실한 현장 조사 및 대화 등 신뢰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현 시장은 "내년도 예산 및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연말 예산집행 및 청사재배치 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강조했다.

현 시장은 "최근 비 날씨가 잦았다"며 "이로 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시책사업이 늦어지지 않도록 마무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해 불용액 및 이월사업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감귤과 월동무, 콩, 마늘 등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정책추진에 있어 제주특별자치도 및 농협, 농민단체, 농가 등과 수시로 의견수렴 및 토론, 협의를 진행하라"며 "일선읍면이 예산 및 행정 지원을 신속하게 조치하라"고 주문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