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뭔소리지
2014-12-29 22:36:33

뭐가 어떻게 달라졌다는지 제재로 말이나 하세요

방빼
2014-12-30 16:25:31

'의회는 존재 가치 없다'라고 단정적으로 썼다가 '존재 가치가 무어냐'로 바뀌었슴다.

권용현
2014-12-29 21:46:34

5000 1김구라안뽐아2김수로도안뽐아3박명수뽐아주세요

도민
2014-12-29 16:58:46

도지사가 "존재 가치 없는 의회"라고 직언..이는 의회에 대한 모독이자 막말수준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얘기다...도의회 전체 의원차원에서 도지사에 대해 대응해야 한다..넘을 수 있는 선을 넘었다..

세금 아깝다
2014-12-29 15:29:17

도민은 안중에도 없구나 도민이 낸 세금임데 마치 자기들 돈이것인마냥 참으로 한탄스럽도다 도의회도 제발 양보하시구료 지역구 이기주의에 빠지지말고 도에서 달라는 내역을 주면 될 것을 뭐 어렵다고 ㅉㅉ

바굼지오름
2014-12-28 22:25:43

사과한다고 오해가 풀리는가??? 무사 사과할 일을 하는고?? 도청에서 길건너면 의회인데 너무 멀어서 기자실에 들려 협조를 구하는 속마음이 궁금하도다

쓴소리
2014-12-28 17:58:54

재벌들의비리나 외국시장이 잠식할려하는데 이런 비리도 취제좀헤주세요 없는 골목상권이나 들춰서 뭘 어쩌실런지 지하상가같은경우는 현재 양도양수가 조례로 허용 되어있는데 가게를 처리한다해서 위법인가요 없는사회보다 있는사람들이 비리 무지 많은데 그런거 취재 바람니다 글고 타지방도 비교해 보셨는지 공부좀하셨는지 시장하나 무너지는거 눈 깜짝하나 안할테죠 그리고 우리가 힘들게 벌어 국세청에 기여하는게 어느정도인지는 하나도 보도 안하데요 나쁜 ㅅㅅ

유권자
2014-12-26 19:37:14

분석기사 제안에 공갑ㄴ합니다 삭감한 돈 모두 예비비로

제주시민
2014-12-26 18:41:12

민원사례2번을 읽고 특히 법원의 직원들 사명감 없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불친절 1위 일것입니다..

속았수다
2014-12-25 17:40:23

제주도 자립을 위해서도공무원 수백가구가 들어옴을 환영함 강정의 외부 데모꾼들은 제곳으로 떠나가라 문정현 문규현 문어발...지긋지긋하다

강문상
2014-12-25 11:44:23

3대 공적연금과 국민연금을 통합하는 것에 원칙적으로 찬성입니다. 더 내고, 더 오래내는 공적연금만 지탄을 받는 것이 아니라 국민적 공감대로 다 같이 상생하자는 것이지요. 거기에다 국민들이 누구나 누리는 노동3권만이라도 보장해 달라는 것입니다.

노비
2014-12-24 12:57:20

진실은 의장만이 알겠지.....부끄럽지 않는 의장이 되시길

막장
2014-12-23 20:35:58

말도 원. 동네후배 군기잡는 것도 아니고 싸대기가 뭡니까.

천민
2014-12-23 09:48:16

의원나리~ 정신차리세요...단체들한테 그만 쫌 퍼 주시구요~ 내가 뽑은 도의원도 찬성한걸 보니..똑같은 인간이구먼 다시는 뽑아 주지 말아야지....실망^^

바보 같은 시민
2014-12-22 20:51:12

도지사님 왜 연말만되면 내년 예산에 대해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관공서에서 내년 예산을 받기위해서 과다한지 지출을 하는거같습니다. 그지출에 대해서 꼭 집어 가보셔셔요 이게 제주도 현실 입니다. (바도같은 시민)

지나가다
2014-12-22 19:03:43

허어... 모두는 아니어도 시간 남는 고3학생들 대상으로 요런 교육을 하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오래 걸리지도 않을텐데 그 시간 허비하느니 이런 교육이라도 하지

아보르미
2014-12-22 09:17:58

근데 페이스 북에 기사 올렸는데 사진이 안올라오네여~~~

아보르미
2014-12-22 09:15:26

따뜻한 기사입니다. 아이들의 눈망울~ 두손 모은 할머니의 주름진 눈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간절한 손모음~~~ 서로에 대한 위로와 격려~ 내일은 좀 더 나을 것이라는 확신에 찬 미소들~~~ 헤드라인ㄱ족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미란 기자님 고마워요~~~^^

john
2014-12-22 08:40:52

장애아동 가족에 힘을 주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소통
2014-12-19 22:18:07

지사는 전체를 이끄는 사람이기에 분별력있게하고 후에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 당장 내 우군이 강하다고 판단 무분별로 발언하면 곤란하다. 도민의 걱정을 생각하고 막중한 책임을 망각한다는 오해가 없는지 조심해야 한다. 비판을 자주하면 주변이 벌어진다.중요포안트만 잡고 조용히 의장과 대화하고 정리하라. 사람사는게 그렇다. 특히 예산안은 시끄러운 것이 반드시 있다.공개보단 의장과 큰 틀에서 정리해라. 최대한 성실한 예산이 집행되면 성공이다. 유종의미를 거둘 기한이다, 지사의 지혜로운수확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