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 목록 전체기사 댓글 : 93,405건
기사 댓글 목록
아이디 내용
본토
2014-12-19 14:26:52

제주도 농민들 중에는 빨갱이들이 많구나.

제주도민
2014-12-19 10:23:35

권한이 막강하다 보니 도지사가 성숙하지 못했다. 도지사의 리더쉽 부족이다. 도지사가 너무 두리다.그래서 시장을 시민들이 직접 뽑아서 도지사 권한을 나누어야 성숙하고 겸손할것이다.

손
2014-12-18 15:15:31

저는 국민입니다. 통합진보당 국민들은 해산되길바랍니다

겨울바람
2014-12-18 08:35:15

명퇴했다가 다시 기간제 교사로 복귀하는 그 속마음도 궁금하다?

정의
2014-12-17 22:56:52

도창 선심 예산부터 잘라내 보시지 원칙이 살아있다는거 보여주려면 그런 예산 편성한 공무원부터 혼내고 의회가서 맞짱 하길

윤용택
2014-12-17 21:37:53

대부분의 대학의 교훈은 진리, 정의, 자유, 창조로 요약됩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대학의 생명은 자유입니다. 사립대학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움튼 교수님들의 용기에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적당히...
2014-12-17 09:21:53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그럼 시험보셔서 공무원 하세요
2014-12-17 13:23:31

공무원 연령제한도 없어졌는데 시험쳐서 한번 해보시면 되겠네요...아무나 할 수 있는 일 님이 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제주시민
2014-12-17 09:04:55

오랜 야당 생활..웃기지 말라.우도정과 양지에서 호의호식하면서 공직을 했던 사람 아닌가요. 언론이 오버 하지 마시길. ㅎㅎㅎ원지사는 특별자치도 말아 먹으려 낙하산타고 온것 같아요.

국민은 바보냐
2014-12-16 21:33:30

바보국민과 얍삽한 공무원과 전쟁중.. 포스터 거세요 머리띠 두루심

도민
2014-12-16 18:10:41

진짜 도의회 한심스럽다.. 쓰레기 집단

판정패
2014-12-16 14:17:43

구성지 의장이 판정패 한거 같네요. 여론이 급속히 의회를 떠나고 있는 중이고 지사에 대한 동정여론 급상승. 논리적으로나 정치적 제스쳐에서나 도지사 하고는 당초에도 게임이 안되지 않았을까?

의견
2014-12-16 13:11:15

정말 좋은 분석 기사입니다. 도민의 혈세가 도 의원들 표 챙기기 예산으로 낭비되어서는 안됩니다.

한라산
2014-12-16 12:49:01

도지사님 힘 !!! 내세요...힘이 없어서 도의회 그 자리에서 도울 수 없는게 개탄스럽습니다 도민들도 생각이 있습니다... 의원님들 그돈 우리 세금입니다

한심
2014-12-16 11:15:13

도민의 알권리 하면서 청문회에서는 폼잡고 예산 문제를 도민사회에 함께 풀어보자고 의회에서 발언하는 도지사 한테 마이크 꺼라 경고한다 퇴장 운운하는 의장이나 도의원들.. 참 한심 합니다. 어제사건은 도의회가 저지른 도민사회에대한 무시의 극치이고 제주 사회의 치욕이었다. 정말 창피하다.

도민
2014-12-16 09:00:01

스스로 민의의 전당이라고 하는 신성한 곳에서 마이크까지 꺼버렸댄 허는거 보난 진짜 민의를 대변하는ㄴ 낮은 자세로 일하지 않고 특권을 가진것 처럼 행동하는것 같다.. 증액사유 제시하면 될 것을.. 도민들의 눈은 살아 있을 것이다.. 예전에도 도민의 지탄이 된 도의원들은 결과가 인과응보 였다..

논리싸움
2014-12-16 08:33:51

도정이 측근 예산 챙긴거나 도의회가 지역구 예산 증액한거나 양자 모두 잘못한 건 맞는데 논리싸움에서 도정이 한수 위인것 같음.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건 그 예산이 도민이 낸 세금인데 마치 공돈 생긴것 마냥 떡주무르려고 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이거 참
2014-12-16 07:55:10

세금으로 식께집 떡반 나누냐??

정론
2014-12-15 23:55:10

균형 잃지 않고 날카롭게 분석 잘하셨네요. 이참에 예산 구태 청산하고 바로 잡아야지요. 올해 어영부영 타협하며 넘어가면 내년에 또 되풀이할 게 뻔합니다. 도정도 미흡한 부분 솔직히 인정하고 계수조정 잘못에 대해 인정해야 합니다 아무튼 이번 증액예산이 무산돼 천만다행 입네다

일반서민
2014-12-15 23:40:30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아무리봐도 이번은 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선거를 도와준 사람들만을 위한 대변기관인지 혼란스러울 지경입니다. 지금 도지사는 선거과정에서 아무런 부채를 지지 않았기 때문에 원칙과 소신대로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5년 아마도 준예산 체제로 갈 것 같습니다. 도의회가 굽히지 않는 한은 그렇게 가야합니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악의 고리를 끊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