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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자기만 잘난 도지사
2015-02-27 19:20:12

의장은 그래도 들으려고 노력한다 도지사는 말도 잘 바꾸고 인사는 제멋대로 민주주의도 혼자만 하려한다

제주 도민
2015-02-25 21:09:31

작금의 상황을 직시 하시길 바랍니다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헤드라인제주
2015-02-25 18:07:07

지적하신 내용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맞춤법
2015-02-25 18:05:08

징검승부?????

놀고들있네
2015-02-25 16:32:47

의장이나 운영위원장 그 밥에 그 나물일세

제주 도민
2015-02-25 08:49:12

이선화 위원장님 속 보이시네요 의원님이 하신말 본인에게 부끄럽지 읺으세요 도민들이 바보인줄 아세요

보통사람
2015-02-25 02:22:58

적십자의 업무는,, 대부분 `국가에서 이미 실시`합니다.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예시: 취약계층생계구호=복지부, 무료급식=교육부, 재난및수해구호=안전처, 취약계층지원=복지부). 결론,, `공무원 동원한 강제할당 징수`는 내외부 반발로 인해 `적십자의 자멸`로 이어질 것이 불보듯 뻔함..

제주 도민
2015-02-24 19:56:54

의원님들 말씀 좀 순화 시키는게 어떠신지요 의원이라는 지위가 무슨 벼슬입니까 말씀 좀 가려서 합시다

고구마
2015-02-24 12:35:50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일입니다. 자율적으로 하면서 많이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342432342
2015-02-22 19:27:20

인터넷하고 민심은 정반대임

321123
2015-02-22 19:22:46

기사인지 기자인지 가만히 지켜봐 다해결될거니 너무 성급헌거 아니

정의
2015-02-21 19:32:25

기본적으로 문제사업, 집행부의 선심성 예산의 견제차원에서 삭감하고 예비비로 나두어야 하는데 인건비류의 예산까지 삭감으로 어려움이 생기고 있는것 같구요 도의회가 삭감한 예산을 집행부가 다시편성하는것은 도의회의 경시가 아닌감요 어렵네요?

한라산
2015-02-21 14:56:08

이번기회에 낡은 관행 확실히 털어내고 제주 도약의 기회가 될수있도록 원희룡지사 힘써주시기바랍니다.

한라산
2015-02-21 14:55:04

역시 도민들은 작금의 상황을 제대로 보고있는 것 같습니다. 원희룡 화이팅

박ㅇㅇ
2015-02-21 07:06:39

달콤한 얘기만 있을뿐! 위선자 끼리 정책을 펴 혈세하는 구나. 가식으로 봉사한다며 혈세 끝이 없구나. 특히 잘못된 다문화 정책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자국민 피해가있는지 조사하길!

제주도민
2015-02-17 08:46:52

의장님 도민들은 안보고 안 듣는 것 같아도 다 보고 듣고 느끼고 가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하세요

교직원
2015-02-16 16:15:42

왜 돈은 우리가 모았는데 교육감 서한문?

부영직원
2015-02-16 14:15:10

멋진 회사 계열사별 차별대우의 정직함을 보여주는 회사

법원지킴이
2015-02-15 23:49:30

1빠

공
2015-02-15 19:33:43

선배수산직 퇴직후 보기싫다. 자신들 안위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