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찬성 주민 "갈등조정협의회 일방적 추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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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찬성 주민 "갈등조정협의회 일방적 추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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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열린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주민 기자회견.
15일 열린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주민 기자회견.

제주특별자치도의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3대 방침'과 관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갈등조정협의회와 관련해 제2공항 찬성측 주민들이 구성 중단과 담당 부서장 업무배제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2공항 건설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 강효민씨는 1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쟁점은 법정 절차에서 검증하고, 11년도 모자라 불확실한 지연은 이제는 끝내야 한다"며 "소통·제2공항담당관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제2공항을 법과 절차대로 진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강씨는 "준비 과정에서 찬성 측의 핵심 요구에 답하지 않은 채 갈등조정협의회 운영안 확정을 추진하고, 준비소위원회와 아무런 협의 없이 협의회의 기능을 변경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법적 논란이 제기된 이후 추가 법률검토가 거론되는 등 이해당사자의 신뢰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찬성 측이 배제된 사회협약위원회의 권고처럼 갈등조정협의회에서 일방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개인 자격으로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준비소위원회에 참여했다"며 "주민투표·공론조사 등 제2공항 추진 여부를 다시 결정하는 의제를 다루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갈등조정협의회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으나, 답변이 없는 상태에서 이번주 사회협약위 심의를 거쳐 운영안을 확정하기로 한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는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와 기능이 중복되는 문제가 제기되자, 기존 갈등조정협의회가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까지 수행하도록 하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그러나 이 내용은 준비소위원회에 단 한 번도 제안되거나 논의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15일 열린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주민 기자회견.
15일 열린 제2공항 건설사업 찬성주민 기자회견.

강씨는 또 "제주도가 수렴하겠다는 도민 의견이 무엇에 관한 의견인지, 어떠한 법적 근거와 효과를 갖는지, 환경영향평가법이 정한 주민 등의 의견 수렴과 어떠한 관계인지 명확하지 않다"며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기된 쟁점을 검증하기 위한 의견인가, 아니면 이미 기본계획이 고시된 제2공항의 추진 여부를 다시 결정하기 위한 의견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법정 주민 의견 수렴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도민 의견 수렴 절차를 추가하려 한다면 그 목적과 법적 성격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만든 절차가 오히려 또 다른 논란과 사업 지연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강씨는 "소통·제2공항담당관을 즉시 제2공항 업무에서 배제하고 해임하고, 찬성 측이 제시한 참여 조건에 답변하지 않은 채 사회협약위원회 심의와 운영안 확정을 추진한 경위를 밝히라"라며 "사회협약위원회 심의 절차와 그 법적 성격·범위·효력을 준비소위원들에게 사전에 설명하지 않은 경위를 밝히라"라고 요구했다.

이어 "갈등조정협의회 및 두 협의회의 통합·기능 조정 방침과 관련하여 실시한 법률검토와 법률자문 결과를 공개하라"라며 "환경영향평가법상 법정 주민 의견 수렴과 별도로 추진하려는 '도민 의견'의 목적과 내용, 법적 성격, 상위법상 근거 및 그 결과의 처리 방식을 명확히 공개하라"라고 밝혔다.

그는 "준비소위원회 운영과 통합·기능 조정 방침의 결정 과정을 점검하고, 위법 또는 중대한 업무상 과실이 확인될 경우 그에 따른 책임을 물으라"라며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와 법정 주민 의견 수렴, 제주도의회 동의 등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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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날 2026-09-18 14:53:21 | 39.***.***.173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제사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식게날 2026-09-16 06:35:14 | 39.***.***.172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사업지구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성산읍 2026-09-15 12:29:51 | 118.***.***.162
어떠한 국책사업에도 갈등 없을 수 없다. 찬성자들은 갈등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침묵하는 이들이 다수이고, 일부 반대편은 목소리가 크다. 반대측 시위에 나오는 사람들은 수년전부터 언론에 자주 등장하며, 여론선전선동에 선제적인 군,소 좌파 정당들이 지원하는 어용 시위전문가로 보이는데, 아마 도정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예정지 주민수용성은 이미 확보 되었는데 무얼 논하려 하는지, 관련부서에서는 법률근거를 심도 있게 점검하고 조속히 추진하세여

제사날 2026-09-15 15:14:43 | 39.***.***.3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사업지구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항공청 2026-09-15 15:09:44 | 39.***.***.3
2공항은 현행법 "공항시설법" 명백히 불법공항이 된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철새도래지 무안공항 허가 : 국토부 7명 기소했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성산읍민 2026-09-25 18:47:10 | 220.***.***.39
*억새왓*
❤️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글 내용을 살펴보면.
❤️왜 2공항이 필요한지 뚜렷한 이유가 없다
도지사 선거기간 동안 국힘 앞잡이로 댓글쓰고.
위성곤 후보를 늘 까던데,,요즘엔 칭찬ㅇ,ㄹ 하지ㅋㅋㅋ

11년째 무조건 언어폭력.욕짓거리뿐..
복사글 유포가 100%..
좀 공부하고 대가리 1% 더 돌려서 도민 설득해라
❤️이곳에 제주도청 2공항지원과 포졸들아..
*제주특별법 *공항시설법*조례* 기속력에 대해 공부해서 지적수준 높혀라

식게날 2026-09-15 15:11:47 | 39.***.***.3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여론 2026-09-22 15:14:00 | 118.***.***.136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제주도의 시간 2026-09-21 13:29:53 | 211.***.***.188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 윤석열 공약

도민 2026-09-15 12:20:46 | 118.***.***.162
조례에 의한 갈등조정 협의회는 갈등이 처음 발생했을때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운영하는 협의체로 알고 있는디, 도대체 알수가 없네, 오락가락 , 소통•2공항담당관이 시민사회활동가출신이라 그런지 활동가들 카르텔이 도정과 짬짬미 냄새가 나는디

도민 2026-09-15 12:04:03 | 175.***.***.202
진정한도민의 목소리에귀열여주시구려 도지사나리.

제주도의 시간엔 제주특별법 권한을 행사할 쁀이다 2026-09-21 11:14:09 | 118.***.***.20
제주도의 시간엔
제주특별법 권한을 행사할 쁀이다

공부하자 2026-09-28 17:14:45 | 118.***.***.189
"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도민의견 수렴,투 트랙 운영

첫째:갈등조정협의회< 공공갈등 예방조례>
ㅡ도민찬반의견+<찬반.지역.갈등>전문가
ㅡ국책사업도 가능+ 8명 변호사 유권해석
ㅡ 법적논란에 대해 조례개정 추진
❤️ 그러나 2공항에 대한 "도의회 동의요구권"이 없어
국토부장관에게 "주민투표 실시 요청권" 부여된다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둘째: 제주특별법 299조및 환경영향평가법에 근거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의견
ㅡ환경검증: 분야별 환경전문가
❤️ 2공항"도의회 동의요구권" 있다 => 적법함
*도의회 "부동의"결정하면 2공항 백지화 확정

●성산읍민: 찬성이 곱배기+ 주민투표실시 참여
공감대 형성<도청 2공항담당과:억새왓 주장.성산출신

억새왓 2026-09-25 13:03:27 | 223.***.***.14
ㅡ<제주공항>은 30년 넘게 세계최고 혼잡위험으로 위태위태한 하루하루를 넘기며 승무원 관제사 직원 할것없이 제일 기피하는 공항이 되었다.

ㅡ생기지도 않은 신공항에 조류충돌 위험성을 선동질하며 정작 철새당직 서면서 새들을 쫒는 제주공항의 현존하는 위험성은 덮어 감추고 있다.

ㅡ무안공항 참사 원인은 철새보다 착륙하는 비행기가 단단한 둔덕에 부딪치며 발생한 사고를 전적으로 조류충돌로 일어난 것이라 선동하지만

ㅡ미국은 연간 만여건 일본도 이천건 한국도 수백건의 조류충돌이 발생하지만 인명사고가 되는것은 극소수이고 이를 문제삼자면 교통사고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다.

ㅡ요새 주민투표로 신공항 엎으려는 선동질로 날을 새는디 결과적으로 특별자치도 조례로 국책사업을 뒤엎을 수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