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2공항, 도지사가 결단하라"vs"도민결정권 약속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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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2공항, 도지사가 결단하라"vs"도민결정권 약속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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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첫날, 제2공항 질문 잇따라
도의원들 "'공론화' 뒤에 숨으면 안돼...도지사 입장 밝혀라"
위성곤 지사 "공정하게 갈등 관리...최종결정은 국토부가"
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정질문.
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정질문.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처음으로 진행한 도정질문의 첫날인 3일 여야를 떠나 위성곤 제주도지사를 향해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에 대한 입장과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위 지사는 "개인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도지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공정하게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갈등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김경애 의원(비례대표)은  "국가가 (제2공항)사업을 고시해 진행중인데, (도지사의 의견을)도민들에게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 의원은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새로운 숨통을 트이게 할 핵심 국책 사업"이라며 "국가가 약 5조 4500억 원을 투자하는 제2공항 건설 추진할 경우에 제주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민선 9기 도정은 제2공항을 둘러싼 장기간의 갈등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2027년 상반기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위 지사는 "이러한 상황에서 현 단계에서 제2공항 조성을 전제로 경제적 파급 효과를 별도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정의 갈등 해결 기조와 도민 의견 수렴 취지를 고려할 때 적절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며 입장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지사님이 협의회 뒤에 숨어 있으면 안된다. 지금 제주 경제는 힘들다고 생각한다"며 "협의체가 '하지 말자'고 하면 안하고, '하자'고 하면 할 것인가. 도정을 책임지고 결정하는 사람은 지사님"이라고 지적했다.

3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경애 의원.
3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경애 의원.
3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효 의원.
3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효 의원.

국민의힘 김효 의원(비례대표)도 "성과는 도민께, 책임은 지사가 지겠다'고 한 원칙을 가장 먼저 적용하라"라며 "이번 공론화는 결정을 위한 절차인가, 결정을 미루기 위한 절차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도민과의)약속을 따졌다면 경부고속도로나, 프랑스의 샤를 드골 공항, 미국의 알래스카 매입은 없었을 것"이라며 "(제2공항에 대해)또다시 공론화를 하겠다는 것은 도민 뒤나 정치 뒤에 숨는 느낌"이라고 주장했다.

위 지사는 거듭 "개인으로서 제2공항이 필요하다는 소신이나 선거 때 밝힌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도지사로서의 핵심 임무는 도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찬반 갈등 속에서 도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절차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선거 때 '도지사가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도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도민과 약속했으며, 이 약속을 지키는 것 자체가 저의 결단"이라며 "경부고속도로 시절의 결정 방식이 성공했을지는 몰라도 현 시대의 민주주의와 의사결정 방식으로 모두 옳다고 볼 수 없다"고 반박했다.

위 지사는 거듭 "갈등조정협의회 뒤에 숨는 것이 아니라 공공갈등 관리 조례에 따른 합리적 절차를 거치는 것"이라며 "협의회가 도지사에게 최적의 절차를 권고하면 그 프로세스대로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최종 도출된 결과를 받아 국토교통부에 제주의 입장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는 10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 공람 및 공청회 등 법적 절차가 진행되면, 2027년 1월까지 환경 문제에 대한 검증과 함께 도민의견 수렴 방안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어 "2027년 2월까지 협의회가 제출하는 도민의견 수렴 절차와 방식에 따라, 내년 상반기 내에 도민의견 수렴을 완료하겠다"며 "수렴된 결과를 제주도의 최종 입장으로 해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위 지사는 "사업의 최종 추진 판단 및 고시 결정권은 고시권자인 국토교통부에 있다"고 설명했다.

3일 도정질문 답변을 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3일 도정질문 답변을 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3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양홍식 의원.
3일 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양홍식 의원.

한편 위 지사는 서귀포시 및 성산읍 주민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민수용성은 확보됐다는 더불어민주당 양홍식 의원(성산읍)의 질문에 "현실적으로 제주도민 전체의 의견이 수용성 판단의 근거가 될 수밖에 없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양 의원은 "성산읍 주민 여론조사 찬성율이 약 65%였고, 서귀포시의 찬성 우세 경향을 볼 때 1차적 지역 주민 수용성은 확보된 것 아닌가"라며 "서귀포시가 자치권을 가진 기초자치단체였다면 사업이 더 순항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위 지사는 "사업 예정지 주민들의 수용성은 충분히 인정한다"면서도 "현재 행정시 구조는 자치권이 없어 전체 의견 수렴에 제한적으로, 현실적으로 제주도민 전체의 의견이 수용성 판단의 근거가 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위 지사는 다만 "만약 기초자치단체가 존재하고 서귀포시의 자치권 의견이 반영됐다면 지금과는 다른 양상이 펼쳐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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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불법이다 2026-09-04 12:35:32 | 118.***.***.35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ㅇㅋ 2026-09-06 19:35:27 | 118.***.***.118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성산읍민 2026-09-07 12:11:38 | 39.***.***.204
제주특별법 규정
ㅡ환경영향평가 절차에도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고, 이렇게 수렴된 의견이 사업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면 된다
<질문>
제2공항을 공론화로 결정 합당한가..지역경제 ?
양홍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성산읍>...김경애<비례대표>

<답변> 도청 환경국
2공항,❤️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권한이 있다.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ㅡ특별법은 공항시설법보다 우선하고...기속력있다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원 투표로 결정한다,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

제사날 2026-09-04 12:33:36 | 118.***.***.35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사업지구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식게날 2026-09-04 00:53:31 | 39.***.***.20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활주로와 철새도래지 서로 겹쳤다 2026-09-03 20:44:27 | 39.***.***.20
2공항은 현행법 "공항시설법" 명백히 불법공항이 된다
ㅡ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철새도래지 무안공항 허가 : 국토부 7명 기소했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
종달: 6km,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황조롱이,두견,새매,큰기러기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한다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무안군청에선 군공항 유치..주민투표로 결정한다 2026-09-03 20:45:59 | 39.***.***.20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일대
❤️주민투표 실시하여 최종 결정❤️
ㅡ무안군민 => 공청회 + 주민투표 = 최종 신청
ㅡ 1조원 지원
ㅡ 법적근거 : 주민투표법 8조, 15조 및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jbw0685 2026-09-04 02:48:18 | 110.***.***.232
뭔 소린고 ?
다시 도민 전체의 갈등으로 몰아 가겠다는 이야기 아냐?
뭔 도지사가 이런고 ?
지사로서 직무를 방임 여론 선동패거리에 넘기겠다는 이야기 아냐?
한심한 일이다

식게날 2026-09-03 20:42:19 | 39.***.***.20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사업지구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9-11 06:42:59 | 39.***.***.162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억새왓 2026-09-04 12:29:51 | 211.***.***.98
ㅡ옛말에 <사람은 낳으면 한양으로 보내고 말은 낳으면 제주로 보내라>는 말이 있다한다. 이조말에는 삼강오륜이 국가 지도이념이었던 시대에

ㅡ돈벌러 육지로 나가는 젊은 사내의 인구유출로 제주는 백여년간 일부다처가 횡행하던 시대가 있어 조근어멍 가진 집이 흉이 아니던 때를 우리 소싯적에 겪었다

ㅡ일자리가 없어 학교를 졸업하며 일자리 찾아 육지 대도시의 독서실에서 새우잠에 편의점 삼각김밥을 먹으며 떠도는 제주의 젊은이가 수만이라 한다

ㅡ신공항과 우주산업 유치하며 5만이 넘는 젊은이들을 위한 일자리가 생기고 젊은 과학자들을 유치시켜 <애 낳으면 제주로 보내라>는

ㅡ소리가 나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흘려보내며,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짱똘을 맞고 피흘리더라도 이들을 설득할 지도자가 없음이 통탄스럽다.

억새왓 2026-09-07 10:45:56 | 211.***.***.194
ㅡ뉴스에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이 올해까지 5년연속 세계최고의 공항으로 등극했다한다. 건설당시 제주신공항 반대파들이 주장과 흡사하게

ㅡ조류충돌이다 환경훼손이다 지반침하다 하면서 제주신공항 반대이유와 같은 내용으로 격렬하게 반대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ㅡ국내에 혈관과 같은 경부고속도로의 역할과 같이 울나라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위치가 됬다

ㅡ인천공항 주변 무수한 섬들에서 서식하는 철새/텃새들도 비행소음이 나면 주변 다른 섬들로 이동해 서식하며

ㅡ여지껏 인천공항이 조류충돌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해 선동질하듯 제사날/시께날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했다

ㅡ6조의 건설비용 투자로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극복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밝은 미래를 위해 더이상 신공항 반대의 입을 다물라.

억새왓 2026-09-11 18:36:15 | 106.***.***.117
ㅡ웃기는 짬뽕들의 합창이란 말이 요런때 쓰는게 아닌가 한다. 신공항 찬ㆍ반 사안에 대한 도의원들의 자유로운 의사표시를 입틀막 하여

ㅡ도의원들 간에 퍼지는 신공항 찬성의 불길을 틀어막으려는 수작질로 밖에는 보이지 않은다. 회색빛깔로 신공항 찬ㆍ반이 불명확한 행동보다

ㅡ분명하고 확실한 행동으로 그것에 대한 정치적 책임만 지면된다. 즉 지금의 판단과 행동이 그른 것이라면 차기 선거때 도민의 선택에 의해 배제될 것이다

ㅡ반대하는 지까짓 것들이 뭔데 찬성집회를 응원하는 도의원들을 물러나라 말라하며 그를 선택한 해당 지역구 도민을 욕보이려는 것인가?

ㅡ신공항 찬성이 반대보다 곱배기나 많은 지역의 대의를 위한 도민의 선택을 대표함은 너무나 분명한디 더이상 사퇴니 반대니하는 헛짓거리를 즉각 중지하라

억새왓 2026-09-12 10:25:23 | 211.***.***.22
ㅡ지금 법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주민투표>니 <여론조사>니 운운 하는 것은 법을 뛰어넘어 신공항을 뒤엎겠다는 말 밖에는 보이지 않은디 맞냐?

ㅡ원래 신공항은 모든 도민이 원해서 시작된 것을 성산으로 선정되자마자 온갖 이유를 들먹이며 시작된 반대가 지역 이기주의자들과 영합하며

ㅡ십일년을 끌어오며 <토허제>로 성산읍 전지역을 묶어서 제때에 토지매매를 하고자 하는 성산읍 주민만 막대한 손해를 입히게 했다

ㅡ반면 일도지구 앞잡이로 나서며 제주시는 팽창해도 환경에 좋아서 괜찮고, 수십만평 가시왓 억새왓 빌레왓 자갈왓의 무성한 수산평에

ㅡ환경 철새 숨골 군사공항 도민결정권 등의 이유로 신공항은 절대 안된다는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자들의 기막힌 어거지가 통하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