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흠 부지사 후보자 "제2공항, '제주의 이익' 해법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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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흠 부지사 후보자 "제2공항, '제주의 이익' 해법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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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 모두발언..."바람·햇빛, '주민 이익'되는 구조 구축"
"환경보전과 성장 '함께 가는' 발전 기준을 세우겠다"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민선 9기 첫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로 지명된 이창흠 후보자가 제주도 최대 갈등 현안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서는 공정한 숙의와 대화를 통해 도민이 납득하고 제주에 이익이 되는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또 제주의 바람과 햇빛과 바람으로 만들어지는 재생에너지 이익이 지역과 주민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자는 26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임정은)가 실시한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후위기는 이미 도민의 삶과 산업을 바꾸고 있고, AI와 에너지 전환은 구조적 한계에 처한 제주 사회 경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며 "이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에너지전환과 탄소감축을 새로운 산업과 성장동력, 일자리, 그리고 도민 소득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것이 바로 위성곤 도정이 비전으로 제시한 ‘기후경제’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조직개편으로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부지사로 새롭게 출발한다. 단순히 이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미래산업과 기후·에너지, 환경정책을 하나로 연결해 제주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미래 기회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변화"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제게 제주 도정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든 역량과 열정을 오직 제주의 발전과 제주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쏟겠다"며 "제주의 기후경제 비전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그는 "제주의 바람과 햇빛으로 만들어지는 재생에너지 이익이 지역과 주민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분산에너지와 유연성 자원을 확충해 탄소중립은 물론 기후 에너지 신산업을 키우겠다. 제주의 청정에너지가 기업과 투자를 불러오고, 일자리와 소득을 만드는 성장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AI와 미래산업을 제주의 다음 먹거리로 키우겠다"며 "에너지·우주·바이오 등 강점을 가진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핵심산업은 AX 전환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4대 과학기술원과 제주가 함께하는 연합캠퍼스를 기반으로 연구와 인재, 창업과 기업이 제주에서 연결되는 미래 혁신 생태계도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이 기회를 찾아 제주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찾아 제주로 오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환경보전과 성장이 함께 가는 제주다운 발전의 기준을 세우겠다"며 "오름과 곶자왈, 지하수를 비롯한 제주의 핵심 자연자산을 과학적으로 보전하고 관리하면서, 환경 자산을 지키는 것이 오히려 제주의 경쟁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이 모든 변화가 도민의 삶과 연결되도록 하겠다"며 "환경과 에너지와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역기업들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고 일자리와 소득 창출, 소비 확대로 이어지도록 세심하게 설계하고 강력하게 실행하겠다"고 제시했다.

그는 "특히 제2공항을 비롯한 주요 갈등 현안은 어느 한쪽의 목소리만으로 풀 수는 없다"며 "반대의 목소리, 찬성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듣고,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며, 공정한 숙의와 대화를 통해 도민이 납득하고 제주에 이익이 되는 해법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자는 "특히 도의회와의 협력에 정성을 다하겠다"며 "쟁점이 있는 사안일수록 먼저 찾아뵙고, 제주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국비 확보는 도의회와 도정이 원팀이 돼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9기 제주도정이 지향하는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가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와 새로운 소득, 더 나은 환경과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펼쳐보겠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함께 고민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주고, 책임은 지면서 성과로 답하는 일하는 기후경제부지사가 돼 보이겠다"고 말했다.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26일 열린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헤드라인제주

한편 이 후보자는 남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환경부에서 환경산업경제과장,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원주지방환경청장, 정책기획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또 윤석열 정부 당시인 지난 2024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을 지냈다.

이번 인사청문에서는 윤석열 정부 당시 비서관으로 활동했던 이력, 정무적 역할또한 중요함에도 환경분야 업무에 초점을 맞춰 발탁한 인선이라는 점에서 청문회 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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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9-08 13:05:52 | 211.***.***.2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와 애월 한경 등 서부지역 땅값이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의 앞잡이가 된 신공항 반대자들이

ㅡ연구차원의 위험을 부풀리고 가장해 환경과 철새 오름절삭 숨골 군사공항 도민결정권이니 하는 법에도 없는 허접한 이유를 국책사업 앞에 들이밀며

ㅡ떼거지로 몰려들어 민주주의를 가장해 신공항을 뒤엎으려 십년이상 발목잡아 아사직전 제주경제를 나락으로 빠뜨리고

ㅡ일자리 찾아 육지로 떠나는 젊은이들로 인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가속화 시키는데도

ㅡ데모꾼 도지사 도의회 지역국회의원 어느 하나 반대파들 앞에 용감하게 나서서 짱돌맞아 피흘려 가면서라도

ㅡ신공항 반대자들을 설득한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하고 십년넘게 아직도 갈등치료니 여론수렴이니 하며 신공항 연장만 꾀하고 있다.

성산읍민 2026-09-07 12:23:39 | 39.***.***.204
제주특별법 규정
ㅡ환경영향평가 절차에도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있고, 이렇게 수렴된 의견이 사업을
추진하는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면 된다
<질문>
제2공항을 공론화로 결정 합당한가..지역경제 ?
양홍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성산읍>...김경애<비례대표>

<답변> 도청 환경국
2공항,❤️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권한이 있다.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ㅡ특별법은 공항시설법보다 우선하고...기속력있다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원 투표로 결정한다,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

억새왓 2026-09-07 10:52:08 | 211.***.***.194
ㅡ뉴스에 2001년 개항한 인천공항이 올해까지 5년연속 세계최고의 공항으로 등극했다한다. 건설당시 제주신공항 반대파들이 주장과 흡사하게

ㅡ조류충돌이다 환경훼손이다 지반침하다 하면서 제주신공항 반대이유와 같은 내용으로 격렬하게 반대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ㅡ국내에 혈관과 같은 경부고속도로의 역할과 같이 울나라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위치가 됬다

ㅡ인천공항 주변 무수한 섬들에서 서식하는 철새/텃새들도 비행소음이 나면 주변 다른 섬들로 이동해 서식하며

ㅡ여지껏 인천공항이 조류충돌 때문에 비행기가 추락해 선동질하듯 제사날/시께날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했다

ㅡ6조의 건설비용 투자로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극복하고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로 밝은 미래를 위해 더이상 신공항 반대의 입을 다물라.

억새왓 2026-09-05 17:32:06 | 110.***.***.238
ㅡ성산신공항 건설이 조류충돌로 제삿날된다 불법공항이다 숨골 막아 동네로 홍수가 들이친다 군사공항이다며 내용을 잘 모르는 주민들 상대로 공갈협박을 해대도

ㅡ신공항 소음을 매일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주민들과, 주말이나 연휴 기상악화시 혹은 명절때 현 제주공항을 이용해본 도민/관광객들이라면

ㅡ계류장 터미널 활주로 모두 혼잡함으로 순식간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엄청난 불편ㆍ부당함과 혼잡위험을 극복하려 신공항이 필요함에 대한 열망을 지울수 없다

ㅡ주민투표를 모든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도깨비 방멩이라 선동질하지만 그 어떤 결정이든 현 제주공항이 혼잡함과 위험함이 미래에도 계속될 것인즉

ㅡ오직 신공항 건설만이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해결 방법임을 깨달아 정부와 도백은 신공항 조기착공에 목숨을 걸어라.

특별법 2026-09-01 21:32:22 | 39.***.***.145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은,,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원 투표로 결정한다,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백록 2026-09-01 17:34:13 | 115.***.***.91
참.... 사람이... 이렇게도...... 없습니까.???........기껏해야..... 환경 관련 행정공무원.... 제주도는 관광과 농축수산업 전문가가 와야합니다.

식게날 2026-08-30 19:49:10 | 222.***.***.66
2공항 목숨걸고 탑승하면.......=> ❤️제사날❤️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
참새⠀까마귀 500,000마리⠀⠀⠀⠀⠀⠀⠀⠀⠀⠀⠀⠤⠤⠤⠤⠀⡀⠀⠀⠀⢀⠠⠤⠤⠤⢀⠀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새만금.. 2026-08-29 18:35:23 | 175.***.***.15
새만금 신공항=취소판결=2공항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8-29 13:37:58 | 211.***.***.186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공항시설법 개정 2026-08-29 12:26:26 | 175.***.***.15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2026.08.20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새만금 신공항 2026-08-29 08:30:27 | 175.***.***.15
새만금 신공항=취소판결=2공항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새만금 신공항 소송결과 2026-08-29 06:15:20 | 175.***.***.15
10월 14일 항소심…새만금 신공항 운명 가른다

1심 기본계획 취소 판결 후속 재판...사업 전면 중단

조류 충돌 위험·환경 훼손 주요 쟁점

< 2공항은 >
ㅡ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ㅡ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주민투표 2026-08-28 19:13:21 | 175.***.***.15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일대

❤️주민투표 실시하여 최종 결정❤️
<공청회 + 주민투표 = 최종 신청>

ㅡ법적근거 : 주민투표법 8조, 15조 및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억새왓 2026-08-28 15:53:56 | 211.***.***.214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얼마후 나올 국내최고의 환경전문가들에 의한 환경영향평가가 <신공항 건설가능>의 결과로 도출될것 같으니 벌써부터 <용역보고서 조작>이란 제목을 내세우며 불복할 준비를 허네.

ㅡ아무리 다녀봐도 우도상공에 수천마리 까마귀떼는 봐보질 못했는디 그런 하찮은 선동질이 통할것 같지도 않고, 우도는 비행항로상에서도 상당히 비껴나 있고 설사 철새떼들이 있어도 비행기가 고공비행해 성산신공항 접근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

ㅡ비행에 영향이 없으니 당연히 새떼 숫자가 없는 것인디 듣보잡 단체 <비상도민회의>가 내놓은 숫자를 무신 성경구절마냥 金科玉條로 내세우는 태도가 참으로 딱허다 ㅋㅋㅋ.

ㅡ하찮은 반대단체의 헛소리에 좌고우면 하지 말고 정부와 도정은 그침없이 성산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통계조작 2026-08-28 14:50:50 | 118.***.***.132
2공항 10월쯤 환경전문가의
"환경영향 평가 초안 용역보고서" 결과가 나오면
<조작 주특기 부처에서 또 "용역 조작" 할껄>
ㅡ"공항시설법" 위반 조작
ㅡ항공수요 조작
ㅡ활주로와 철새도래지 4곳 중첩 조작
ㅡ조류충돌 위험도 조작
ㅡ법정보호종 조작
ㅡ떼까마귀.철새.텃새 조작
ㅡ양식장 숫자 조작
ㅡ오름 절취 조작
ㅡ동굴 침하및 수산동굴연결 조작
ㅡ숨골.지하수조작
ㅡ습지 조작
ㅡ맹꽁이 숫자 조작
ㅡ용역 3회?
ㅡ제주공항 리모델링 조작

억새왓 2026-08-28 11:40:37 | 211.***.***.144
ㅡ목포껄벵이가 식게날 제삿날을 떼창하며 공포팔이로 신공항 백지화에 광분하지만 십여년 전 겡베성님이 죽기를 각오하고

ㅡ삭발에 50여일을 국토부 앞에서 단식을 했던것에 비교되게 보잘것 없는 선전ㆍ선동질로는 정부나 도정이 눈도깜딱 안한다

ㅡ지역소멸과 경제적으로 파산직전의 도민을 선동질해 평화대행진이라는 깃발세우고 나서지만 도민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미친짓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다안다

ㅡ오조 우도 성산 위미해안은 비행항로상에서 벗어났으며 하도/종달 철새도래지는 신공항과 8km이상 떨어지고 신공항은 해안선에서 4~5km내륙 황무지에 있어 조류가 아예 없다

ㅡ부적합한 장소에 선거철 표를 의식한 무대뽀 공항유치를 막으려는 공항관련법규가, 도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신공항 건설을 가로막지 못한다.

식게날 2026-08-28 02:59:02 | 118.***.***.127
❗️2공항 이착륙 : 조류와 3회 충돌 피할수없다
<이륙 1차 충돌> ㅡ❤️제사날❤️
항공기가 이륙 30초.. 6.8km지점..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상공 100~200m 낮게 이륙,
상승하는 과정에서, 1차조류충돌
❗️< 이륙 2차 충돌> ㅡ ❤️ 제사날❤️
그런후 우도 상공에서 2차 조류충돌 가능성 가장높다

❗️<착륙 시> ㅡ ❤️식게날❤️
항공기 온평 상공착륙하면서 3차충돌.피할수 없다
ㅡ활주로와 사업지구가 서로 겹쳤다

<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제사날 2026-08-28 02:57:41 | 118.***.***.127
2공항 목숨걸고 탑승하면.......=> ❤️제사날❤️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
참새⠀까마귀 500,000마리⠀⠀⠀⠀⠀⠀⠀⠀⠀⠀⠀⠤⠤⠤⠤⠀⡀⠀⠀⠀⢀⠠⠤⠤⠤⢀⠀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주민투표 2026-08-28 02:56:06 | 118.***.***.127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 찬성72%
<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제사날 2026-08-28 02:54:59 | 118.***.***.127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제사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무안공항 참사 2026-08-28 02:53:27 | 118.***.***.127
무안공항 179명 참사 순간 ❗️❗️>
ㅡ무안공항 관제탑과 사고여객기간 착륙직전 교신
ㅡ'조류 충돌' 주의 경보를 확인

● 1분 뒤 조종사가 조난 신호인'메이데이'
ㅡ 5분 뒤 비상 착륙인 '동체착륙'을 시도
ㅡ179명 참사를 피하지 못했다.
< 사고원인 : 1차 조류충돌.....2차 둔덕>
*국토부 7명기소

2공항은
ㅡ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높고
ㅡ 제주공항보다 20배높다

성산읍민 2026-08-28 02:51:58 | 118.***.***.127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공부하세요 2026-08-27 17:25:46 | 112.***.***.134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온평 2026-08-27 14:46:49 | 118.***.***.153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 여론조사 ]
ㅡ '찬성 44% vs 반대 50% 절반 넘겼다
헤드라인제주.한라일보.KCTV.삼다일보, 한국갤럽 의뢰
서귀포시 '찬성', 제주시 '반대' 우세..."절차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야" 39%

묘텃 2026-08-27 13:39:01 | 118.***.***.153
거대 지하 "용암동굴" 발견한다
- 2공항 활주로=> 동굴.매몰=> ❤️집단 묘텃❤️

● 사업부지 "서궁굴" 외 동굴 18개소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있음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보고서>
❗️ 2공항 활주로 주변.지하 5m~9.6m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

●성산지역은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지하수 식수사용 부적합 판정
● 따라서 2공항 내 동굴+ 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바다 연결여부 확인하라

제주도민 2026-08-27 09:42:31 | 183.***.***.55
제주 균형 발전을 위하고
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제주 제 2 공항 하루 빨 리 완공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