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부터 점차 운항 재개...강풍.급변풍 특보 발효
강한 바람과 눈의 영향으로 이틀간 결항이 속출했던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24일 점차 재개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 김포행 진에어 LJ988편이 출발한 것을 시작으로 항공기 운항이 재개되고 있다.
그러나 제주공항에 진눈깨비가 내리고 강풍특보와 급변풍(윈드시어) 특보가 발효되는 등 강한 바람이 더해지면서 상당수 항공편이 지연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까지 눈과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항공기 운항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날씨에 관계 없고 365일 24시간 운행
ㅡ물류비용 2~30%절감...8천명 고급 일자리 창출.
ㅡ 2007년도 제주 도민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주도 지사가 국토부에 간곡히 신청하여
노선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ㅡ1단계로 전남에서 용역 진행중입니다
ㅡ해저터널을 할 경우 서울에서 제주까지 2시간 30분이면 간다"며 "사실 비행기 타러가는 데 1시간, 대기 30분, 비행기 타고 가는 시간 1시간 하면 오히려 고속철도가 훨씬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