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고배 강창일 의원 "1% 제주 한계 극복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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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고배 강창일 의원 "1% 제주 한계 극복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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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일 의원ⓒ헤드라인제주
4일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강창일 의원(제주시 갑)은 "야당 불모지 제주의 1%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피력했다.

강 의원은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한 입장을 통해 "당의 통합과 정당 민주주의 복원을 위해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다. 원내대표가 돼 당의 더 큰 통합은 물론이며, 국민통합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려 했지만, 제주도민 사회의 염원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어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주도의 발전과 도민사회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박성우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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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 2016-05-05 18:01:02 | 220.***.***.62
1%면 최소 12표를 얻어야 하지요
4선 될대까지 뭘 했길래 달랑 8표 입니까. 본인 표 빼고 7표

지나다 2016-05-04 23:42:15 | 14.***.***.51
1%로 이유를 대지 말라, 강창일 후보의 인물 됩됩를 성찰 해야지 안되는 것은 1% 핑계 대지 말라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원지사를 비롯한 제주 출신 정치인들이 활동 반경을 보면 도민 입장에서 안스럽다, 큰 인물이 되고 싶거든 덕목을 크게 쌓아라, 항상 도민 상대 거짓말과 기만 전략 더 나아가서는 사기 행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