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제주공항 체류승객 오늘중 안전귀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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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제주공항 체류승객 오늘중 안전귀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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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된 17일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체류승객 지원대책을 점검하고 있는 원희룡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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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된 17일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체류승객 지원대책을 점검하고 있는 원희룡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강풍경보와 윈드시어경보가 내려진 16일 항공기 무더기 결항사태로 승객 2만여명이 발이 묶이는 상황이 발생했던 제주국제공항이 17일 항공기 운항 정상화를 되찾은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7일 오전 제주공항을 방문해 체류승객 지원대책을 현장 점검했다.

원 지사는 체류승객 지원대책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제주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항공사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오늘 중으로 체류객들이 안전하게 목적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3개 유관기관은 전날 오후 5시쯤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2만여영의 체류승객이 발생하자 '공항체류객 보호 및 지원 매뉴얼'에 따라 '경계경보'를 발령하고 비상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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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쿨가이 2016-04-18 06:49:39 | 175.***.***.55
강풍으로 결항도 됬지만 그후 공항의정체도 문제삼아야 된다 고 봅니다. 이렌트카로 인해 교통정체를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버스총량제보단 렌트가를 총량제른 실시해야된다고 하는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