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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마음으로^^
2011-11-23 19:11:04

학교밖 학생도 학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여리고 여린 아이들입니다...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과 진심을 갖고 얘기를 해 보신 적은 있으신지요?... 학교란 곳이 아이들의 마음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저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학교는 지식전달을 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진정한 의미는 아이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아픔을 서로 나누고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갈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을 갖고 고민해 봤음 좋겠습니다...

제주도민
2011-11-23 15:46:23

지난 11일 발표에서 에비 발표라고 했는데 마치 확정된것 처럼 제주도정이 축하 공연을 하는등. 계속사기행각을 부추기는 행위를 대 도민 상대로 하지말라

ㅇㅇ
2011-11-23 15:32:57

기자양반 소제목에 찬반이 바뀌었수다 ㅇㅇ?

편집국
2011-11-23 15:38:32

지적하신 부분 수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법 전공 약사
2011-11-23 09:30:35

저는 약사입니다.유효기간경과 향정신성의약품(바스캄,리버티)의 폐기절차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12조 2항 2호에 해당하므로 동법 시행규칙 제23조4항,5항에 따라 해당 허가관청에 별지 23호 서식에 따른 "사고마약류등의 폐기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유효기간이 경과한 마약류의 폐기시 그 폐기 시점에 대하여는 법령에서 언급하고 있지 않으므로,유효기간이 경과한 마약류는 사용이 가능한 마약류와 별도로 보관 관리하다가 적절한 시점에 폐기신청하면됩니다.그리고 개봉한 의약품은 반품이 안됩니다

안하무인
2011-11-22 23:51:30

참 웃긴다. 도의회 망신 다주면서 그렇게까지 뭉쳐다니고 싶을까몰라. 똥폼만 잡을지, 사회를 위해 얼마나 좋은 일을 할지는 지켜볼 일이겠지만...

대안이 뭔가
2011-11-22 23:37:49

나으리 지적하신 내용 행정시 가서 이행한다면 이런 스티커 단속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겠구먼. 좀 정책적인 질문을 하시죠 시청공무원들 모두 거리로 나서게 해 이런거 단속하는데 행정력 투입하는게 그럼 대안입니까? FTA로 난리법석인데

거참
2011-11-22 23:34:48

이 부서 일하는 모습보니 언젠가 한번 된통 걸릴줄 알았다. 오버해도 유분수지 거버넌스 참여인사는 선택받은사람이냐. 자기들끼리 아는 사람끼리 뭉치는 친목같이 운영하더니만 도의회는 눈에 뵈지도 않았나 뵈네

말짱황
2011-11-22 17:37:39

세계7대자연경관 제주에 필요한 건 따스한 미소와 친절. 그리고 제주를 찾아온 관광객 모두가 웃고 떠날 수 있는 시스템. 도박으로 쫄딱 망해 인상 찌푸리면 세계7대자연경관 타이틀은 말짱황.

데이빗황
2011-11-22 15:01:18

빨리 입법되어 제주도를 전세계인의 최고 스포츠 관광지로 만들었으면 좋겠네...........중국인들이 양양이 뛰는 걸 보러 몰려올 게 뻔하네요. 인민피로 제주도를 덮고도 남게 되겠는디......

^^
2011-11-22 14:45:06

강관보 국장님 기획실장 당첨!!!

삼척동자
2011-11-22 12:43:12

물론 1년이지요 산북은 2년 신제주는 1년 맞겠지요 ? 다 아는 일 아니가요 ? 골고루 앉혀야 하지요.

만반의 준비
2011-11-22 11:24:58

그만 두라 안해도 다 그만둘 때가 되면 그만둘테죠. 아마 12월중 그러지 않을까요.

kic9785
2011-11-22 09:27:43

그렇기 때문에 사회단체의 사업을 인정하고 예산을 배분 할 것이라면 자부담률을 사업별 예산 총액에 따라 부담시키는 것이아니라 폐지를 하거나, 또는 단체별 1년 총예산 비률에 따라 차등적으로 자부담률을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kic9785
2011-11-22 09:25:08

사회단체가 투자를 하고 성공하면 이익을 배분할 수 있는 영리회사도 아니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영기업도 아닙니다. 다만 시민들의 복지증증을 위해 노력할 뿐 입니다. 하여, 사회단체사 개인의 사익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공공의 복지를 위한다는 목적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kic9785
2011-11-22 09:12:18

당연하지요.

태태몽
2011-11-21 22:37:35

좋은 글 잘 읽고 현재 야기되고 있는 영어 공용화에 대해 정당한지에 대해 시와 조화롭게 섞여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나 양사장
2011-11-21 20:47:34

10년.20년을 보기전에 당장 현실부터 파악하길... 정규직(일반직)만 등따뜻하고 배부른 조직. 임시직(전체구성원의 80%)만 야근수당으로 버티는 한심한 조직. 사장도 할 일이 없어요, 아니 해외 출장만 다니면 돼요. 전규직끼리 순번 정해서 이번은 기획조정실, 다음은 마케팅팀,그다음은 총무팀 이런순으로.... 반드시 도청 공무원 한명이상 끼고.... 조사해 봐 다 나와

관광개
2011-11-21 20:42:27

공무원은 못해~. 공무원 아래것인 공사에서 해.../ 공사도 못해~. 민간에서 해.. 개가 웃겠다....

도민
2011-11-21 18:15:32

쪼끔 있으면 오마이뉴스와 한겨레, 경향신문 등의 언론매체가 문제점을 지적하는 대공습이 시작될 듯 싶군요. 선정과정의 문제점은 그렇다치더라도 선정후에는 어떠한 명목에서든지간에 재단으로 돈이 흘러가면 조중동 보수언론도 더이상 쉴드쳐주기는 어려울 듯 싶군요. 이제 국민수준이 너무 높아져서 지자체가 어떤 민간단체에서 상을 받은 후에 그 단체에 광고를 실어주거나 또는 용역을 의뢰하는 행위는 더이상 용납하지 않거든요. 만약 이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2040 유권자는 정부를 심판할 수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