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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뚱이
2011-11-27 21:45:52

진정한 불가사의는 제주도공무원들이 한달동안 전화1억통 한 거.....

한마디
2011-11-27 21:24:04

평가기사에 이의는 없으나 공무원들이 답변 제대로 못한것은 무능 때문이 아니다 답변할 여유조차 주지않고 고성과 다그치는 분위기 때문이지 행정사무감사에서 개인견해 피력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무조건 생각없는 공무원으로 치부하는 분위기를 먼저 고쳐져야

안덕고향-2
2011-11-27 19:01:45

그리고 당신은 신모씨. 김모씨 등 전직 도백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진정 자신의 철학과 정치적 소신을 가지고 도민을 위한 의정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날 상하의리 때문에 포문을 여는 모습이 자칫 인기도 있을 것 같지만 모든게게 의정사에 기록으로 남겨지기 때문에 언행 하나하나가 다듬어지고 세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저 위의 근엄한 사진처럼...

안덕고향
2011-11-27 18:50:55

구의원 !!! 해군기지 갈등문제에 대해서는 당신은 말할 자격이 있느지(?) 되묻고 싶네요. 그 당시 한나라당 도의원 나리들이 절대보전지역 해제 문제에 대해 조금만 신중하게 처리했으면 지금은 모든게 해결되었지 않았나 싶은데.. 당시 구의원은 부의장으로서 본회의장에서 저 중문의 촌양반 김용하 대신 의사봉을 잡고 절데보전지역 날치기 통과에 앞장섰던 장본인이 아니가(?) 지금 당신의 생각을 도민에게 이야기 해야지. 왜 도지사에게 물어야하는데(?) 적반하장격인데요.. 당신은 공직자 시절 많은 문제가(음주운전 등) 있었는데

아무리 그래도
2011-11-27 20:16:54

마지막 구절은 좀 자제하심이 무슨 말 하려는지는 이해가 되나 과거 공직시절 부분은 인신공격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어보여요

우궁민
2011-11-26 20:23:21

참말로 죄송합니다. 도민 여러분! 아니 투표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 제가 무식한 관계로 사기꾼 집단에 놀아나고 말았습니다. 진심으로 사죄드리면서 투표에 소요된 전화료는 모두 제가 대신해서 납부토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헉
2011-11-26 20:07:19

상어가 떼를 지어다닌다니 어째 으시시하네요

제주인
2011-11-26 17:38:16

강정자연경관 인간들이 훼손해 버리면 인간은 영원히 복원이 불가능하다. 해군기지 찬성 이유를 밝히세요. 반대의견보다 찬성측 의견은없고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고 잇지요. 지금이 어느시대 인가요?

내가 보기에는
2011-11-26 14:00:07

박주희 의원이 그래도 낫지

아 그러세요?
2011-11-26 23:02:46

이석문 의원님도 훌륭하지요^^

확실히 이석문의원님 !!
2011-11-27 20:36:49

명쾌통쾌, 이보다더 좋을 수 없다. 좌우앞뒤대각선까지 모두 확증에 의한 진실이었습니다. 유창언변, 명백한 증빙자료, 기승전결 육하원칙에 의한 간결하고 분명한 질서정연한 논리 등등 모두가 돋보였습니다.

음
2011-11-25 21:16:19

도의회도 무능하고 도청도 똑같슴다 감사끝난후 남는거있습니까? 좀 제대로들 허시죠

이거야 원
2011-11-26 20:12:22

정책자문위원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도의원도 있지만 개념없는 도청 간부도 많아요 이것이 합작해서 부실감사 양산

찬성
2011-11-25 21:05:20

무슨 사안에 대하여 반대의 목소리는 대부분 크고 강력하다. 그들은 침묵하는 다수도 자신의 편인줄 안다. 해군기지(민군복합)를 조성하면 절대 안되는 이유도 없다. 누구든 반대할 수 있듯이 누구든 찬성할 수 있다. 찬성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 더구나 예수님의 죽음까지 인용하는것은 바른 신앙인의 태도인지? 글 쓰기 전에 서로 신중했으면 한다. 반대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법도 어기며 맘대로 행동하는데, 찬성 또는 중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는 극단적으로 몰아부처서야 우리는 무어라 기도하겠는지!

과일
2011-11-25 18:49:42

외도동 '과일천하'! 맛있는 과일로 가득하고, 인심 또한 풍성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주도민
2011-11-25 17:01:56

제주도정은 국제 이벤트 에 놀아나고 있어.도민혈세만 낭비하지말고 진실을 도민앞에 밝히고 도지사는 제주도민앞 공개 사과 해라. 유네스코 3관왕으로 선정 되었으면 그만이지. 또 무슨 도지사 치적. 지금이 어느시대인가.지역언론도 각성하기 바란다. 도정 보도자료나 받아 쓰지말고 진실을 밝혀라. 예비선정을 확정 된것 처럼 사기 치고 있다.

무한자
2011-11-25 17:01:25

개발도상국에서나 요구되는 맹목적인 애국심이나 국가안보라는 무소불이의 논리앞에서 그 어떤 충고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회이다. 지금부터라도 제주도정은 상업성을 내세우는 검증안된 영리재단에 혈세를 쏟아부을 것이 아니라 이미 유네스코에서 선정된 생물권 보존지역, 자연문화유산, 세계지질공원 선정에 대한 후속 지원으로 실속있는 도정운영이 있어야 할 것이다.

제주개신교
2011-11-25 16:49:49

예수는 로마 권력과 싸우다 유대왕 해롯과 로마총독 빌라도와 합의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에 죽여 버렸는데. 해군기지 찬성 기도회라니 또대체 영혼이 있는 지 묻고 싶다. 권력에 저항하는 강정주민들을 위로는 못해줄 망정 찬성기도회라니 제주기독교 교회 협의회는 이미 정치 권력과 야합하여 강정 주민들을 다 죽일려는 음모에 찬성 하는군요. 예수라면 어떻게 할것 인가. 기도하는 가운데 목사들이 자기 성찰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제주 복음화는 요원하다.

도민
2011-11-25 15:44:39

제주가 선정된 자체가 불가사의한 일. 인터넷과 트위터를 보아하니 제주도에서 재단에 추가로 돈을 지급하기를 기다리는 집단이 많은 듯. 선정과정에서부터 문제를 제기한 오마이뉴스뿐만 아니라 한겨레와 경향신문 등은 출격 대기중인 듯. 연이어 나꼼수 팀에서 한 방 터트린 후 MBC PD수첩에서 나서면 재단의 실체가 전 국민에게 공개될 듯. 개망신당하기 전에 재단하고 관계를 청산하는 것이 좋을 듯.

기가 막히다!!!
2011-11-25 13:49:23

신부님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 교인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 예수님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 강정주민들 군화발로 짓밟히고 있는 동안 뭘 앴나? 이웃이 피눈물 흘리는데 무슨 미친 짓들인가? 통곡하고 싶다. 개신교신자로서 강정주민들께 미안하고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