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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희망
2014-08-10 00:55:47

이 성명은 의리입니까? 참여환경연대의 가치와 철학입니까? 이지훈 전시장은 사회단체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무기삼아 특혜를 받아냈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특혜를 받아선 안되지만 그 내용은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내용입니다.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환경운동을 하면서 얻은 권력을 사용하여 보존해야할 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자신의 재산을 증식했다는 점 말입니다. 이를 두둔하는 것은 환경연대의 DNA가 이지훈 전시장과 같다는 것을 광고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참 안 스럽네요.

이건 뭐?
2014-08-09 22:13:36

정체성 모르겠네 새누리 도지사님은 참 기쁘겠어요. 지지단체 생겨서

생색은
2014-08-09 21:17:12

새 부시장도 어쩔수 없네요. 이런 건 조용히, 묵묵히 체험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진기사 대동해서 거창하게, 미화원들에게 민폐끼치면서...!!! 그것도 모자라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자료 뿌리고...!!! 이런 구태에 연연하는 관료들의 모습이 시민들을 서글프게 하네요.

3443
2014-08-09 21:13:54

새로운 경영 철학을 담은 원장을 임명하여 만년 적자인 제주, 서귀포의료원 흑자기조를 유지합시다

난
2014-08-09 18:39:49

참여환경사단 !

야누스
2014-08-09 17:51:48

참여환경연대 출신의 또다른 시장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건가. 참으로 알 수없는 성명이네 시민사회단체가 언제부터 여당 도지사를 이렇게 까지 지원하고 믿고 따랐남? 시민사회단체의 야누스인가!

엿 사요
2014-08-09 15:26:11

엿이나 먹어라 그래서 초록이 똥색이라 한다 이지훈이가 진정환 NGO활동을 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만 보아하니 자기 이익만 쫓는 로타리 울보 만큼도 못한 인간 쓰레기일 따름이다

시민
2014-08-09 15:17:10

속솜허라

;;;;;;;;
2014-08-08 21:58:14

그냥 끝까지 입이나 다물고있지;;;;;;; 가관이네.. 당신네들 성명은 얼마나 비폭력적이었기에 검증과정이 폭력적이라는 말을하지?? 지나가던 개도 안웃을일이네..ㅎㅎ 정작 불법증축 무허가 거기다 환경훼손 등 환경단체가 나서서 비판해야 할일엔 단 한줄 언급도 없고.. 에휴 한심하다진짜

개량주의
2014-08-08 20:58:14

중도보수성향의 입장 같네요. 박 대통령께서도 협치 발표하면 대박 터질듯 합니다

제주도민
2014-08-08 20:51:23

제주호황을 이루게 한 중국인들이 차츰 부정적 인식을 가지지 않을까 두렵습니다.허가난 사업체를 자꾸 못살게 할게 하니라 도정과 의회는 머리를 맞대고 보완에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제 살 깎기 먹기 식의 핏대올리는 행위는 자멸을 초래할 뿐이라고 봅니다.

진드르
2014-08-08 11:30:20

이 영화는 얼마나 사람들이 위대한 정치지도자의 출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지를 알게 해줍니다.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지켜줄꺼라고 당연히 믿고 지내던 국민들이 이번 세월호사건에서 우리 정부이 무능을 다 확인해버렸습니다. 거기에서 오는 정신적 충격들을 우리는 위대한 지도자의 출현으로 보상받고자 하는 심리와 맞물리면서 이 영화가 인기몰이 중인데 우리 스스로 안전한 국가시스템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라는 물음표를 던지게 되네요

꿀벌
2014-08-08 11:09:45

정황상 그럴수도 있는 것을 무슨 안하무인이니 군림이니라는 용어까지 들먹이는지? 다시 안 볼거면 몰라도... 하긴 시장이 좀 차갑게 보이긴 하지

벗어놓고 사세요
2014-08-08 08:18:44

애초부터 시장공모에 참여하지 말았어야 했거늘 그랬다면 비자림속 당신이 꿈꾸던 자연인으로서 삶이 있거늘 시장이란 맞지않는 옷으로 엄청난 일들이 밝혀지고 고통스러운 것이지요 다벗어놓으면 편할겁니다 어울리지 않고 불편한것은 과감히 잊고 버려야합니다

희망
2014-08-08 03:28:43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 당신의 과거를 돌아보세요. 시장이 다른사람이었고 이지훈이 사회운동시절이었다면 어떤 대응을 했을까요? 몰라서 했으니 용서했을까요? 독사처럼 달려들었을 것입니다. 독사에게 물릴까 두려워 특혜를 줬다는 역겨운 사실을 알아야지요. 실권이 있어서 특혜를 준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사회운동을 하면서 백로인척만 하지 않았어도 도민들이 이렇게까지 분노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부메랑입니다.

뒤끝작렬
2014-08-07 23:12:47

자고로 통큰 사람은 떠날 때는 말없이...끝까지 통렬한 자기 반성없이 뒤끝만 작렬하구만

부끄러워할줄알아라
2014-08-07 22:24:42

시민사회계의 굴욕이다. 구렁이 담넘어가듯 쉬쉬하며 넘어가려했던 몇몇 시민사회계 활동가와 시민들... MB, 박근혜정부 인사와 다를게 뭐냐. 이 시장의 존재가 자신들에게는 기회가 될것이기때문에라는 이유로 쉬쉬한거 아닌가. 옹호를 하고싶거든 해라. 당신들의 입장표명을 확실히 해라. 다만, 원칙과 소신을 갖고 성명을 냈던 단체에 돌을 던지지마라. 당신들이 시민사회의 굴욕이고 창피다... 정신차려라. 썩어빠진 정신으로는 제주 시민사회에 희망은 없다.

제주통
2014-08-07 17:34:33

가는마당에 뭔 핑계가 그리 만나여, 조용히 그냥가시고요 앞으로 시민운동 하지마여..........쪽팔리게시리

시장은....
2014-08-07 14:36:47

행정시장은 행정경험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배려와 큰생각
2014-08-07 09:23:08

생각이 차이인것 같습니다. 시장이 자리는 시정,시민 모두를 보듬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시장은 '사'보다는 '공'을 중시하는 자리입니다. 비록 나 개인에 대하여 조금 섭섭함이 있더라도 다른사람, 시정을 위해 열심히 하는구나 하고, 양보와 배려, 큰생각을 하시면 위안을 찾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 힘내십시요. 응원합니다 시장님, 평소 열정대로 열심히 하십시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