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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웅
2016-07-19 17:21:06

잘 지적하셨음 행정시나 읍면에서는 난개발(개발행위 제한규정)에 대해 검토를 못하고 있음 또한 도에서도 난개발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어야 함

공감
2016-07-18 09:21:37

정말 공감합니다. 문제에 대한 대책이 없는게 사실이죠 공무원을 아주 종부리듯이 하는 민원인들 정말... 자기가 버리고도 누가와서 자기집앞에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고 신고하고, 비가와서 자기집앞에 물이 고여도 동사무소 전화와서 물치우라고 하고(맨홀뚜컹 열라고 하고) 정말 이러는게 현실이죠 일선행정이 중요하면서 일선행정에 직원충원도 안되고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쁘죠. 답답합니다

공무원
2016-07-17 19:20:13

시민의식개혁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누가 누구를 탓하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남에게 폐끼치는 행동 하지말아야 합니다. 지금 제주사회는 전부 남의 탓만 하는 사회로 변했습니다. 내가 무었을 어떻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전부 남의 탓만 하고 있습니다.

양희범
2016-07-17 18:05:14

공감합니다 모든 시민(불특정다수포함)의 양심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 공무원의 업무영역이 문제인거 같네요 .... 임기 웅변적 감시자의 고용을 통한 대책도 한계가 있는것 같고요 .... 원인과 문제를 알면서도 대책의 성과를 얻지못하는 쓰레기문제 주차문제 .... 이는 이해관계자의 범위가 넓다 보니까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안버리고, 분리하고,.... 불법주차 안하면 되는데 그 시스템(인프라시설 포함)은 행정에서 지원하고 ..... 숨어서 ...몰래...불량시민의식의 문제까지 포괄적 책임을 행정, 공무원 탓으로 돌리는것은 좀 그렇네요 .... 이웃 일본 ,,,우리는 왜 이기지 못할까 " 바깥 쓰레기를 집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어느 일본 이민자 주부의 습관의 이야...

슬픈현살
2016-07-17 12:35:22

최근 사건중에 김 검사의 자살 사건이 떠오르는건 왜 일까요? 연관성이 없어보이긴하지만 조직사회에서의 한 개인의 슬픈 현실을 반영한다는거죠

하위직
2016-07-17 20:59:55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닿네요 용기내도록 도와쥐야 할턴더 누가 도와줄건가요

아~제주도
2016-07-15 23:41:02

그래가지고 옘병이 해결되갔오? 아예 축사를 모조리 돼지새끼와함께 불싸질러버려야 되지 않캈오 ! 청정제주를 생각한다면 다시는 이땅에 축사를짓지말아야쥐 !!!

고민남
2016-07-16 22:47:08

돈사업자를 제외한 모든 한림도민들의 바램입니다.

소나이
2016-07-15 18:21:17

JDC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렸다고?? JDC를 관리감독하는 대한민국 국회와 정부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도의회가 감시할 권한 없으니 눈엣가시겠지요. 제주에서 수익내는 공항공사 등 다른 국가공기업도 다 통제해 보시지요. 글쎄 통제할 깜냥도 없을듯 한데... 큰소리 치는거 말고는 잘하는게 있나요?

제안
2016-07-14 13:00:43

주변국 중국엔 감귤농업이 지금은 엄청난 생산량이 선진화 됨에 따라 경게대상이고, 에프티에이 체결시 양허제외 되었지만 많은양의 타 과일수입으로 인해 다른 방향을 선택해야 되는 현실이 아닐까합니다. 페원 등 타 작목으로 ~~

ㅋㅋㅋㅋ
2016-07-13 17:24:02

공감합니다 20 년이면 강산도 두번 변하는데 제주도민이라 부르지 않고 이주민이라 하고 출생지 따지는 것이 말이 됩니까 사람 물류 자본 이동이 자유로운 국제자유도시에서 그러니 더욱 앞뒤가 안맞죠

심각한도덕적해이
2016-07-12 17:11:24

물론 인력문제 단속이 어렵다고 하시겠죠? 이미 헐어버린 자연 되돌이기에 얼마나 오래걸릴까요? 저런 나쁜인간들은 20년이상 떄려쳐넣어야 합니다. 공무원들도 자기 본분에 최선을 다하길. 책임의식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위원회에서는 특별감사 실시해서 관련 공무원에게 문제가 없었는지도 조사 필요.

곡성
2016-07-12 11:31:11

유통업계는 “타 지역 돼지고기(냉장·동)가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입산(냉동) 돼지고기가 들어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당국에선 방역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주장인데, 도내 소비자들은 오히려 비싼 돼지고기를 먹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외식업계 역시 “당국에 국내산 돼지고기 반입 제한 조치를 해제해 달라는 건의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이라며 “청정이미지 유지와 소수의 이익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 반입 제한 조치가 길어질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이 떠안는다”고 강조했다 섬나라의 이기주의가부른 비극 ㅋㅋㅋㅋㅋ

노두갑
2016-07-11 21:12:57

오두방정 떨다가 망한지자체 많거덩 !

tjs5912
2016-07-11 21:05:55

추카추카

boyogreen
2016-07-11 15:44:09

제가 언제까지 이런말을 계속 해야합니까?! 이제 그만 말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왜 요즘 비만 내리면 자꾸 천둥번개가 칠거라는 오버를 왜 자꾸 하냐고요?! 제가 기상청들때문에 요즘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거 아시나요?! 천둥번개 친다는 소리때문에 너무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었습니다! 심지어 스트레스받아서 위경련까지 올 뻔한거 알아요?! 제발 이제 천둥번개 친다는말 그.만.좀.하세요!! 언제까지 절 이렇게 고생시키게 할건가요?!ㅠㅠ

k2h
2016-07-09 11:51:32

고시장님 화이팅입니다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것이 일번입니다

고민남
2016-07-08 10:39:26

열대야 때문에 더운데도 창문을 못열고잡니다. 냄세때문에, 세탁기를 돌려도 집밖에 말리질 못합니다. 냄세가 옷에 베이고 흰옷은 파리때문에 검게 변해서... 직접살아보지 않는 사람들은 농담하는줄 압니다. 냄세가 베인옷을 태워버렸다고 하면...정말 금악과 상명은 사람이 살곳이 못됍니다. 여기는 말그대로 사면돈가입니다. 그렇다고 돈사 주인들은 여기에 살지 않습니다. 외제차 끌면서 시에 살지요. 자기들의 이익과 권리를 주장하면서 의무와 책임을 외면 하고있습니다. 소를 위해 대인 마을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 인구가 늘어나면 이문제가 지금보다 더 커질것입니다.이번 돼지 열병으로 150여 돈사업자들은 울었지만 3만 한림사람들은 쾌제를 부르며 돼지열병이 더 확산되며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을것입니다.

노두갑
2016-07-11 21:19:12

육지로부터의 돼지고기 반입을 막고있는 섬나라 의 극단적이기주의가 만들어낸 흉악한결과 입니다

애완뱀
2016-07-07 16:17:47

살다보니 뱀을 ㅡㅡㅡ.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