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 |
2016-02-03 15:00:34
영어수업을 영어전담교사, 영어강사, 원어민교사가 각각 한시간씩 들어가는 곳 없습니다. 시수에 따라 한 선생님께서 한두학년을 전담하여 수업하십니다. 한 선생님께서 1년동안 가르치십니다. 영어회화강사가 한시적으로 도입된 것이라 하셨는데 만약 그랬다면 멀쩡히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이 일을 시작할 생각조차 안했을 겁니다. 시험에 합격하고 연수를 받을 때 그 부분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에 여러번 여쭈어 보았습니다. 혹시 나중에 없어질 가능성은 없는것인지 정말 수차례 질문드렸습니다. 대답은 "정부가 하는 일입니다. 그 자리에서 열심히만 하시면 그럴 일 없을 겁니다. 믿으시고, 걱정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공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이것이었습니다.
|
| 순수 |
2016-02-03 14:42:28
현장에 나와보고 그런 말씀하시는겁니까??? 사실 저희 영어강사들은 힘들어도 힘들다 말도 못하고~ 어쩌면 철밥통인 정규직선생님들보다도 더 열심히 일한답니다.혹시나 다음해에 재계약 안될까봐서요.. 진정으로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생각하신다면, 반드시 전문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야되지 않을까요??
|
| mn |
2016-02-03 14:14:59
초등교사들의 영어실력이 과연 영어 전공자와 실력이 같을까요? 초등 영어교육에서 수업시간에 초등교사들이 그냥 cd만 틍어주는 수업을 원하십니까?? 제주교육감님
현장에서 영어회화 전담강사들이 열마나 많은 학부모 만족도와 학생만족도를 얻으며 교용의 불안에서 자신의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수업시수 3시간을 각각 1시간씩 나눠서 들어가는게 아니라 학년을 도 맡아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등 선생님들은 특히 나이 많은 선생님들은 영어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원어민과 말한마디 섞지 못하는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하는 말이 바로고용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의 문제에서 영어회화 강사들의 현위치를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
| hellena |
2016-02-03 14:10:37
우리나라 초등 교사 중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은 과연 몇 퍼센트나 될까요?
궁금합니다.
|
| 대한민국 영어강사 |
2016-02-03 13:55:23
영어회화 전문강사는 정규영어교과를 담당하는 비정규직 강사입니다. 당당하게 시험을 거쳐 자격검증을 통과하였구요. 하지만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학교의 온갖 굳은 일, 잘난 교대나온 정교사들이 기피하는 업무, 이를테면 영어학습부진아 지도, 방학중 영어캠프, 각종 영어대회를 도맡아하며 그간의 세월을 지나왔습니다. 그러니 우리를 보고 무자격자라느니, 실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둥의 말도 안되는 이유는 대지 말았으면 합니다.
해고철회하고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고용안정을 위한 대책을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
| halla |
2016-02-03 19:34:51
요새 영어교사 교원임용시험을 한 번 쳐보셨나요? 당당하게 자격검정을 통과했다는 말은 교원임용시험을 본적이 있다면 그런 말이 안나옵니다. 물론 열심히 하는 분도 있지만 무슨 백그라운드가 있는지는 몰라도(무기계약직에 대한 확신?) 학교근무연수가 많다는 이유로 새로오신 선생님들 위에 군림하는 분들도 있어요...
|
| 썬 |
2016-02-03 13:39:33
진짜 뭘 좀 알고 얘기하셔야죠. 누가 한시간씩 들어간다고 하던가요? 1년 내내 아이들은 같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거고, 영어 전문가들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공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정말 무서운 세상이네요...희망을 주진 못할 망정 좌절을 맛보게 하시네요 ㅠㅠ
|
| 씁쓸함 |
2016-02-03 08:49:50
제주해군기지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뭐 하나 깔끔하고 속시원한건 없구료 국가안보라는 이유 하나라로 모두 다 눈감아야 한다는건지... 참으로 씁쓸하구만요
|
| 이상한 시험 |
2016-02-02 23:48:19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 전공과목이 선택과목으로 하는 것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필수과목에 영어보다 사회복지학 개론은 필수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회복지직들이 필수가 무엇인지 선택이 무엇인지 구분이 안되는 것은 합격자들이 기본이 안된것이
아닌가요 이상한 시험이네요
|
| 준 |
2016-02-02 21:47:40
당최 사정을 전혀모르네 학년별로 영어교과담임이 있고 원어민은 보조교사로 들어가는데 교사든 영어회화전문강사든 교과담임으로 불리우며 한번 학년을 맡으면 1년간 같은 학년과 반을 가르친다구요 뭐가 3시간이 따로따로야 답답하네. 제발 주변 담당자는 똑바른 사실을 알려줘야지 정말 무지하네 그사람
|
| 똘만이 |
2016-02-02 18:39:21
총선면 말고 연재소설면하나 주세요
할리우드는 가보고 저소리하는지
|
| 어쩌다 |
2016-02-02 17:04:39
그냥 평범하게 가오지키며 사시지, 어쩌다가 그더럽디 더러운 정치판에 발을 담그셨소? 뱀꼬리에 붙은마지막비늘의
기생충인 "고충"처럼 말이오 ..... ㅉㅉ
|
| 초등영전강 |
2016-02-02 16:27:35
초등 영어수업 6학년 베스트교사 및 전담이 전체 수업담당, 5학년 우리학교 경우 영전강 2시간 원어민1시간, 3/4학년 영전강1시간 전담+원어민1시간 들어간다. 대체 알고 떠드나? 학원에서조차도 한국인 강사1시간 외국인1시간 들어간다. 각자 하는 역할이 뚜렷하게 다르다. 일원화 웃긴다.... 영어공부를 현 세대에 맞게 공부를 해보고 경험 해보긴 했나? 의심스럽다.
|
| 구혜실 |
2016-02-02 16:17:40
현재 초등학교 영어수업은 5,6학년이 주당3시간, 3,4학년이 주당 2시간입니다. 영어전담교사(정규직) 원어민, 영전강 이렇게 3사람이 1시간씩 수업하는 학교는 없습니다. 학년을 나누어 영어시수에 맞추어 수업하죠. 전혀 현실감없고 어처구니 없는 말들만 하는 이석문교육감~제대로 학교에 나가서 상황을 보고 사태를 파악하고 내뱉는 말인지 의심스럽네요. 무조건 영전강 제도는 교육을 위해서 고용이 양보되어야 한다는 발상~~참으로 어이없습니다.
학교내에서 성과급, 복지포인트, 상여금, 급식비 어느 한가지도 받지 못하고, 신분도 없는 떠돌이 부표같은 단 1사람이 우리 영전강입니다. 올해로 7년째 근무하고 있는데 어느거 하나 나아진게 없네요
|
| 구혜실 |
2016-02-02 16:11:56
강들입니다.
|
| 구혜실 |
2016-02-02 16:06:17
이석문 교육감님이 현 영어수업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느지 의심스럽네요
|
| 지나가다 |
2016-02-02 11:38:05
좋은 평론입니다.
바람개비도 한두개 있을때 보기 좋지요. 이건 바람개비 천국 만들려나...
섬 곳곳 풍광좋은 곳에 괴물도 이런 괴물이 없다.
돈키호테가 나타나야 할 판이네.
마음으로 제주발전을 도모하려는 정치인 어디없다. 잔머리로만 제주발전을 들먹이니...
|
| 사람은 없다 |
2016-02-01 08:39:25
재난대응 매뉴얼에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내용이 없었다는 지적이 kbs 와 jtbc에서 보도했습니다 32년만에 닥친 재난이라고 해서 매뉴얼 준비하지 못했다는 게 합리화 할 수 있는 명분은 아니죠 안이함을 부끄러워 해야하는게 마땅하지 똑같은 상황이 닥쳤을 때 그땐 과연 제대로운 매뉴얼이 작동할건지 지켜볼일입니다
|
| 못난이 |
2016-02-01 08:21:17
바람도 바다도 모두 제주 자원인데 이걸 팔때는 이익이 당연히 도민에게 환원돼야함이 미마땅할 진데 그렇게 안되는 모양이군요 왜 남좋은 일을 제주도는 하려 할까요? 머리나쁜 도민은 도대체 알 수가 없습니다 환경 훼손 등 어려운 말은 차치하더라도 뭔가 도움이 돼야 할 거 아닌가? 푼돈 몇푼에 다 팔아먹을셈인가 도개발공사처럼 물을 자원화하디않고 에너지공사는 도대체 왜 만들었남? 사장자리 하나 만들어주려고? 그 돈도 다 도민이 낸 세금인데 ㅉㅉ
|
| 무주택자 |
2016-02-01 08:18:53
훌륭한 정책입니다.. 서민들의 어려움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