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본부장 이춘협)는 지난 4일 제주본부에서 도내 농축협 신용상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농협 신용상무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3분기 신용사업 현황분석과 4분기 중점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연체 및 유동성 비율 관리, 수익기반 강화를 위한 예수금·비이자이익 증대 추진 등 당면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농협제주본부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연도말 농축협 건전결산을 위한 신용사업 손익 및 연체 관리 등에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춘협 본부장은“고금리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다”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농축협 건전결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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