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로.아이아스 오늘도 명단제외...이건희 인천 골문 정조준

제주SK와 인천유나이티드가 파이널A의 남은 티켓 한 장을 두고 맞붙는다.
제주SK는 24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주SK는 김동준이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토비아스, 세레스틴, 유인수, 네게바, 이창민, 권기민, 박수빈, 치나리, 이건희가 선발로 나선다.
대기명단에는 허자웅, 정운, 임창우, 김재우, 박민재, 박창준, 최병욱, 강동휘, 김신진.
이탈로와 아이아스는 이날 경기에서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경기와 동일하게 이탈로의 자리는 이창민이, 입대한 장민규의 빈자리는 권기민이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맞서는 인천은 김동헌 키퍼, 이주용,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명순, 레안드로, 이명주, 서재민, 김성민 무고사, 이청용이 선발이다.
대기명단에는 이태희, 이상기, 최승구, 박경섭, 이동률, 제르소, 이민혁, 박승호, 페리어.
한편, 이날 경기는 정규 라운드 마지막 경기로, 제주는 무승부 이상의 결과만 가져오면 자력으로 6위를 확보하며 파이널A 한 장 남은 티켓을 가져갈 수 있다.
만약 인천이 이날 승리하면 다득점 우선 규정에 따라 두 팀의 순위가 뒤바뀌며 인천이 파이널A로 향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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