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에서 세화고등학교 김유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19일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후원했다.
이날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4명이 관객들 앞에서 다양한 주제로 일본어 스피치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힘든 순간 나에게 용기를 준 일본노래’를 주제로 발표한 세화고 김유진 학생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이혜지 학생이 ‘작은 관심이 만든 꿈’으로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제주외국어고등학교 박시현 학생의 ‘내일이 아니더라도, 또 보자’가 차지했다.
특별상에는 제주고등학교 신사현 학생의 ‘일본의 친절한 이미지는 어떻게 구축되었을까?’, 신성여자고등학교 이연지 학생의 ‘부러진 스틱에 깃든 꿈’, 제주여자고등학교 고현지 학생의 ‘우물 안에서 바다를 향해’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일본 외무성이 주최하는 청소년 교류사업을 통해 6박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할 기회가 주어진다.세화고 김유진 학생,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최우수상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에서 세화고등학교 김유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19일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후원했다.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의 일본어 능력 향상과 제주와 일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고등학생들의 응모가 이어졌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발표 원고와 서류를 심사해 14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으며, 본선에서는 학생들이 관객들 앞에서 다양한 주제로 일본어 스피치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힘든 순간 나에게 용기를 준 일본노래’를 주제로 발표한 세화고 김유진 학생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이혜지 학생이 ‘작은 관심이 만든 꿈’으로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제주외국어고등학교 박시현 학생의 ‘내일이 아니더라도, 또 보자’가 차지했다.
특별상에는 제주고등학교 신사현 학생의 ‘일본의 친절한 이미지는 어떻게 구축되었을까?’, 신성여자고등학교 이연지 학생의 ‘부러진 스틱에 깃든 꿈’, 제주여자고등학교 고현지 학생의 ‘우물 안에서 바다를 향해’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일본 외무성이 주최하는 청소년 교류사업을 통해 6박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할 기회가 주어진다.세화고 김유진 학생,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최우수상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에서 세화고등학교 김유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19일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7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후원했다.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의 일본어 능력 향상과 제주와 일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고등학생들의 응모가 이어졌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발표 원고와 서류를 심사해 14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했으며, 본선에서는 학생들이 관객들 앞에서 다양한 주제로 일본어 스피치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힘든 순간 나에게 용기를 준 일본노래’를 주제로 발표한 세화고 김유진 학생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이혜지 학생이 ‘작은 관심이 만든 꿈’으로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제주외국어고등학교 박시현 학생의 ‘내일이 아니더라도, 또 보자’가 차지했다.
특별상에는 제주고등학교 신사현 학생의 ‘일본의 친절한 이미지는 어떻게 구축되었을까?’, 신성여자고등학교 이연지 학생의 ‘부러진 스틱에 깃든 꿈’, 제주여자고등학교 고현지 학생의 ‘우물 안에서 바다를 향해’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일본 외무성이 주최하는 청소년 교류사업을 통해 6박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할 기회가 주어진다.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주최하는 규슈체험학습(5박 또는 6박)의 참가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