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지사, 7월 평가 10위→8월 비공개 하락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8월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평가에서 공개 대상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0일 공개한 올해 8월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위 지사는 비공개 대상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만족도 조사에서 1위부터 12위까지 공개하고, 13위부터 16위까지는 비공개하고 있다.
지난 7월 평가에서 위 지사는 46.7%로 10위를 차지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비공개 대상이 됐다.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의 경우 이번 조사에서 47.5%로 5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월 조사에서 49.8%로 3위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소폭 내려갔지만, 비교적 상위권을 유지한 것이다.
한편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와,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만4400명(시도별 9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rolling) 시계열 자료분석 기법을 적용했으며, 통계보정은 올해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광역단체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3%p이며, 응답률은 3.4%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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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신공항을 건설하는 초석을 놓은 대단한 지도자 반열에 오를듯 한데, 신공항 반대파들로 부터 날라오는 짱돌을 피하기만 하며 피를 보지 않으려하니
ㅡ무능 무위 무소신이라는 전국적인 평판대의 날카로운 비판을 면할 길 없지요.
ㅡ제주의 미래를 여는 길이 어떤것인지 숙고하여 다시 한번 제주역사에 남는 용감무쌍하고 지도자다운 위지사의 위엄을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