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실현 '3대 방침'…진전인가, 후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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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실현 '3대 방침'…진전인가, 후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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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2공항 갈등해소 3대 방침, 기대와 우려...왜?
‘중점평가사업 지정→교차검증→도민 의견 수렴’ 수순
구체적 검증방법 제시에도...최종 결정방식은 왜 모호하게?
"내년 상반기까지" 갈등해소 약속시한, 이번엔 왜 빠졌나
제주특별자치도가 8일 발표한 제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을 놓고 시민사회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8일 발표한 제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은 민선 9기 도정이 약속한 제2공항 공론화 과정의 로드맵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제2공항 건설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 과정에서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겠다는 원칙을 제시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도민의 결정권을 어떤 방식으로 실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에 따라 정하겠다’는 다소 모호한 입장을 내놓으며 한발 물러섰다. 그동안 공식적인 시한으로 제시해왔던 ‘내년 상반기까지’라는 갈등 해소 약속도 이번 발표에서는 빠졌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오히려 기존 입장에서 후퇴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갈등 해소와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기 위한 '3대 방침'을 발표했다.

3대 방침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 지정 △전문기관 교차검증 확대 △도의회 동의에 앞선 도민의견 수렴으로 제시됐다.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나오는 즉시 이 사업을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하고, 전문기관을 늘려 쟁점 이슈에 대한 교차검증을 실시하는 한편, 도의회 동의절차에 앞서 도민 의견을 수렴해 절차적 정당성과 환경적 수용성을 함께 확보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제주도 지침으로 중점평가사업 지정...갈등조정협의회 일원화

제주도는 우선 9월 중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지침’을 마련한 뒤, 국토교통부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하면 이 지침에 따라 해당 사업을 곧바로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한다는 방침이다.

특정 환경영향평가 사업이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전문기관 자문을 확대하는 등 보다 강화된 협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현행 환경부 예규에서도 중점평가사업 지정과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이 가능하지만, 제주도는 자체적으로 마련하는 내부 지침을 통해 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제주도는 갈등관리 조례에 근거해 가칭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를 이달 중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이 경우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유사하거나 중복될 가능성이 있어 업무 추진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제주도는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환경 문제뿐 아니라 여러 갈등이 얽힌 복합갈등 사안인 만큼, 9월 중 마련되는 지침에 따라 ‘환경영향갈등조정’ 사무를 제주도가 추진하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로 넘기면 기능이 겹칠 우려를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무를 위임받아 일원화되는 갈등조정협의회는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발표 전에는 항공 수요와 주민 보상, 상생 대책 등 종합적인 쟁점을 다루고, 초안 발표 후에는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의 지위를 겸해 환경 검증까지 맡는다. 

◇ 검증기관 4곳 이상 확대해 환경성 논란 쟁점 '교차 검증'

두 번째 단계의 '교차검증'과 관련해서는, 제2공항 건설을 둘러싼 환경성 및 안전성 관련 쟁점 사항을 검증하기 위해 환경 검증기관을 대폭 늘리는 방안이 제시됐다.

제주도는 제2공항 환경영향사업이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기존 한국환경연구원과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 2곳이던 전문기관 검토를 4곳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용암동굴 분포 개연성과 숨골‧지하수 영향, 조류 충돌 위험성 등 도민사회가 제기해 온 핵심 쟁점을 여러 기관이 교차 검증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 세번째 단계는 '도민 의견 수렴'이다.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서 도의회 동의를 구하기 전에 도민 의견 수렴을 마치고, 그 결과를 국토부에 공식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의 도민 숙의 결과와 판단은 초안‧ 본안 등 환경영향평가 전 과정에서 검토되도록 하고, 국토부에도 공식 전달해 공항 정책 방향에 반영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 도민결정권 방법, 주민투표.숙의형 공론조사 왜 쏙 빠졌나

이날 발표한 제주도의 ‘3대 방침’은 민선 9기 도정이 그동안 밝혀온 방향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위성곤 지사가 지방선거 당시 밝혔던 공약과 취임 초기 제시했던 구상과 비교하면 다소 달라진 ‘온도차’가 감지된다.

변화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확인된다. 하나는 공론화 과정에서 강조해 온 도민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한 언급이 빠졌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위 지사가 그동안 거듭 밝혀온 ‘내년 상반기’라는 구체적인 시한이 이번 발표에서는 빠졌다는 점이다.

우선 자기결정권 실현 단계를 설명하면서 ‘도민 의견 수렴’으로 제시한 것을 두고도 말들이 많다.

위 지사는 지방선거 당시 제2공항 건설에 대해 개인적인 입장은 찬성이지만, 안전성과 환경성 문제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하고, 도민 자기결정권을 통해 최종 결정을 한다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식으로는 주민투표 또는 숙의형 공론화 등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번 3대 방침 발표에서는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단계를 ‘도민 의견 수렴’으로 제시했다. 도민 의견 수렴은 말 그대로 ‘듣겠다’는 데 방점이 맞춰진 포괄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으로, 도민들의 자기결정권을 아우르는 의미와는 분명 거리가 있는 것이다.

발표문 어디에도 주민투표나 숙의형 공론조사 등의 용어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지자 제주도 관계자는 “도민 의견 수렴 방식은 주민투표만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공론조사와 여론조사 등 여러 가지가 있다고 본다”며 “이를 갈등조정협의회가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방안을 만들어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민 결정권 방식은 갈등조정협의회에서 도민들이 결정할 것이라는 취지이지만, 주민투표나 공론조사 등을 아우르는 상위 개념으로 ‘도민 의견 수렴’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내년 상반기까지"라는 시한, 왜 사라졌나

이날 제시한 3대 방침에서는 '내년 상반기까지'라는 시한도 사라졌다.

위 지사는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쟁점 사항을 검증하고, 늦어도 내년 1월까지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방안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낸다는 구상이다. 이후 내년 6월까지 주민투표나 숙의형 공론조사 등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제주도의 입장으로 정리해 국토부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러한 구체적인 기한 제시 없이 3대 방침의 내용만 전달됐다.

안전성과 환경성에 대한 검증이 최대 관건으로 꼽히는 가운데, 다수 기관의 교차 검증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하면 보다 개괄적이나마 시간적 로드맵은 제시됐어야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가 8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3대 방침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8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3대 방침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는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헤드라인제주

◇ 도민 결정권은 '의견수렴'...도정은 단순 전달자?

'도민 자기결정권'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국토부에는 제주도의 의견을 전달하겠다는 '미온적 태도'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는 “제2공항은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이 걸린 사안”이라며 “도민의 뜻을 온전히 모으는 절차를 도정이 끝까지 이행하고, 그 결과가 공항 정책에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발표문의 타이틀은 '도민결정권 지킨다'였으나, 내용은 결국 '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전달하겠다'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도의회에서도 이번 3대 방침에 대해 의아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도의원은 “도민들이 결정을 내린다면 반드시 반영되도록 관철해 내겠다는 의지를 보여도 도민들이 믿고 따라올까 말까 한데, 제주도정 스스로가 단순 전달자인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정말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민선 9기 도정이 제시한 ‘갈등해결 3대 방침’이 기존 도정의 갈등관리 기조와 비교해 한층 진전된 것인지, 아니면 오히려 후퇴한 것인지, 시민사회에서도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제주도가 발표한 3대 방침 관련 보도자료의 설명 내용.

제주도가 마련한 3대 방침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제출 즉시 중점평가사업 지정, 전문기관 교차검증 확대, 도의회 동의에 앞선 도민의견 수렴이다.

- 첫째, 제주도는 국토교통부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제출하면, 제주특별법 제364조와 9월 마련 예정인 「도 환경영향평가 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곧바로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한다.
- 특정 환경영향평가 사업이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운영과 전문기관 자문 확대 등의 조치가 뒤따른다.
- 다만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환경 문제뿐 아니라 여러 갈등이 얽힌 복합갈등 사안인 만큼, 지침(안)에 따라 ‘환경영향갈등조정’사무를 제주도가 추진하는 (가칭)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로 넘긴다.
- 이에 따라 제2공항 갈등관리와 관련해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와 (가칭)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의 기능이 겹칠 우려가 해소된다.
- (가칭)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는 초안 발표 전에는 항공 수요와 주민 보상, 상생 대책 등 종합적인 쟁점을 다루고, 초안 발표 후에는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의 지위를 겸해 환경 검증까지 맡는다.

둘째, 환경 검증 기관을 대폭 늘린다. 제2공항 환경영향사업이 중점평가사업으로 지정되면, 기존 한국환경연구원과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 2곳이던 전문기관 검토를 4곳 이상으로 확대한다.
- 용암동굴 분포 개연성과 숨골‧지하수 영향, 조류 충돌 위험성 등 도민사회가 제기해 온 핵심 쟁점을 여러 기관이 교차 검증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셋째,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서 도의회 동의를 구하기 전에 도민 의견 수렴을 마치고, 그 결과를 국토부에 공식 전달한다.
- (가칭)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의 도민 숙의 결과와 판단은 초안‧ 본안 등 환경영향평가 전 과정에서 검토되도록 하고, 국토부에도 공식 전달해 공항 정책 방향에 반영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는 “제2공항은 제주의 미래와 도민의 삶이 걸린 사안”이라며 “도민의 뜻을 온전히 모으는 절차를 도정이 끝까지 이행하고, 그 결과가 공항 정책에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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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9-26 22:47:27 | 211.***.***.2
ㅡ<제주공항>은 30년 넘게 세계최고 혼잡위험으로 위태위태한 하루하루를 넘기며 승무원 관제사 직원 할것없이 제일 기피하는 공항이 되었다.

ㅡ생기지도 않은 신공항에 조류충돌 위험성을 선동질하며 정작 철새당직 서면서 새들을 쫒는 제주공항의 현존하는 위험성은 덮어 감추고 있다.

ㅡ무안공항 참사 원인은 철새보다 착륙하는 비행기가 단단한 둔덕에 부딪치며 발생한 사고를 전적으로 조류충돌로 일어난 것이라 선동하지만

ㅡ미국은 연간 2만여건 일본도 이천건 한국도 수백건의 조류충돌이 발생하지만 인명사고가 되는것은 극소수이고 이를 문제삼자면 교통사고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주장과 같다.

도의회 2026-09-24 15:55:51 | 118.***.***.112
2공항 종합자료집 ㅡ 제주도의회
1. 동굴18개소. 숨골 150여개 누락
ㅡ 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 철새도래지와 활주로 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 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조류충돌 위험성: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ㅡ제사날 : 이착륙 3회 조류충돌
5.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 남방큰돌고래80마리. 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누락
9. 탄소연간 45만톤 발생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 묘지500기
11. 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13. 윤석열 공약

억새왓 2026-09-20 23:54:23 | 223.***.***.207
ㅡ신공항에 영향받는 보존 할만한 지하동굴도 없고 숨골이 홍수와 거의 무관함은 성산지역에 40년전 숨골이 온전할때도 2~3년 주기로 홍수가 들었지만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 등 물길정비후 홍수는 옛말이 되었다.

ㅡ아무도 안믿을 철새타령을 십년넘게 지겹게 하지만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에서 부터 8~10km 떨어져 있고 비행기도 철새도래지 상공 500m이상을 비행하므로 신공항은 철새에 절대 안전한 공항이다.

ㅡ민주국가에서 국책사업에 토지보상없이 토지 강탈했단 소리를 들어는 보았는가?. 선동질이 웃기지도 않은다.

ㅡ물속의 남방돌고래까지 소환하며 신공항 반대인디 무수하게 유조선/항공기들이 오가는 고래회유지인 울산앞바다에서 조차 비행기/유조선 소음때문에 고래들이 떼죽음 했단 소리를 듣지 못했다.

제주도의회 규탄한다 2026-09-11 15:58:21 | 118.***.***.52
2공항 담당하는
*제주도 의회 환경위원장* 직위 박탈하라

ㅡ2공항 업무 공적처리보다.는.
지꼴리데로 개인이익 우선에 따라 처리 의심듣겟다
ㅡ찬성세력을 규합하려는 꼼수.제주도 의회 환경정책 규탄한다

민주당원 2026-09-11 13:37:36 | 210.***.***.218
이재명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당헌,당규규정에 따라"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억새왓 2026-09-11 06:34:00 | 39.***.***.162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철새도래지 4곳 2026-09-10 17:29:47 | 39.***.***.162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민주당원 2026-09-10 15:54:46 | 39.***.***.72
대통령..제주도지사 위성곤과 같은 민주당인데..
내부 반란죄가 명백하다
ㅡ 2공항에 대해 중립적이어야할 지역구 도의원이
제주도정에 도전하는 "찬성파 집회 참석"하는 행위는
ㅡ주민수용성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123반란군
처럼 행동으로 보여진다
ㅡ 당헌.당규에 따라 중앙당에 즉시 보고하여
제명 시켜라..
ㅡㅡ 지역 토착세력 척결 차원에서 제명만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탈출하여 올리고..
위성곤 제주도지사도 하위권에서 탈출할 방법이다.

2공항 예산 없다 2026-09-10 13:40:13 | 118.***.***.216
백령도·흑산도·울릉도 3개 신공항
ㅡ 내년도 예산 : 1조942억원 투입…
2공항: ㅇ원

불법 2026-09-10 13:38:51 | 118.***.***.216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제사상 2026-09-10 11:56:37 | 118.***.***.216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갈등 2026-09-10 11:33:56 | 39.***.***.206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민선 9기 제주도정의갈등조정협의회 구성·운영 방침을 두고 또 다른 갈등을 초래할 것이다.
제주국제공항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항공 수요 증가와 안전 문제, 도민과 관광객의 불편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논의와 검토, 조사, 도의회에서 갈등조정협의회 등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이 시점에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 은 또 다른 갈등을 양산할 것이다.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은 원칙적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진행해야 한다. 지금은 환경영향평가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며, 평가보고서가 도의회의 통과를 위해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 위성곤 도정은 갈등조정협의회의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당당히 책임지고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라 ~~

돌아이 2026-09-10 11:22:05 | 211.***.***.103
이제와서 또 제2공항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
11년 전으로 그냥 돌아가자는 것이 아닌가?
도백의 국책사업을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 해서야 원......
도민들만 또 다른 갈등으로 몸살 할 것이다

돌아이 2026-09-10 11:21:10 | 211.***.***.103
이제와서 또 제2공항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
11년 전으로 그냥 돌아가자는 것이 아닌가?
도백의 국책사업을 이렇게 미온적으로 대처 해서야 원......
도민들만 또 다른 갈등으로 몸살 할 것이다

조류충돌 2026-09-09 12:15:05 | 39.***.***.30

‘항공기-조류 충돌’ 예방 강화 법안 국회 통과

[KBS 부산]항공기와 조류의 충돌을 막기 위해 공항 주변 조류 서식지 관리를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항시설법 일부 개정안에는 조류유인환경 관리 구역을 13km로 확대하고, 해당 구역에 철새도래지 등을 새로 조성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지난 4년간 김해공항 인근에서 발생한 항공기와 조류 충돌은 241건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용암동굴 2026-09-09 10:54:58 | 118.***.***.126
2공항 거대 "용암동굴" 발견한다
- 사업부지=>18개 동굴 및 140개숨골 매몰우려
- 한라일보 숨골조사팀 => 거대 동굴유형 발견

● 사업부지 "서궁굴" 외 동굴 18개소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있음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보고서>
❗️ 2공항 활주로 주변.지하 5m~9.6m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

● 따라서 2공항 내 동굴+ 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바다와 연결여부 검증하라

답답 2026-09-09 10:02:00 | 218.***.***.5
그동안에 수많은 토론,이것저것해도 찬반갈등을 해결못하고 질질 끌기만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의문이네요.도민의 의견 ..물론 수용해야하는부분도 있지만 도민이 그럼 모든 중요한 국책사업을 결정하는건가요?주민투표 말도 안되구요..
지금 제주경제 엉망이고 올해 상반기에도 비행기지연기사가 또 나왔었는데 이런상황에서 제2공항의 필요성이 분명 있는데..수장이 줏대있게 관철시켜나가야하는데..도민의 의견에만 기대어서 ..
진짜 너무 답답하고..이해가 안가네요..몇년을 낭비하고있는지..

이해 불가 2026-09-09 09:38:17 | 122.***.***.228
말장난 도민들만 혼란에 빠뜨리는 결과 초래할겁니다.
도민자기결정권 보장한다면서 주민투표 얘기 왜 못합니까??
검증하다보면 1년 2년 시간 지날건데 무슨수로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 약속한겁니까.\
갈등을 조속히 해결하려는 방침이 아니라 갈등을 장기화로 끌고 가겠다는것 아닌가요.

jbw0685 2026-09-09 07:17:16 | 39.***.***.183
환경보호 십년을 부르짖어었는데 무엇을 주장하는건지 도무지 이해할수없는일이다. 도민이 살고나서 환경을 생각해도 된다. 바로 앞에 닥친 기후변화의 뉴노멀은 아직 정착되기 전이다.
조만간 횐경보호 선동가들이 어떤 헛짓거리를 했는지 알게될거다.
제주도가 동북아지역에 위치하고있으나 해류 순환계의 위치로는 태평양의 외로운 섬과 같다.
제주에서 맹꽁이 동굴 지하수 이야기 모두 단편적인 허구망상이다.
제주에 수백년을 척박한 자연 환경에 적응하기위해 살았던 제주인들이 요즘 환경 보호 맹꽁이 보호 운운하는 짓거리 뭔짓인고 할거다.
제주에 공항인프라 확충은 전도민의 소망 이었고 지금 현재도 절실한 과제다.
지난 십년간 읊어댄 환경보호 선동은 이제 쉴때다.
공항인프라를 확충하고나서 읊어도 늦지않다.
지금은 공항인프라

제주공항 2026-09-09 06:50:56 | 118.***.***.168
2공항 백지화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국내선 대합실 확장 < 국제선 축소>
ㅡ이륙전용 활주로 : 600m확장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및 도민 항공권 우선예약제
♥ 정석비행장 및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불법 2공항 2026-09-09 06:49:37 | 118.***.***.168
2공항은 "불법 공항"이다
공항시설법 제56조(금지행위)
⑤ 조류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 공항 주변에 새들을 유인할 가능성이 있는 ~~ 아니 된다
<개정 2025. 8. 26>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호에따른 환경이나시설을 ~~ 아니된다.
1. 생략
♥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 철새도래지 4곳 과 이격거리
ㅡ <성산~위미해안> 서로 겹치며
ㅡ 오조: 3km, 종달: 6km, 하도.신천8km 이격함

성산 2026-09-09 06:27:26 | 118.***.***.107
귝책사업인 제주제2공항을 수시로 조리돌림과 돌려까기가 일상화가 되어 책임이 필요 할 때인 둣 ~~~

도민 2026-09-09 06:20:42 | 118.***.***.107
2015년 이후 11년 동안 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와 공개토론회, 쟁점별 토론, 현 제주공항 확장 가능성 검토 등 수 없이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 당시 제2공항을 긍정적으로 박원철 및 홍명환도의회 의원이 앞장서서 토론회도 몇번 추진하였는데, 도대체 타시도에 비해서 유독 민주 제주 도백들은 결정장애가 있는 건지, 책임정치가 아닌 돌려까기가 심하네요

도민 2026-09-09 06:14:36 | 118.***.***.107
지금 도지사는 제2공항 마지막 단계에서 절차대로 추진하면 문제 없음에도 생뚱맞게 민관협의회를 구성해서 그 권고에 따라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결정하겠다고 한다.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새로운 갈등을 키우고 시간만 끌게 될 것이다. 확신과 주관이나 소신도 없이 비겁하게 협의회 뒤에 숨었다. 최근 도의회에서도 오락가락하는 답변만 할 뿐 책임정치가 아닌 회피형으로 보인다

jbw0685 2026-09-09 01:47:44 | 39.***.***.214
무엇이 문제 인가 ?
터무니없는 왜곡 선동이 문제다. 이런 선동을 시작한 위인들이 문제인거다.
도의회 만장일치로 정부에 건의된 하늘길 건설사업이 환경 선동가들을 앞세워 무마 시키려는 시도가 잘못된거다.
현재도 세상은 바쁘게 변하고 있는데 제주도에서는 변화를 거부하는 선동질만 난무하고 미래를 위한 준비중 하나인 공항인프라 확충은 발목잡힌체 표류하고 있다. 문제다.
제주도에서의 환경보호 선동은 공상소설 쓰기와 다름이없다.
기후변화앞에 제주도는 태평양의 외딴섬에 불과하다.
얼마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이슈를 돌이켜 보라.
마치 대단한 일인 것처럼 격렬한 왜곡 선동에 몰두했다. 망상에 집착된 허구 였음이다.
환경보호도 좋다. 다만 제주도민이 어떻게 살것인지부터 정하고 환경보호를 생각 해도 된다.

조류충돌 97명 조류충돌 겨우 생존 2026-09-08 20:30:06 | 118.***.***.168
청주발 일본행 여객기 조류 충돌 97명 무사…긴급 회항
[KBS 청주]오늘 오전 7시 9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던 에어로케이 여객기가 이륙 직후, 오른쪽 엔진이 새와 충돌했습니다.
당시 기내에는 승객 91명과 승무원 6명이 타고 있었다

입다물라 2026-09-08 20:22:52 | 112.***.***.177
무슨 공항을 지어
귤농사나 지어
감귤공화국아

무안군 2026-09-08 19:39:25 | 118.***.***.168
위성곤 도지사님께 긴급 알림니다
ㅡ무안군청에선 광주 공군비행장 유치에
군민을 상대로한 * 주민투표* 한다고합니다
현지에 공무원을 파견하여 선진 공항유치 행정 수렴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일대
❤️주민투표 실시하여 최종 결정❤️
<공청회 + 주민투표 = 최종 신청>
<1조원 지원>

ㅡ법적근거 : 주민투표법 8조, 15조 및
'광주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식게날 2026-09-08 19:34:29 | 118.***.***.168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식게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