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2026 프리덤 에지'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가운데, 제주통일청년회가 이 훈련의 중단을 요구했다.
제주통일청년회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제주를 군사적 대결의 전초기지로 만드는 이번 훈련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미국은 한미연합연습 축소와 '프리덤 에지'는 별개라며 훈련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는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중심의 패권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일을 인도태평양 군사전략에 편입시키는 행태다. 한미일 군사협력이 강화될수록 주변국의 군사적 대응도 커져 한반도와 동북아의 긴장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주 동·남방 해역은 제주도민의 삶의 터전이다"라며 "이미 해군기지가 들어서 있고 제2공항의 군사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에서, 대규모 한미일 군사훈련까지 반복된다면 제주가 평화의 섬이 아닌 군사적 대결의 섬으로 전락할 수 있다. 평화의 섬 제주에 필요한 것은 군사훈련이 아니라 평화와 공존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한미일 군사협력의 확대가 결코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본다"며 "군사력과 군사훈련의 확대가 또 다른 군사적 대응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끊고, 긴장을 낮추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를 향해서는 "미국의 패권적 군사전략에 무조건 편승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과 한반도·동북아의 평화를 최우선에 두어야 한다"며 "한미일 군사협력 확대가 아닌 긴장을 낮추고 평화를 만드는 자주적이고 균형 있는 외교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제주를 군사적 대결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한미일 '프리덤 에지' 훈련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
북한 "핵 탑재" 초대형 방사포 폭파 우선순위 예상한다
ㅡ1순위..강정항 (미 핵잠수함),성산2공항,부산항
ㅡ2순위 ..평택(미군기지),용산 지휘상황실
ㅡ3순위..오산 (공군기지)
ㅡ4순위..성주사드기지..청주 f-35기지
북한 탄도미사일 600km 쏘았지..
ㅡ한발 => 강정해군기지
ㅡ또 한발은 => 성산 2공항 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