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의원, 혼탁해진 계수조정…제주도의회 예산심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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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의원, 혼탁해진 계수조정…제주도의회 예산심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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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민선 9기 첫 추경예산, 뒤늦게 공개된 계수조정 내역 보니...
95건.194억 감액 뒤 411개 항목 쪼개기 증액 '배분 잔치'
도지사 취임 즉시 추진 과제 예산, 삭감·복원 거치며 혼선
'증액 위한 삭감' 되풀이…의원 수 늘었지만 '구태'는 더 심화
지난 30일 열린 제주도의회 본회의.
지난 30일 열린 제주도의회 본회의.

민선 9기 제주특별자치도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내역을 확인한 결과, 제주도의회가 감액한 예산을 수백 개 사업으로 쪼개 증액하는 방식의 이른바 '배분 잔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정수는 늘었지만, 예산 심사의 투명성을 높이기는커녕 계수조정 과정의 낡은 관행이 되풀이되면서 제13대 제주도의회가 이전보다 더 혼탁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후 민생회복을 위해 긴급 편성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지난 지난 30일 제453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보다 4615억원 증액한 총 8조4747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그러나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 사전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치는 과정에서 세출예산 가운데 무려 200억 원에 육박하는 194억 원이 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예산이 아닌 추경예산 심사에서 이 같은 규모의 삭감·증액 조정이 이뤄진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민생 회복' 기조로 야심 차게 첫 추경예산안을 제출했던 위성곤 도정은 당혹스러운 분위기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 제출한 예산안임에도,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도의회에서 대대적인 손질에 나서면서 묘한 기류가 흘렀다.

비록 본회의에서 위 지사가 증액 부분에 동의하면서 추경예산안은 예결위에서 의결한 안대로 통과됐지만, 적지 않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지난 30일 열린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추경예산 통과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지난 30일 열린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추경예산 통과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 의원 수 늘었으나 내용은 퇴보...계수조정 내역 비공개 '밀실' 논란

무엇보다 제13대 도의회 출범 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뤄진 첫 예산안 심사에서 '구태'가 오히려 심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도의회는 의원 수가 기존 교육의원을 제외하고 5명 늘어난 45명 체제로 출범했지만, 예산 심사 과정에서 보여준 내용적 측면은 오히려 퇴보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예산 심사의 원칙과 기준은 물론, 계수조정 과정에서 삭감과 증액의 명분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으면서 투명성과 신뢰성을 떨어뜨렸다는 지적이다.

계수조정 내역의 경우 예결위가 예산안을 의결하고 본회의로 넘긴 시점까지도 공개되지 않았다. 계수조정 내역 공개는 제11대 도의회까지는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져 왔지만, 제12대 도의회 들어 사실상 비공개로 전환되면서 '밀실' 논란을 자초했다.

특히 제13대 도의회 출범 이후 첫 예산 심사에서도 상임위와 예결위의 계수조정 내역은 본회의가 끝난 뒤에도 바로 공개되지 않았다. '구태'의 관행이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이는 감액 총액 규모만 확정한 뒤 세부적인 증액 내역은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채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했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 95개 항목 잘라내고, 411개로 쪼개는 방식 '배분 잔치'

계수조정 내역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졌다.

본회의 통과 후 이틀 만에 공개된 계수조정 내역을 확인한 결과, 감액 및 증액이 이뤄진 총 조정 규모는 194억8257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추경안에서 필수 경비 등을 제외하면 사실상 도지사의 가용 재원이 300억 원 수준이었는데, 이 중 3분의 2 가까이를 감액한 셈이다.

특이한 점은 감액은 95개 항목에서 이뤄진 반면, 증액 편성은 무려 411개 항목에 이른다는 점이다. 감액보다 증액 항목이 4배 이상 많다. 큰 규모의 사업 예산을 감액한 뒤 이를 잘게 쪼개 재배분한 방식이다.

증액 내역을 보면 43개 읍·면·동 지역사업에서 대거 증액 편성됐다. 지역별 '주민불편해소사업' 항목으로 배정하는 한편, 읍·면·동 자생단체 등의 행사 지원금, 마을 도로 정비, 지역단체 한마음대회 행사비 지원 등으로 배분됐다.

의원 정수가 45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획일적인 배분 방식의 '증액 잔치'가 이뤄졌음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서귀포 은갈치축제 등과 같이 특정 지역축제에 기정예산보다 3배가량 많은 예산이 증액되는 사례도 있었다.

물론 예산 편성 단계에서 사업비가 불합리하게 편성된 점도 있었지만, 증액 내역을 보면 감액된 사업들이 실제 문제가 있어 삭감된 것이 아니라 '증액을 위한 삭감'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 회의.ⓒ헤드라인제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 회의. ⓒ헤드라인제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 회의.ⓒ헤드라인제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심의 회의. ⓒ헤드라인제주

◇ 도지사 취임즉시 해결 약속 민원 예산도 삭감.복원 거치며 혼선

삭감된 사업 가운데서는 위성곤 지사가 도민들에게 약속한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사업들도 삭감과 복원을 거치며 혼선이 이어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읍·면 지역 주유소의 조기 영업 종료로 야간 시간대 운전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심야 시간대 연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된 '심야주유소 운영지원 시범사업' 8500만 원은 상임위원회 심사단계에서는 전액 삭감됐다.

심야 시간이나 새벽 시간 제주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항 경유 버스 운행을 확대하는 내용의 '항공운행시간 연계 버스 배차시간 연장 운영' 사업비 3억 원도 상임위 심사에서 전액 감액됐다.

이 두 사업비는 예결위 최종 계수조정 단계에서 막판에 가까스로 복원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소 승용차 민간 보급 확대 등에 따라 필요성이 커진 수소 생산 인프라 구축 사업과 관련해서도 이번 추경에 16억 원(시설비)이 편성됐으나, 상임위 단계에서 무려 13억 원이 삭감됐다. 최종 계수조정 과정에서 1억1000만원만 감액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민선 9기 공약사업과 관련해서는 제주형 기본사회 구축을 위한 공감 확산 사업 3000만원 중 1500만원이 삭감됐다. 도정 현안(제2공항 등) 갈등 해결을 위한 공론화 추진 사무관리비 3억원 중 1억5000만원이 감액됐다.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예산도 잇따라 감액됐다. CI 개발 2000만원 전액, 시설관리공단 본사 사무실 임차료 5400만원 중 3600만원이 삭감됐다. 

반면 논란 사업에서는 제주~중국 칭다오 항로 운영 손실비용 보전금의 경우 기정예산 38억원이 편성된 상태에서 이번 추경에서는 33억5700만원이 편성됐는데, 도의회는 7억원을 삭감하는 선에서 의결했다. 항로 전면 중단보다는 운항을 전제로 한 편성 의미로 읽힌다. 
 
버스 준공영제 예산의 경우 추경에 편성된 2개 항목의 운수업계보조금 각 172억원 중 하나는 20억원, 다른 하나는 90억원을 감액하는 선에서 의결했다. 전면 제동을 건 의미보다는 증액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조정의 성격이 짙다.

개원 후 처음으로 이뤄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30일 열린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슬로건 현판 제막식.
개원 후 처음으로 이뤄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30일 열린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슬로건 현판 제막식.

◇ 혼탁해진 계수조정...주민참여예산제 무색

이번 추경예산 계수조정 논란은 도정과 도의회의 첫 출발부터 구태를 재연했다는 점에서도 문제가 있지만, 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 과정이 더욱 혼탁해졌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있다.

예결위는 감액의 타당성, 증액의 타당성, 일관된 기준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의원 수가 늘어난 데다 이제 막 도의회에 입성한 초선 의원이 예결위원장에 선임되면서 의회 내부 통제력이 약화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이번 도의회 계수조정은 크게 두 가지 차원에서 문제가 제기된다. 

물론 읍·면·동 사업비는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도 있다. 하지만 타당성, 실효성, 시급성, 사업 우선순위 판단 등의 검토를 거치지 않은 채 급조되면서 원칙과 기준 측면에서 우려의 시각이 크다.

두 번째는 계수조정 과정의 '배분 잔치'가 주민참여예산제의 의미와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점이다. 읍·면·동 지역 예산이 도의회 단계에서 무차별적으로 증액되는 관행이 자리 잡을 경우 '주민참여예산제' 무용론이 크게 대두될 수밖에 없다.

주민참여예산은 읍·면·동별로 필요한 사업을 논의해 1차적으로 결정한 뒤, 행정시 협의회와 제주도 협의 등 3단계 과정을 거쳐 최종 예산에 반영한다. 하지만 계수조정 과정에서 과도한 증액이 반복될 경우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도는 갈수록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도의원 로비'라는 쉬운 방법을 놔두고, '깐깐한 심사'와 절차를 밟아야 하는 어려운 방법을 택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번 제13대 도의회의 첫 예산 심사와 계수조정 과정에서 드러난 '구태'의 민낯을 계기로, 투명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도정과 의회가 예산협의회를 운영하며 예산 심사의 원칙과 기준에 대해 사전에 합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점차 힘이 실리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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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2026-08-29 18:41:22 | 175.***.***.15
새만금 신공항=취소판결=2공항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8-29 13:47:06 | 211.***.***.186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공항시설법 개정 2026-08-29 12:36:18 | 175.***.***.15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
…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2026.08.20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8㎞ 이내'에 조류보호구역이나 사냥금지구역,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등 조류를 유인할 수 있는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법은 이 범위를 13㎞로 넓혔다

❤️ 국토부, 항공안전 혁신 방안 4월 ❤️
ㅡ공항 13km 이내 조류유인 환경 원천차단
✔ 과수원<갱신.보식.신규: 불가>: 성산표선구좌
✔양식장 : 성산.표선일대 149개소 폐쇄
✔하수종말처리장.골프장.승마장폐쇄
✔ 무우.땅콩.당근등 농작물 재배금지
ㅡ불이행하면 과태료 5백만원

국회에선 불법 2026-08-12 13:37:34 | 39.***.***.148
ㅡ2공항은 국회에선 "불법 공항"이다
「공항시설법」 제56조(금지행위)
⑤ 조류충돌을 예방하기 위하여 누구든지 항공기가 이륙ㆍ착륙하는 방향의 공항 ~~ 공항 주변에 새들을 유인할 가능성이 있는 ~~ 아니 된다
<개정 2025. 8. 26>

「공항시설법 시행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호에따른 환경이나시설을 ~~ 아니된다.
1. 생략
♥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의 지역: 조류보호구역, 사냥금지구역

♥ 철새도래지 4곳 과 이격거리
ㅡ <성산~위미해안> 서로 겹치며
ㅡ 오조: 3km, 종달: 6km, 하도.신천8km

법률조작 2026-08-12 04:50:03 | 39.***.***.30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함.

서울고법, 새만금신공항 항소심서
ㅡ"항공안전이 가장 중요"조류충돌 위험성 점검
ㅡ국민소송인단 "조류충돌위험성·대체서식지 문제점 제기

통계조작 2026-08-12 04:40:55 | 39.***.***.30
철새도래지와 2공항 "활주로" 4,000평 서로 겹쳤다
   (  人____)
    |ミ/  ー◎-◎-)
   (     _ _) )
  _| ∴ ノ ノ 2공항 불법 !!
 (__/\_____ノ_____∩___
 / (__)  _|__|__^^^^^
  ╲    ╲  ╱

 ㅡ 조류충돌 179명 참사 기억하자 ㅡ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ㅡㅡ
=> 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시행일: 2025년 8월 26일

억새왓 2026-08-12 01:12:47 | 211.***.***.194
ㅡ신공항 발표가 십일년이 넘도록 활주로의 지반침하나 공항주변 오름절삭 해야 할 정도로 신공항을 백지화 시켜야 할 만큼의 중대한 사안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ㅡ연구자들이 연구차원에서 언급된 각종 소리를 실무를 집행하는 국토부 전문가는 문제없다 하는데 지역이기주의자들을 대변하는 선동질에 의해 언급된 비전문가들의 소리가 너무 과장되고 부풀려졌다

ㅡ제주공항의 게류장 활주로 터미널 등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함과 동서활주로의 구조적 결함으로 툭하면 급변풍에 공항폐쇄해 이용객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어왔고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ㅡ신공항이 필요함은 이미 수백차례 전문가들과 공항을 이용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내용이고, 신공항 반대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이야기와 똑같다.

조작부처 2026-08-12 00:41:22 | 39.***.***.30
2공항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했을뿐이다
※ 현재: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0%

<현재> "환경영향평가" 준비단계 초안 용역중
ㅡ 국토부<제주항공청>에서 제주도청 환경국으로
협의요청하면.."제주도의 시간"이다
ㅡ 주민투표 + 주민수용성
ㅡ제주특별법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도의회 동의절차
=> 2028년쯤 실시계획 고시하면 "행정소송"가능하다

<한편> 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절대금지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공항시설법
"개정조항" 첫 적용한다
* 공항시설 제한구역이어서 2공항시설
불가

억새왓 2026-08-11 17:43:27 | 211.***.***.36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제사날 2026-08-11 10:04:42 | 118.***.***.215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 항공탑승일 => 제사날.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국토부 경고한다 2026-08-10 06:52:57 | 118.***.***.182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ㅡ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 검증후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반대 23석 이상이면.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

억새왓 2026-08-07 17:17:22 | 175.***.***.8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제사날 2026-08-07 06:28:15 | 211.***.***.39
2공항 목숨걸고 탑승하면.......=> ❤️제사날❤️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
참새⠀까마귀 500,000마리⠀⠀⠀⠀⠀⠀⠀⠀⠀⠀⠀⠤⠤⠤⠤⠀⡀⠀⠀⠀⢀⠠⠤⠤⠤⢀⠀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억새왓 2026-08-06 18:24:56 | 121.***.***.159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성산읍민 2026-08-05 12:50:10 | 220.***.***.18
● 2공항 용역비 3회 줘도..
ㅡ 2공항 성산읍 일대 상생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 중단된지 4년 만에 재개됐지만 ✔ 또 다시 중단

ㅡ 지난해 2월 착수했던 ‘ 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보완 용역’이 최근 또 중단
ㅡ 2019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제2공항 건설 예정지에 포함되는 성산읍 온평·신산·난산·수산·고성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
ㅡ하지만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2020년 중단됐고
ㅡ 또다시 2024년 9월 2공항 용역대상지를
성산읍 전체로 확대..
ㅡ또.또.또 최근엔 다시 연기가 아닌 용역비 더요구 ??

용가리 2026-08-04 22:26:48 | 118.***.***.95
도의원들이 계수조정 하면서 쪼갠 예산내역
전부 도민에게 공개 해야 한다
그예산 도민들의 혈세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가감없이 다 공개해야 한다

당원 2026-08-04 14:23:33 | 220.***.***.18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 진보당 +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진보1조국1무1)

✔ 국토부 :주민투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ㅡ성산지역은 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있어
2공항 시설불가하다

억새왓 2026-08-04 10:01:24 | 175.***.***.8
ㅡ급한 목포껄벵이가 사법당국에 고발하면 바로 확인될 신공항 주변 발전방안 용역비 쓰임세를 갖고서 한달도 넘게 도청에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나 <억새왓>을 붙잡고 답을 내라고 고문중이다.

ㅡ용역비 관련해 증거도 없이 짐작만으로 사법당국에 고발했다가는 오히려 <무고죄>로 쇠고랑 찰까봐 말도 못하고 만만헌 인터넷 댓글란에서만 온갖 거짓 선전ㆍ선동질로 밤을 새고있다.

ㅡ용역비 쓰임세가 어찌됐든간에 현 제주공항은 물론 제주 어느 곳이라도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철새니 숨골이니 두꺼비니 팔색조니 도민결정권이니 하면서

ㅡ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아사직전의 도민경제와 지역소멸의 극복, 터미널 게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으로 인한 막대한 불편과 제주시내 교통량 폭주를 해결할 길을 눈감고있다.

용역비 3회.. 2026-08-03 16:53:36 | 39.***.***.201
● 2공항 용역비 3회 줘도..
ㅡ 2공항 성산읍 일대 상생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 중단된지 4년 만에 재개됐지만 ✔ 또 다시 중단

ㅡ 지난해 2월 착수했던 ‘ 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보완 용역’이 최근 또 중단
ㅡ 2019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제2공항 건설 예정지에 포함되는 성산읍 온평·신산·난산·수산·고성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
ㅡ하지만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2020년 중단됐고
ㅡ 또다시 2024년 9월 2공항 용역대상지를
성산읍 전체로 확대..
ㅡ또.또.또 최근엔 다시 연기가 아닌 용역비 더요구?

항복하라 2026-08-03 16:40:33 | 39.***.***.201
❤️제주도청에서 2회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1회
에도 비슷한 용역비가 중복.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억새왓 2026-08-03 08:55:10 | 211.***.***.172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횡령범 2026-08-03 08:42:50 | 118.***.***.103
● 2공항 용역비 3회 줘도..
ㅡ 2공항 성산읍 일대 상생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 중단된지 4년 만에 재개됐지만 ✔ 또 다시 중단

ㅡ 지난해 2월 착수했던 ‘ 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보완 용역’이 최근 또 중단
ㅡ 2019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제2공항 건설 예정지에 포함되는 성산읍 온평·신산·난산·수산·고성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
ㅡ하지만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2020년 중단됐고
ㅡ 또다시 2024년 9월 2공항 용역대상지를
성산읍 전체로 확대..
ㅡ또.또.또 최근엔 다시 연기가 아닌 용역비 더요구?

억새왓 2026-08-02 18:31:57 | 211.***.***.206
목포껄벵이 븅신아

ㅡ아무리 나 <억새왓> 에게 용역비 어쩌고 하면서 답을 요구해도 공무원하고는 아무런 관련없고 도청의 자료접근 권한이 제한된 일반주민인 나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답을 할수가 없으니께

ㅡ기어이 용역비 쓰임세에 대한 답이 궁금허면 검ㆍ경 사법기기관이나 청와대 신문고 또는 감사원으로 진정해 답을 구하라고 한달도 넘게 수십번도 더 야그했는디

ㅡ있지도 않은 거짓말을 사실처럼 사법당국에 고발하면 역으로 무고로 고발당할 것 같으니 아무 힘도 없는 지방 인터넷 신문댓글란에 도민들 상대로 선동질로 날을 새네.

ㅡ도무지 머리가 농통헌지 아니면 귓속에 쇠말뚝을 박았는지 노시로 말을 못알아 먹고 용역비의 <용>자도 모리는 나만 쥐어 짜대고 있네. 븅~~~신 ㄲ ㄲㄲ.

항복하라 2026-08-02 18:13:21 | 118.***.***.126
조류충돌시 "항공기추락..즉사"= 제사날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ㅡ일출봉 일대 철새떼 500,000마리 충돌.추락사망한다
⠀...⠀⣀⣠⣴⣶⡲⠿⠙⠛⠘⠉⠿⣻⣷⣶⣤⣄⣀⠀⠀
참새⠀⠀⠀⠀⠀⠀⠀500,000마리서식⠀⠀⠀⠀⠀⠀⠀⠀⠀⠀⠀⠤⠤⠤⠤⠀⡀⠀⠀⠀⢀⠠⠤⠤⠤⢀⠀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용역비 저백하라 2026-08-02 18:06:58 | 118.***.***.126
2공항 용역비 누가.어디에.얼마씩 가정에 보탬이 되었을까
ㅡ 2개 행정기관에서 서로 공조 ??ㅡ
✔ 제주도청 용역 : 2회 실시
✔ 제주지방항공청 용역 : 1회 실시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기재됨.,,그런데도 제주도청에서 2회 더 용역 ㅋㅋㅋㅋㅋㅋ

❤️ 두개 기관에서 용역비 3회 지급 ????
ㅡ 용역 중단 했다고 ㅋㅋㅋㅋ
이유가 고의성 또는 사전 예측 못했을까요? 아니면 중간에 착복 공모 했는지도 궁금하다

성산 제사날..기억하라 2026-08-02 18:00:12 | 118.***.***.126
조류충돌시 "항공기추락..즉사"= 제사날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ㅡ일출봉 일대 철새떼 500,000마리 충돌.추락사망한다
⠀...⠀⣀⣠⣴⣶⡲⠿⠙⠛⠘⠉⠿⣻⣷⣶⣤⣄⣀⠀⠀
참새⠀⠀⠀⠀⠀⠀⠀500,000마리서식⠀⠀⠀⠀⠀⠀⠀⠀⠀⠀⠀⠤⠤⠤⠤⠀⡀⠀⠀⠀⢀⠠⠤⠤⠤⢀⠀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용역비 3회 2026-08-02 17:47:19 | 118.***.***.126
❤️제주도청에서 2회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1회
에도 비슷한 용역비가 중복.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아나요 2026-08-02 11:18:20 | 119.***.***.180
왜 그래요. 도의회 잘하고 있는데.
기자님 부탁 예산이 감액 되었나?
도의회 화이팅

민주당 정신차려라 2026-08-02 09:11:32 | 175.***.***.190
도의원 수준이 갈수록 하향
비례대표 그렇게 늘리더니
한쪽 정당이 독식하면 썩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