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제주도 내 한 아파트 개발사업을 둘러싼 투자사기 분쟁 과정에서 공무원 향응 접대와 정치권 로비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것과 관련해 31일 이태경 부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위선의 권력과 부패의 정당, 더불어민주당은 도민 앞에 진상을 밝히고 법의 심판을 받아라"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언론 보도를 통해 해당 시행사 대표가 사업 추진 당시 오영훈 전 제주지사의 보좌진들에게 수차례 유흥주점 접대를 한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다"며 "만약 오 전 지사의 보좌관들이 공무원 신분으로 시행사 대표로부터 이 같은 접대를 받았다면, 이는 명백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대림 국회의원은 JDC 이사장 재직 시절이자 도지사 출마를 준비하던 당시, 효성해링턴 시행사는 직원들을 동원해 200명이 넘는 민주당 입당원서를 모아 문대림 당시 이사장에게 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라며 "시행사 대표에게 광고 협찬을 요청하고 아파트 모델하우스 고사현장에 참석하며 함께 골프를 친 사실까지 드러났음에도 문 의원 측은 '불법적인 당원 모집도 없었고 당시 어떤 역할을 할 만한 위치가 아니다' 해명은 도민들이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은 "시행사의 위탁을 받은 분양대행사와 하청업체마저 수십억 원대의 용역대금을 받지 못 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황을 볼 때, 이 사건은 단순 비리가 아닌 정경유착 일 수 있다"며 "주경찰청에서는 현재 수사중인 시행사와 피해자 사건에 대해 전담수사팀 구성을 통한 적극적인 수사로 시행사의 자금 흐름 및 정치권 유착의 면모를 밝혀 명명백백히 밝혀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권력의 그늘 아래서 벌어진 정관계 로비 의혹과 국민 눈높이를 무시한 편법 아파트 거래 등 모두 국민과 도민앞에 사죄하고 법적·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고 무고한 피해자들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위 사건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제주도청에서 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에도
같은 용역이 포함되었다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3회추진 ●
=> 제주도청 2회+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 1회=용역회사
<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답하고 행불.도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