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식 의원 "한화 애월포레스트, 민선 9기 환경정책 첫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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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 "한화 애월포레스트, 민선 9기 환경정책 첫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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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평가는 최후의 안전장치...도지사 입장 밝혀라"
21일 제45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양영식 의원.
21일 제45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는 양영식 의원.

양영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한화그룹 계열사의 애월포레스트 개발사업을 민선 9기 환경정책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진정성 있는 원칙 적용을 촉구했다.

양 의원은 21일 오후 제4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섬"이라며 "그런데 민선9기 업무보고를 보면 제주도정만의 환경정책 철학과 기후위기 대응 전략은 100대 정책과제, 시정연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선9기의 환경정책 철학은 무엇인가"라며 "특히 기후위기 시대에 제주만의 특성을 반영한 '제주형 기후적응정책'을 핵심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 있는가"라고 의문을 던졌다.

양 의원은 또 "환경정책의 진정성은 선언이 아니라 개발사업을 어떤 원칙으로 판단하느냐에서 드러난다"며 "이 사업은 단순한 관광개발이 아니라 제주 중산간을 어떤 원칙으로 보전할 것인지 묻는 시금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산간은 제주의 생태계와 지하수를 지탱하는 핵심 환경축"이라며 "후보시절 '해발 300m 이상 중산간 대규모 개발을 제한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지금도 유효한지 공식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애월포레스트는 중산간 초지와 지하수, 상수도와 오수처리, 대규모 민간개발이 모두 얽혀 있는 사업"이라며 "그런데 왜 환경영향평가가 시작된 이후에 워킹그룹을 구성했는가"라고 지적했다.

양 의원은 이어 "환경영향평가의 목적은 개발을 허가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수용력을 판단하는 것"이라며 "환경수용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사업 규모 축소는 물론 환경영향평가 협의 부동의까지 검토하실 의향이 있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환경영향평가의 생명은 객관성과 투명성"이라며 "주민 의견과 전문기관 검토 의견을 도민에게 모두 공개하실 의향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또 "애월포레스트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부터 조사기간과 절차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됐다"며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기되는 부실평가와 절차적 논란에 대해 별도의 검증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 있는가"라고 물음을 던졌다.

양 의원은 "환경영향평가는 개발을 위한 통과의례가 아니라 제주의 미래를 지키는 최후의 안전장치"라며 "이 시험에서 원칙을 잃는다면 앞으로 제2공항을 비롯한 어떠한 환경영향평가도 도민의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분명한 답변을 해 줄 것을 요구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양영식 의원 5분발언 전문.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송영훈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도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성곤 지사님과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동갑 지역구를 두고 있는 양영식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민선9기 제주도정이 제주 환경을 
어떤 원칙으로 지켜갈 것인지, 그리고 그 원칙이 애월포레스트 사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묻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섬입니다
기후위기의 모든 문제가 제주에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선9기 업무보고를 보면 탄소중립, 순환경제, 숲 조성 등 개별 사업은 있습니다.
하지만 민선9기 제주도정만의 환경정책 철학과 
기후위기 대응 전략은 100대 정책과제, 시정연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제주는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있는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있는 더욱 정교한 제주형 환경정책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민선9기의 환경정책 철학은 무엇입니까?
특히 기후위기 시대에 제주만의 특성을 반영한 
'제주형 기후적응정책'을 핵심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 있습니까?
환경정책의 진정성은 선언이 아니라 개발사업을 어떤 원칙으로 판단하느냐에서 드러납니다.
그 첫 시험대가 바로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1조 7천억 원, 
125만㎡ 규모의 초대형 개발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관광개발이 아니라 제주 중산간을 어떤 원칙으로 보전할 것인지 묻는 시금석입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중산간은 제주의 생태계와 지하수를 지탱하는 핵심 환경축입니다
후보 시절 지사께서는 "해발 300m 이상 중산간 대규모 개발을 제한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지금도 유효합니까? 
도정의 공식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애월포레스트 사업이 그 원칙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십니까?
도민 앞에 분명하게 답해 주십시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애월포레스트는 중산간 초지와 지하수, 상수도와 오수처리, 
대규모 민간개발이 모두 얽혀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왜 환경영향평가가 시작된 이후에 워킹그룹을 구성했습니까?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이미 진행된 절차를 관리하기 위한 것입니까?

네 번째 질문입니다.
환경영향평가의 목적은 개발을 허가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수용력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환경영향평가 결과 환경수용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사업 규모 축소는 물론 
환경영향평가 협의 부동의까지 검토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절차가 아니라 원칙을 말씀해 주십시오

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환경영향평가의 생명은 객관성과 투명성입니다.
주민 의견과 전문기관 검토 의견을 도민에게 모두 공개하실 의향이 있습니까?
앞으로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까지 예정된 상황에서 이번 평가의 신뢰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애월포레스트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부터 조사기간과 절차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제기되는 부실평가와 절차적 논란에 대해 별도의 검증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 있습니까?

지사님.
도민들이 원하는 것은 개발 찬반이 아닙니다.
어떤 원칙으로 판단할 것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환경수용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인지,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따라 개발을 중단할 수 있는 원칙이 있는지, 그 답을 듣고 싶은 것입니다.
환경영향평가는 개발을 위한 통과의례가 아니라 제주의 미래를 지키는 최후의 안전장치입니다.
애월포레스트는 민선9기 환경정책의 철학을 시험하는 
첫 번째 시험대입니다.
이 시험에서 원칙을 잃는다면 앞으로 제2공항을 비롯한 어떠한 환경영향평가도 도민의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입니다.
침묵은 원칙이 될 수 없습니다.

지사님, 도민이 듣고 싶은 것은 "검토하겠습니다", "협의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아닙니다.
어떤 기준과 어떤 원칙으로 판단할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답변입니다.
집행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오늘 제기한 여섯 가지 질문에 대해 도민 앞에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제주의 미래는 원칙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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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1 2026-08-04 14:36:50 | 220.***.***.18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 찬성72%

<제주의회 투표로 최종결정>
*도의원 45명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성산읍민 2026-07-22 13:44:03 | 118.***.***.154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 진보당 +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진보1조국1무1)

✔ 국토부 :주민투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제주특별법 2026-07-27 20:39:15 | 112.***.***.45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함.

서울고법, 새만금신공항 항소심서
ㅡ"항공안전이 가장 중요"조류충돌 위험성 점검
ㅡ국민소송인단 "조류충돌위험성·대체서식지 문제점 제기

용역 중단 2026-08-03 17:00:32 | 39.***.***.201
● 2공항 용역비 3회 줘도..
ㅡ 2공항 성산읍 일대 상생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 중단된지 4년 만에 재개됐지만 ✔ 또 다시 중단

ㅡ 지난해 2월 착수했던 ‘ 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보완 용역’이 최근 또 중단
ㅡ 2019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제2공항 건설 예정지에 포함되는 성산읍 온평·신산·난산·수산·고성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
ㅡ하지만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2020년 중단됐고
ㅡ 또다시 2024년 9월 2공항 용역대상지를
성산읍 전체로 확대..
ㅡ또.또.또 최근엔 다시 연기가 아닌 용역비 더요구?

제사날 2026-08-07 07:12:43 | 211.***.***.39
2공항 목숨걸고 탑승하면.......=> ❤️제사날❤️
조류충돌시 추락..즉사한다
ㅡ무안공항 179명 참사.기억하라.ㅡ

⠀...⠀⣀⣠⣴⣶⡲⠿⠙⠛⠘⠉⠿⣻⣷⣶⣤⣄⣀⠀⠀
참새⠀까마귀 500,000마리⠀⠀⠀⠀⠀⠀⠀⠀⠀⠀⠀⠤⠤⠤⠤⠀⡀⠀⠀⠀⢀⠠⠤⠤⠤⢀⠀ ...
⠀⠀⠀⠀⠀⠀⠀철새 ⣀⣤⣞⣿⣽⡷⢿⣲⡖⠖⠚⠳⠳⠾⠶⣽⣟⣶⣯⣿⣯⣟⡶⣄⠀⠀⠀⠀⠀⠀⠀⠀⠀⠀⠀⠀⠀⠠⢊⡴⢾⡹⣭⢳⡦⡘까마귀⢄⠀⡰⢠⢶⣏⢯⡳⣆⠱⡀⠀⢀⠂⣡⣤⡤ ⣌⠠⣀⠔⣉⣤⣤⣤⣤⣤⣤⣤⣤⣤⣤⡈⠢⡀⠀⠤⠒⣘⣫⣤⣤⣤⣤⣉⡐⠒⠄⡀⠀⢊⣠⣤⣤⣤⡤⣤⢤⡤⣤⢤⡤⣤⢤⡤⣤⣤⣤⣤⣤⣄⠑⠀⢠⠂⣡⣤⣤⣤⣤⠀⠀
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
⠀⠀⠀...⠀⣀⣠⣴⣶⡲⠿⠙⠛⠘⠉⠿⣻⣷⣶⣤⣄⣀⠀⠀⠀⠀⠀⠀⠀

도의회 권한. 2026-07-21 16:35:39 | 118.***.***.70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
ㅡ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성산 투기꾼 2026-08-01 09:27:21 | 39.***.***.227
도민의 세금으로 성산 투기세력에게 지원 ❗️❗️
ㅡ토지거래 해제후.. 가격 5~80%폭등중이다

2공항 토지소유 => 90% 성산땅 투기꾼
☆ 특히..토종 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법률조작 2026-08-12 04:50:54 | 39.***.***.30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함.

서울고법, 새만금신공항 항소심서
ㅡ"항공안전이 가장 중요"조류충돌 위험성 점검
ㅡ국민소송인단 "조류충돌위험성·대체서식지 문제점 제기

용역비 3회 2026-07-27 13:43:53 | 112.***.***.45
● 2공항 용역비 3회 줘도..
ㅡ 2공항 성산읍 일대 상생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이 중단된지 4년 만에 재개됐지만 ✔ 또 다시 중단

ㅡ 지난해 2월 착수했던 ‘ 2공항 연계 도민이익 및 상생발전 기본계획 보완 용역’이 최근 또 중단
ㅡ 2019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제2공항 건설 예정지에 포함되는 성산읍 온평·신산·난산·수산·고성리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제2공항 상생발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
ㅡ하지만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2020년 중단됐고
ㅡ 또다시 2024년 9월 2공항 용역대상지를
성산읍 전체로 확대..
ㅡ또.또.또 최근엔 다시 연기가 아닌 용역비 더요구?

경고한다 2026-08-11 09:51:25 | 118.***.***.215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
❤️국토부..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과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환경영향 평가" 권한이 있다...
ㅡ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동의절차"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규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개별항목 검증후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반대 23석 이상이면.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된다

2공항 백지화 확정=> 청와대 (( •̀_•́ ))   2026-08-12 18:17:18 | 14.***.***.223
2공항 백지화 확정=> 청와대❗️❗️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ㅡ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 소송패소,고법진행중)은 자진 포기한듯하다.

성산읍민 2026-07-27 18:32:29 | 118.***.***.46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다
1. 제주공항 =========> 항공이용율 89.4%
2. 정석비행장 => 예비공항
3. 알뜨르비행장=> 전시사용
4. 2공항=>철새도래지 4곳<공항시설법 불가지역>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살펴보면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공부하라 2026-08-14 12:43:36 | 118.***.***.253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2공항 용역비 3회 2026-07-21 16:34:18 | 118.***.***.70
✔제주도청에서 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에도
포함되었다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3회추진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

용역비 횡령 2026-07-26 12:02:12 | 112.***.***.45
2공항 용역비 누가.어디에.얼마씩 가정에 보탬이 되었을까
ㅡ 2개 행정기관에서 서로 공조 ??ㅡ
✔ 제주도청 용역 : 2회 실시
✔ 제주지방항공청 용역 : 1회 실시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기재됨.,,그런데도 제주도청에서 2회 더 용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두개 기관에서 용역비 3회 지급 ????
ㅡ 용역 중단 했다고 ㅋㅋㅋㅋ
이유가 고의성 또는 사전 예측 못했을까요? 아니면 중간에 착복 공모 했는지도 궁금하다

2공항.항공기= 오름10개와 충돌=추락 =참사사고 ㅡ 2026-07-27 03:22:37 | 118.***.***.17
2공항.항공기= 오름10개와 충돌=추락 =참사사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용암동굴과 돔 2026-07-24 14:49:36 | 222.***.***.141
ㅡ지하 거대"용암동굴"과 "돔" 발굴한다ㅡ
2공항,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18개소 용암동굴 =>매립한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보고서>
❗️❗️ 2공항 활주로 주변 .지하 5m~9.6m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

●성산지역은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지하수 식수사용 부적합
❗️동굴=>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 2공항 내 숨골.동굴~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연결여부 검증하라

자백하라 2026-07-26 04:57:36 | 118.***.***.174
❤️제주도청에서 2회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1회
에도 비슷한 용역비가 중복.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자백하라 2026-07-27 06:19:42 | 118.***.***.17
❤️제주도청에서 2회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1회
에도 비슷한 용역비가 중복.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용역바 3회 2026-08-02 17:53:12 | 118.***.***.126
❤️제주도청에서 2회용역추진=> 의심? 또 의심든다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1회
에도 비슷한 용역비가 중복.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 제주도청+국토부<제주지방핱공청>=용역회사.

<수신자 *억새왓*>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ㅇㅋ 2026-07-25 05:03:33 | 118.***.***.174
성산
=>새먹이와서식환경이 풍부한 일출봉과 섭지코지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숨골240개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
지하수 식수,농사용 불가함,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습지와 육상 양식장 40여곳 <=고급먹이 공급처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법정보호종 강제 이주사례 없다

내란당 해산하라 2026-07-26 14:49:48 | 118.***.***.174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 진보당 +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ㅡ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진보1조국1무1)

✔ 국토부 :주민투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일출봉 2026-07-25 17:28:21 | 118.***.***.174
아래넘 *억새왓*
❤️ 제주도청 2공항지원단,34년차 고위공무원,
성산출신.방위병졸업자.

글 내용을 살펴보면.
2공항이 성산에 왜 필요한지 뚜렷한 이유가 없다
❤️ 11년째 무조건 언어폭력.욕짓거리뿐..
복사글 유포가 100%..
좀 공부하고 대가리 돌려서 도민을 설득해라.
더 노력해서 "방위병 졸업자에서 졸업"해라
❤️제주도청 지적수준 높혀라

제주 2026-07-22 11:48:54 | 112.***.***.221
제주에서 제일 도시적이고 발전된 연동 사는 것들이 꼭 환경ㅋㅋ 님 집주변 대형마트랑 호텔도 다 없애지?ㅋㅋ

제사날 2026-08-24 14:12:46 | 118.***.***.66
2공항 = 오름10개와 충돌=> ❤️제사날❤️
ㅡ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기억하자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 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제사날❤️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적법성 등.

도지사 책무 2026-08-24 15:55:38 | 59.***.***.196
서귀포 위성곤 국회의원 보궐 선거시 사전 여론조사에서도 제2공항 찬성률이 훨씬 높았다
몇몇 선동꾼들에게 놀아나지 말고 제2공항 빨리 추진하라 \
그것이 도지사의 마지막 책무이다

억새왓 2026-07-25 17:27:09 | 211.***.***.204
ㅡ지금까지 나 <억새왓>이 수백차례도 넘게 주장한 내용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눈감고 신공항 반대질하는 소리가 제줏말로 <병신이 육갑헌다>는게 무신 말인지 이해가 가는 시간이다

ㅡ아사해 가는 제주경제가 뉴딜정책만큼이나 필요한 투자를 요구하고, 일찾아 제주를 떠나는 젊은이들로 지역소멸화가 급속해져 신공항 건설로 5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시급하고

ㅡ성산신공항으로 제주시로 집중화된 개발을 균형발전으로 유도하고 제주시내 교통혼잡을 성산신공항으로 분산시켜 제주시민의 삶의 질을 회복시키고

ㅡ현 제주공항의 터미널 계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과 동서활주로의 구조적 약점으로 횡풍과 급변풍에 언제든 공항폐쇄와 대형사고의 위험에 노출되 공항이용자들에 의해 신공항 건설필요는 줄기차게 요구되왔다.

억새왓 2026-07-24 23:26:31 | 211.***.***.226
목포껄벵아

요새 복사ㆍ도배질 허는 열의가 너무 형편없어졌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가 글을 올리자마자 득달같이 달겨들어 물어뜯던가 내이름 <억새왓> 도용해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에 이간질 시키기에 열과 성을 다하더만

ㅡ요새는 내가 글을 몰려도 몇시간씩 모른체 못본체 못들은체하며 너무 형편없이 대응해 제주시 땅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에게 알바비 달라고 어떻게 손을 내밀래?.

ㅡ글쿠 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이질 하는 복사ㆍ도배질도 션찮고 그러다 알바비 끊기는 수가 있어 식구들 굶어죽는다. 분발허라 목포껄벵아 ㅋㅋㅋㅋ.

억새왓 2026-07-26 21:12:58 | 211.***.***.98
ㅡ신공항 발표가 십일년이 넘도록 활주로의 지반침하나 공항주변 오름절삭 해야 할 정도로 신공항을 백지화 시켜야 할 만큼의 중대한 사안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ㅡ연구자들이 연구차원에서 언급된 각종 소리를 실무를 집행하는 국토부 전문가는 문제없다 하는데 지역이기주의자들을 대변하는 선동질에 의해 언급된 비전문가들의 소리가 너무 과장되고 부풀려졌다

ㅡ제주공항의 게류장 활주로 터미널 등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함과 동서활주로의 구조적 결함으로 툭하면 급변풍에 공항폐쇄해 이용객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어왔고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ㅡ신공항이 필요함은 이미 수백차례 전문가들과 공항을 이용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내용이고, 신공항 반대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이야기와 똑같다.

억새왓 2026-07-24 20:29:43 | 211.***.***.102
ㅡ신공항 발표가 십일년이 넘도록 활주로의 지반침하나 공항주변 오름절삭 해야 할 정도로 신공항을 백지화 시켜야 할 만큼의 중대한 사안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ㅡ연구자들이 연구차원에서 언급된 각종 소리를 실무를 집행하는 국토부 전문가는 문제없다 하는데 지역이기주의자들을 대변하는 선동질에 의해 언급된 비전문가들의 소리가 너무 과장되고 부풀려졌다

ㅡ제주공항의 게류장 활주로 터미널 등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함과 동서활주로의 구조적 결함으로 툭하면 급변풍에 공항폐쇄해 이용객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어왔고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ㅡ신공항이 필요함은 이미 수백차례 전문가들과 공항을 이용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내용이고, 신공항 반대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이야기와 똑같다.

억새왓 2026-07-25 19:21:17 | 211.***.***.122
목포껄벵아

요새 복사ㆍ도배질 허는 열의가 너무 형편없어졌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가 글을 올리자마자 득달같이 달겨들어 물어뜯던가 내이름 <억새왓> 도용해 신공항 찬성자들 사이에 이간질 시키기에 열과 성을 다하더만

ㅡ요새는 내가 글을 몰려도 몇시간씩 모른체 못본체 못들은체하며 너무 형편없이 대응해 제주시 땅값 떨어지길 원치않은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들에게 알바비 달라고 어떻게 손을 내밀래?.

ㅡ글쿠 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이질 하는 복사ㆍ도배질도 션찮고 그러다 알바비 끊기는 수가 있어 식구들 굶어죽는다. 분발허라 목포껄벵아 ㅋㅋㅋㅋ.

억새왓 2026-07-26 10:05:32 | 211.***.***.112
목포껄벵이 븅신아,

ㅡ용역비에 의심이 있으면 이는 중요한 사법상의 문제로 이를 청와대 신문고나 검ㆍ경 사법기관, 감사원 감사청구를 하여 바로잡으라고 수십차례도 넘게 알려주었다.

ㅡ하지만 이를 고발하려니 있지도 않은 거짓인지라 <무고죄>로 역공딩할까 봐서 무서워 하지도 못하고 선전ㆍ선동질로 도민여론을 들쑤시려 시도하고 있다.

ㅡ글쿠 나는 도청 고위공무원과는 무관한 일반 주민임을 여러차례 밝혔는디도 오직 신공항 반대하기 위한 거짓 선동질 재료로 나를 이용하고 있다.

억새왓 2026-07-27 03:46:07 | 211.***.***.204
ㅡ전문가도 못되는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선동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을 풀수있는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반대파들이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과 한ㆍ중 정상회의를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기면 앞으로 생길 무수한 국제회의를 자연스레 유치할수 있는디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7-27 12:48:52 | 211.***.***.230
목포껄벵아

ㅡ나 <억새왓>이 전문가가 아님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이로 나서지도 않고 제주시 지역이기주의자들과 제주서부 투깃꾼의 앞잡이는 더더욱 아니며

ㅡ단지 신공항과 배후도시가 들어서서 성산이 좋아지길 바라는 일반 주민으로 목포껄벵이 너님처럼 신공항 반대 선동질할 필요가 없이 십일년 넘게 신공항 들어서기만을 조용히 기다려온 사람이다.

ㅡ이제 9월에 <환경영향평가>와 <신공항 기본설계>가 끝나는 시점으로 다가왔는디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신공항 사업은 결코 멈춰서도 멈출수도 없는 사업이 되었다.

ㅡ날도 더운디 신공항 건설 굴삭기 앞에 가서 삭발이라도 해볼텨? ㅋㅋㅋㅋ.

억새왓 2026-08-01 12:21:51 | 211.***.***.242
ㅡ분위기를 보니 신공항 환경영향평가가 거의 마무리에 들어가 9월이면 끝나는 것으로 최종 손질을 하는 모냥이다.

ㅡ더우기 8/5일에는 신공항 찬성 단체에서 신공항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도청앞에서 한다하니 지켜볼 노릇이다.

ㅡ<환경영향평가>는 도의회 최종승인을 남겨두고 있는데 신공항 건설로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최악의 싱황과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로 향하는 離鄕으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을 극복하려 5민여개의 일자리 창출하는 면에서도

ㅡ신공항 반대자들에 휘둘린 일부 도민들 이외에 대놓고 반대할 간이 배 밖에 나온 도의원들은 찾아볼수 없고 그 누구도 거스를수 없는 대세임에는 틀림이 없다.

ㅡ정부와 도정은 이미 늦어도 너무 늦어버린 <신공항 건설>에 더욱더 고삐를 단단히 쪼이라

억새왓 2026-08-12 14:26:00 | 211.***.***.90
ㅡ국책사업에 주민투표 부의권은 국토부장관에게 있어서 국토부장관이 불허하면 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도의회 누구도 실질적인 집행은 할수 없는데 도민의 고유권한이라고 선동질 하고있다

ㅡ만약 신공항 주민투표 하려면 사타ㆍ예타 시작 전에 했어야 하는데 이미 사타ㆍ예타에 고시가 끝나고 지금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 시점에 있어서

ㅡ십년이상의 신공항 관련부서의 운용과 공항수용지 주민생활개선 용역비용 발생 등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해 어느누구도 중지할수도 중지시킬수도 없는 사업이 되었다

ㅡ용역비용의 다과에 대하여 시비를 하는데 이는 십년넘게 신공항 반대하는 발목잡이로 인해 비용발생이 과다하게 발생한 만큼 신공항 반대자들에게 책임을 물어 민ㆍ형사상의 공무집행방해와 구상권의 엄중한 책임을 지우라.

억새왓 2026-08-28 11:53:31 | 211.***.***.144
ㅡ목포껄벵이가 식게날 제삿날을 떼창하며 공포팔이로 신공항 백지화에 광분하지만 십여년 전 겡베성님이 죽기를 각오하고

ㅡ삭발에 50여일을 국토부 앞에서 단식을 했던것에 비교되게 보잘것 없는 선전ㆍ선동질로는 정부나 도정이 눈도깜딱 안한다

ㅡ지역소멸과 경제적으로 파산직전의 도민을 선동질해 평화대행진이라는 깃발세우고 나서지만 도민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미친짓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다안다

ㅡ오조 우도 성산 위미해안은 비행항로상에서 벗어났으며 하도/종달 철새도래지는 신공항과 8km이상 떨어지고 신공항은 해안선에서 4~5km내륙 황무지에 있어 조류가 아예 없다

ㅡ부적합한 장소에 선거철 표를 의식한 무대뽀 공항유치를 막으려는 공항관련법규가, 도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신공항 건설을 가로막지 못한다.

새만금 2026-08-29 19:14:48 | 222.***.***.66
새만금 신공항=취소판결=2공항 판박이
▲조류충돌 위험성을 비교검토하지 않았고
▲위험도를 의도적 축소및 법정보호종훼손
▲환경관련법.공항시설법 각종 법률 위반
※ 2공항 용역보고서와 꼭 같음
※새만금 국제공항 취소 항소심 대응이 주목받는 가운데 9월 15일 KBS전주총국은 “항소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결정적 근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지적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철새도래지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와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3곳 철새도래지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떨어진곳에 있다

억새왓 2026-08-01 00:52:01 | 211.***.***.144
ㅡ신공항 반대파들이 도민들을 선전ㆍ선동질하며 발목잡이를 11년 넘게 묵혀온 사안이 늦게라도 신공항 건설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조사하여 이를 보상할 방법을 찾는다니 다행이다

ㅡ호남지역에는 정부에서 반도체 단지를 유치하는 발표로 잔치를 벌리는디 대구에서는 이렇다할 산업하나 제대로 유치하지 못하는 당이 다른 대구시장을 뽑아 자기들만 홀대받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들린다

ㅡ반면 제주는 같은 여당소속 도백을 선출했는데도 정부에서 밀어주는 신공항이나 제2우주발사기지를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ㅡ쉬운 도백의 길이라면 누군들 못하랴?. 도백을 선출해 완장을 찼으면 그 어떤 힘든 길이라도 도민에 이익되는 국책사업 성공을 위해 깃발을 높이고 반대하는 도민들 설득에 나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라.

억새왓 2026-08-01 18:58:07 | 211.***.***.138
ㅡ전문가도 못되는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선동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을 풀수있는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반대파들이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과 한ㆍ중 정상회의를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기면 앞으로 생길 무수한 국제회의를 자연스레 유치할수 있는디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8-02 18:07:18 | 211.***.***.206
목포껄벵이 븅신아

ㅡ아무리 나 <억새왓> 에게 용역비 어쩌고 하면서 답을 요구해도 공무원하고는 아무런 관련없고 도청의 자료접근 권한이 제한된 일반주민인 나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답을 할수가 없으니께

ㅡ기어이 용역비 쓰임세에 대한 답이 궁금허면 검ㆍ경 사법기기관이나 청와대 신문고 또는 감사원으로 진정해 답을 구하라고 한달도 넘게 수십번도 더 야그했는디

ㅡ도무지 머리가 농통헌지 아니면 귓속에 쇠말뚝을 박았는지 노시로 말을 못알아 먹고 용역비의 <용>자도 모리는 나만 쥐어 짜대고 있네. 븅~~~신 ㄲ ㄲㄲ.

억새왓 2026-08-04 10:07:18 | 175.***.***.8
ㅡ급한 목포껄벵이가 사법당국에 고발하면 바로 확인될 신공항 주변 발전방안 용역비 쓰임세를 갖고서 한달도 넘게 도청에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나 <억새왓>을 붙잡고 답을 내라고 고문중이다.

ㅡ용역비 관련해 증거도 없이 짐작만으로 사법당국에 고발했다가는 오히려 <무고죄>로 쇠고랑 찰까봐 말도 못하고 만만헌 인터넷 댓글란에서만 온갖 거짓 선전ㆍ선동질로 밤을 새고있다.

ㅡ용역비 쓰임세가 어찌됐든간에 현 제주공항은 물론 제주 어느 곳이라도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철새니 숨골이니 두꺼비니 팔색조니 도민결정권이니 하면서

ㅡ신공항과 배후도시 건설로 아사직전의 도민경제와 지역소멸의 극복, 터미널 게류장 활주로 할것없이 세계적인 혼잡위험으로 인한 막대한 불편과 제주시내 교통량 폭주를 해결할 길을 눈감고있다.

억새왓 2026-08-06 23:50:35 | 175.***.***.8
ㅡ십일년을 신공항 검증을 명분으로 도정은 온갖 신공항 반대자들에 의해 휘둘리며 신공항 피해지역은 찬성이 곱배기나 많고 신공항과 멀수록 지역이기주의자들에 오염된 반대세력들이 준동해 왔다.

ㅡ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도민여론을 마치 전가의 보도인양 휘두르며 여지껏 신공항은 필요하나 도민여론 확인/수렴한다며 신공항 뭉기적거림에 반대자들 편에 서는 입장이다.

ㅡ이미 신공항 건설에 대한 수십억의 매몰비용 발생과 중지/개시를 반복으로 주민들과 상생발전을 검토하기위해 발생하는 용역비용도 증가되며 이도 반대자들의 빌미가 됐다.

ㅡ신공항 개시후 십년 이상 지난 지금 여론추이니 신중고려니 하며 뒤돌아볼 때가 아니라 조속착공을 위해 목숨을 걸때이다. 도정은 더이상의 뭉기적 거림으로 완장찬 책임을 회피하지 말라

억새왓 2026-08-07 21:04:08 | 175.***.***.8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억새왓 2026-08-11 11:58:04 | 211.***.***.204
ㅡ목포껄벵이가 신공항 반대 선전ㆍ선동질이 먹히질 않고 줄기찬 발목잡이질에도 신공항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도정의 합법적인 절차가 순행되니

ㅡ알바비 주는 제주시와 제주서부 쩐주들에게 면목없고 애가 타는지 <성산 제삿날> 운운하며 저주를 퍼붓는 패악질을 글쓰는 사람으로선 目不人見 짓거리를 부끄러움도 없이 시전하고있다

ㅡ민주주의 이름하에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도민결정권>을 내세우며 십일년 넘게 찢여발겨진 신공항 도민여론을 주민투표로 해결한다지만 이는 또 새로운 도민분열의 시작일 다름이다

ㅡ신공항 들어서면 <성산 제삿날> 된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성 선동질 보다는 아사직전 제주경제의 활력과 일자리 창출해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는 신공항 건설이 더더욱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다.

억새왓 2026-08-17 18:47:44 | 211.***.***.90
ㅡ신공항 발표가 십일년이 넘도록 활주로의 지반침하나 공항주변 오름절삭 해야 할 정도로 신공항을 백지화 시켜야 할 만큼의 중대한 사안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ㅡ연구자들이 연구차원에서 언급된 각종 소리를 실무를 집행하는 국토부 전문가는 문제없다 하는데 지역이기주의자들을 대변하는 선동질에 의해 언급된 비전문가들의 소리가 너무 과장되고 부풀려졌다

ㅡ제주공항의 게류장 활주로 터미널 등 세계적인 혼잡으로 위험함과 동서활주로의 구조적 결함으로 툭하면 급변풍에 공항폐쇄해 이용객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어왔고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ㅡ신공항이 필요함은 이미 수백차례 전문가들과 공항을 이용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하는 내용이고, 신공항 반대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이야기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