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인재유치.육성을 위해 제주대학교와 카이스트의 융합 과정이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2030년까지는 우리나라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를 제주에 구축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 지사는 13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이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국회에서 기후에너지특별위원장을 맡으면서 보고 판단한 것은, '미래산업에 제주의 먹거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것"이라며 "결국 인재가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인재 육성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주대학교와 카이스트가 협약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융합과정을 만드는 작업에 들어간다"며 "2030년까지 우주와 에너지 등 분야별로 국내 4대 과기원의 연합캠퍼스를 구축하고, 이를 카이스트가 주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위 지사는 "2030년이 되면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가 구축돼 수업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짜려고 한다"며 "지역의 대학과 경쟁하지 않고, 그곳(연합캠퍼스)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해외인재 유치와 관련해 "저는 박사과정 이상을 (제주에서 진행할 것을)요구하고 있다"며 "제주대학교와 지역 대학 연합을 통해서 경쟁력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AI 관련 인재들이 한국에 남아있지 않은데, 데이터센터도 조성하지만 인재 양성 프로그램도 필요하다"며 "교육감과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위 지사는 또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제주도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결국은 AI 반도체, 전력망인데, 우리의 강점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어필할 생각"이라며 "(재생에너지)전기는 제주도가 가장 좋은데 정부가 잘 바라보지 못한 것을 잘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제주에 맞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기업들이 지역마다 데이터센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제주는 바이오나 분산에너지, 국가위성센터 데이터 자원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 지사는 "글로벌 회사들은 전력망이 좋은 곳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 할 것"이라며 "이런 기업들을 유치해 (제주를)글로벌 업체들의 아시아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ㅡ성산읍 " 2공항주변 마을발전 및 상생방안 용역"
ㅡ당초: 5개리=>성산읍 전역 확대
(용역비: 1차:590백만원+ 2차:280백만원)
✔ 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1회
에도 비슷한 용역비가 중복.포함되었다
❤️ "제주2공항 건설공사기본설계용역설계서"
36페이지 : 5개마을 지원 방안" 있다
● 2개기관 같은 성산지역에 => 같은 용역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