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 서귀포 빌라 석축 붕괴 현장 점검…"신속한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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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 서귀포 빌라 석축 붕괴 현장 점검…"신속한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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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건물 석축 붕괴사고 현장.
석축 붕괴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한 위성곤 제주도지사.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4일 오후 건물 하단 석축 일부가 붕괴한 서귀포시 송산동 사고 현장을 찾아 주민 대피 상황을 살피고 안전조치를 점검했다.

이날 사고는 오전 9시 58분께 송산동의 한 3층 빌라 건물을 지지하던 석축에서 발생했다. 건물을 받치던 석축 가운데 길이 5m, 높이 3m 규모가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한 위성곤 제주도지사.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한 위성곤 제주도지사.  

위 지사는 현장에서 대피 주민들의 안전과 응급조치 상황을 확인한 뒤 신속한 안전성 평가와 대피 주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위 지사는 "대피 주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고, 원인 조사와 안전성 평가, 복구를 서둘러 하루빨리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와 함께 건물을 지지하는 석축과 건물 전반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후속 조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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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2026-07-05 18:36:22 | 221.***.***.175
보여주기 광고 말고 진짜 일을 하구 가셔야지. 제주도 미깡과 관광으로 먹구사는데 관광 꺼리 개발해야 할꺼 아니꽝. 환경단체 핑계로 아무것도 못하면 대수꽝. 케이블카 놓고 해안과 한라산 넘는 모노레일 설치합서. 대대손손 기억에 남을 사업을 해놓구 가십서 제발 . 섬식 정류장 같은 돌대가리 업적 남기시지 말고 .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