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품은 제주 성산리,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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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품은 제주 성산리,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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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공모 선정
2030년까지 93억 원 투입해 주거·보행환경 개선

성산일출봉을 품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가 국토교통부 '우리동네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귀포시는 성산읍 성산리 196-7번지 일원(면적 7만8538㎡)을 대상으로 한 우리동네 살리기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성산리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풍부한 관광 자원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 주거환경 노후화 등 다양한 쇠퇴 요인으로 인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서귀포시는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해맑은 성산’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공모에 도전한 결과 이번 최종 선정의 결실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93억310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춰 추진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후 주거환경 정비가 추진될 계획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73가구)과 골목길 연계 집수리(46가구)를 더해 총 119가구 규모의 주거지 정비가 이뤄진다. 이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일관된 마을 경관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가로 환경 정비 또한 이뤄질 예정이다. 그동안 넓은 일방통행 도로로 인해 불편했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일출거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차도 폭을 줄이고 안전한 보도를 신설하고, 주민 휴식을 위한 벤치 조성과 가로수 식재를 더해 누구나 걷고 싶은 거리를 구현할 계획이다. 야간 보행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시설물 확충 사업인 일몰 안심가로 조성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세대 간 교류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인 ‘성산 세대이음센터’가 조성된다. 현재 유휴공간으로 방치된 구.성산리 마을회관 건물을 전면 리모델링해 세대 간 교류의 중심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센터 내부에는 지하 건강충전소, 1층 노인복지공간, 2층 세대교류공간, 3층 아동복지공간이 들어서 주민 복지를 증진하고 세대별·세대 간 긴밀하게 교류할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여기에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마을 경관협정 체결 등 마을활력 증진사업과 현장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사업의 효과를 장기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성산리 주민들의 정주 환경 개선에 대한 의지와 행정의 긴밀한 협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세계적인 관광마을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아이부터 노인까지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해맑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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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철새도래지 2026-07-03 12:58:10 | 39.***.***.203
❗️2공항,, 조류충돌 전국1등 공항이다
항공기가 이륙30초,6.8km지점인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 상공 100~300m
낮게 통과하는 과정에 1차 조류와 충돌 가능성이
전국1등 공항이 된다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제주도청 자료에 따르면
❗️ 성산읍 오조리, 탄소중립·생태보전 선도마을로 키워서
철새떼 먹이사슬과 서식환경 조성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는 세미맹그로브
‘황근’의 자생지로 2023년부터 매년 식재관리
△철새도래지 정비(갈대 베기, 조류탐조대 설치)
△연안습지 환경정비
△식산봉 정비

2공항 2026-07-03 14:00:50 | 39.***.***.203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새들의 고향 성산입니다 2026-07-04 07:46:24 | 39.***.***.203
성산해안가=>새먹이와서식환경이 풍부하게 만들자
<육상>에선
ㅡ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숨골240개가 있고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
지하수 식수,농사용 불가함,
ㅡ조수보호구역 4곳으로 빙 ~~ 둘려쌓여 있다

<해안>
ㅡ육상 양식장 40여곳..고급먹이 공급처.
ㅡ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
,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법정보호종 강제 이주사례 없다.

일출봉 2026-07-05 08:50:10 | 39.***.***.203
위성곤 도지사 100대과제
4번 => 2공항 갈등해결 "도민 자기결정권" 실현

ㅇ 2026-07-06 08:37:30 | 39.***.***.203
2공항 오름 절삭에 대해.
<국토부.제주도청 공항 부서 의견>
ㅡ신공항 발표당시 연구차원에서 kdi에서 실시한 연구보고서에서 오름절삭의 말이 있었으나 나중에 국토부 실제 건설부서에서 검토한 결과 신공항 주변 오름절삭은 하나도 안해도 된다는 결론을 났었지요
ㅡ신공항 반대자들은 끊임없이 오름절삭으로 엄청난 환경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선전ㆍ선동질해 아직도 신공항 주변 오름들을 절삭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있는 도민들이 상당수 이지요. 이해 되셨나요?

<답변>
국토부는 공문서 조작부서다
ㅡ현행 공항시설법 위반에 이어서 ~
ㅡ철새 숫자도 90% 줄이고
ㅡ이번엔 국가기관 kdi에서 작성한
용역보고서 " 오름 절삭"
공문서까지 조작 한다구 합니다 ?
●항공기 와 오름충돌 추락하면 책임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