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 조직개편안 윤곽...이재명 정부 발맞추기?
기본소득추진단 신설...재생에너지.탄소중립 부서 통합
기본소득추진단 신설...재생에너지.탄소중립 부서 통합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조직개편안이 윤곽을 보이고 있다.
23일 <헤드라인제주> 취재를 종합하면, 위 당선인은 제주도 에너지 부서를 기후환경국에 편입하고, 혁신산업국은 AI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향으로 논의중이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출범시킨 것과 같은 맥락으로, 재생에너지와 탄소중립 부서를 통합하는 등 에너지와 환경 관련 정책의 컨트롤타워를 통합한다는 구상이다.
에너지부서가 빠져나간 혁신산업국은 AI담당 부서를 신설하는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개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중 하나인 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기본소득추진단을 신설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본소득추진단은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제주도의원(삼양.봉개동)이 제정한 기본소득조례를 토대로 돌봄, 주거, 교육, 보건의료, 교통·통신 등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기본서비스를 제도적으로 구축해 나가게 된다.
이외에도 일부 부서에 대해서는 축소하는 방향으로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위성곤 당선인은 지난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정기인사와 관련해 "필요한 부분에서 핀셋 조직개편으로 소폭 진행할 생각"이라며 "인사 때문에 전체적으로 민선 9기 초기 정책이 흐트러지지 않게 할 생각이다"라고 밝힌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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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주민투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