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인수위 출범…민선 9기 도정 설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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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 인수위 출범…민선 9기 도정 설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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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현판식, 업무보고 시작...5개 분과위 본격 가동
“민생 안정 최우선…100일 프로젝트·3000억 추경 추진”
"제2공항 등 현안 조속히 해결...이분법 벗어나 숙의 거칠 것"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헤드라인제주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9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현판식에는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과 김일환 인수위원장, 이재승 부위원장 등 인수위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에 이어 제주도 박천수 행정부지사와 양기철 기획조정실장, 양제윤 도민안전실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인수위는 이날 전체회의에 이어 10~16일 분과위원회별로 업무보고를 받은 뒤 30일 도정 추진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분과위원회는 업무보고뿐만 아니라 주 1회 이상 현장을 찾아 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당선인 주재로 주 1회 공약 점검 회의도 개최할 방침이다.

인수위 조직은 인수위원과 함께 전문위원, 정책자문위원, 자문위원, 사무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인수위는 또 운영 과정에 정책 제안·불편 신고·인재 추천 등 도민 참여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위 당선인은 업무보고에서 "인수위는 민선 9기 제주도정의 방향과 청사진, 그리고 새로운 제주의 100년 대계를 세우게 될 것"이라며 "공공영역의 안정감을 확대하고, 민간인 창의성 극대화, 실용주의적 투톱 체계로 출범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도민들은 경제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계신다"라며 "1차산업과 관광업계는 직격탄을 맞았고, 오늘의 삶이 흔들리는데 내일을 논할 수 없는 상태"라고 진단했다.

그는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 미래 세대 위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둬야 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도민 체감 변화 성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제주 청사진을 탄탄히 그리겠다"고 밝혔다.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위 당선인은 "도민들의 불편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것"이며 "도정 초기 모든 자원을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집중 배치하고, 민생경제 살리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최우선 과제로 3000억원 규모 민생 추경을 신속히 편성해 취약계층과 영세소상공인, 고유가 부담에 시달리는 도민들에게 실제적 도움을 줄 것"이라며 "도지사가 직접 책임지는 민생경제 365비상상황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구조, 소득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관광 및 1차산업에 의존했던 기존 한계를 넘고 신재생.디지털 기술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며 "행정을 AX대전환을 통해 효율화 하고,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위 당선인은 "모든 공약은 당장 추진 가능한 것과 법.제도를 개선해야 하는 과제 등으로 치밀하게 실현 가능성을 따져보겠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용중심으로 혼선과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10여년간 깊은 갈등을 빚고 있는 제2공항을 비롯해 대형 현안.갈등 과제들을 빨리 매듭짓겠다"며 "고질적인 이분법에서 벗어나 모두가 수용 가능한 숙의 과정을 도출하는데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오늘 인수위 출범이 도민들의 목소리를 제주의 내일로 바꾸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정책제안센터와 불편신고센터, 인재추천제도를 만들어 도민들의 이야기가 정책에 반영되게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전체 업무보고.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전체 업무보고.

한편 인수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와 도민행복위원회, 행정혁신위원회, 혁신경제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등 5개 위원회로 구성했다.

기획조정위원회는 강호진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위원장), 임찬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김정은 변호사, 김일순 전 제주도 부이사관 등으로 구성됐다.

행정혁신위원회는 이승찬 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이 위원장을 맡고, 좌광일 제주주민자치연대 대표, 황경수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도민행복위원회는 김경미 제주도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이수향 전 제주도의회 전문위원, 양성주 제주4·3희생자유족회 상임부회장이 활동한다.

혁신경제위원회는 김배성 제주대학교 산업경제학과 교수 위원장, 강성근 전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장, 박인철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장, 김영남 김녕미로공원 대표 등이 참여한다.

미래전략위원회는 이창흠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이 위원장을 맡고, 이개명 제주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김한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글로벌연구센터 분산에너지 실장, 남성준 다자요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도청에서는 강경필 자치행정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행정지원단 3명과, 정은주 시설관리공단설립준비단장, 김동희 기업투자과장, 한덕환 관광산업과장, 안혜영 디지털혁신과장, 고민정 서기관(테크노파크 파견)등 20명이 파견됐다.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현판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식. ⓒ헤드라인제주
9일 열린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 현판식.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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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9-10 16:23:00 | 122.***.***.38
ㅡ<제주특별법>이 어떻든 <용암동굴>이 발견되었건 나는 관심없다. 신문기사 댓글란은 법을 공부하는곳도 뉴스를 전달받는 곳도 아니고

ㅡ단지 내가 하고싶은 말만 몇마디 툭 던지고 가는 곳인디 시건방짐과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듯 공부하라고 목포껄벵이가 시킴질이다.

ㅡ젊은이들이 대도시로 일찾아 떠나버려 노인촌화 되버린 우리동리는 앞으로 10년 이내에 당장에 밀어닥친 지역소멸을 걱정해야한다.

ㅡ신공항 건설로 5만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우주산업단지 유치로 젊은 과학자들을 유치해 망해가는 제주를 살려내야 하는디

ㅡ이를 극복해 우리 후세대의 미래를 위한 아무런 대책도 없고 신공항 반대자들은 오직 신공항 백지화만이 지상의 소명인양 오늘도 신공항 반대의 망발을 부르짖고있다.

일출봉 2026-07-29 20:20:46 | 112.***.***.45
2공항 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 제364조 제1항 본문에 따라
ㅡ 제주도지사가 환경부 의견과
ㅡ 도의회 동의 여부로 최종 2공항 결정한다

364조..단서조항에 해당 안된다
ㅡ현재.제주지방항공청 설계서<용역비299억원>
투입하여 용역업체가 작성하여 제출할 "용역보고서"가 제주도청 환경국으로 협의요청 한다..
즉 쉽게말하면 본문에 "사업자==용역업체"다
ㅡ따라서..제주도의회 소속.도의원 개별 투표로 결정한다

✔ < 수신자> :11년동안 교육시켜는데 ,이해 안되었네요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이해 안되면, 제주특별법 법령 해석권이 있는 제주도청 환경국으로 전화해라■

억새왓 2026-07-19 17:04:36 | 211.***.***.214
ㅡ신공항 국책사업에 떼로 몰려가 반대한다고 우기는 <공무집행방해>가 어느새 민주화란 이름하에 합법화 되어 <갈등>이란 이름으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선전ㆍ선동질을 십일년 넘게 해왔다.

ㅡ정부는 제3자의 입장에서 신공힝 건설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지역균형발전 지역소멸 극복 제주의 미래 등등의 관점에서 매의눈으로 판단해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기 바란다.

ㅡ십여년도 더 됐지만 제주를 위한다고 대정의 우주발사기지를 반대자들이 전남 고흥 <나로>로 내쫒아 제주가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망쳐놨다.

ㅡ실수는 한번으로 족하다. 그것을 통하여 배우지 못하는 백성은 사라져야 마땅하다. 우리가 신공항 건설히여 제주를 번영하는 길로 갈것인가 사라지는 길로 갈것인가 도백은 향도가 되야한다.

성산 77조 투입 2026-07-01 06:16:00 | 118.***.***.136
성산일대 땅 투기세력 32,701필지 "77조원 투입"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성산땅 투기꾼이다
☆ 특히..토종 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6-30 23:24:40 | 223.***.***.185
ㅡ호남에 Ai & 반도체 벨트를 조성하는라 국내 거대 반도체 업체들이 무려 4,700조 이상 쏟아 붓는다니 국가와 기업체의 예상찮은 어마어마한 선물에 해당지역 주민들과 온 나라가 축제무드로 난리판인디 우리 제주만 고요하다

ㅡ우리 제주 도민은 정부를 상대로 달라고 애원하다가도 막상 국가에서 준다면 계산해서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으면 돌연 태도를 돌변해 우리 이웃들이 경제적으로 궁핍하게 되어가든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이 되든

ㅡ제주에 들어오려는 신공항이든 우주관련 기업이든 망하는 길로 가자고 도민들에게 온갖 이유를 갖다붙이며 쫒아내려는 선동질로 날밤을 새고 있다

ㅡ더이상의 인내와 자비는 무의미하다. 사법당국은 더이상의 도민분열을 방관하지 말고 신공항 반대 세력들에 민ㆍ형사상의 책임을 지우라.

제주공항 2026-06-30 13:55:14 | 39.***.***.153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재는 .다음절차인 "환경영향평가" 준비단계 초안용역중에 불과하다
※제주도청 환경국 주관...
제주특별법 적용하여 환경영향평가 => 2028년쯤
실시계획 고시하면 : "행정소송"가능하다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2공항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0%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공항시설법 개정조항
첫 적용한다
ㅡ2공항사업은 제한구역이어서 공항시설불가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6-30 10:30:23 | 223.***.***.210
ㅡ오조리는 비행항로상에 있지도 않고 비행기가 새들이 있을만한 오조리 해변가 상공을 빗겨간 수백m 상공을 비행하므로 조류충돌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

ㅡ따라서 새떼들 서식지 환경을 조성해도 괜찮은 곳이다. 다시 말해서 신공항이 들어서도 조류충돌과 무관한 새떼들이 서식지로 아주 좋은 곳이다. 알것냐?.

억새왓 2026-06-29 23:11:00 | 223.***.***.40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성산읍민 2026-06-29 18:49:07 | 112.***.***.96
2공항,,주민투표는 도민의 고유권한이다,,❤️경고한다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제주도민에게 2공항" 주민투표"할 고유권한이 있고.
국토부장관은 제주지사의 주민투표 요구시 이유대지 말고 응하라
❤️불응하면 제주도의회에서 아래사항을 "부동의" 투표로 응한다❤️

ㅡ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별도로 의회투표 권한이 있다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억새왓 2026-06-29 18:47:16 | 223.***.***.166
ㅡ찬반이 첨예한 신공항 국책사업을 법절차대로 하면 될 일을 이른바 민주주의 그늘아래 떼거지로 몰려들어 국책사업에 있지도 않은 <사회적 갈등>이란 억지가 통하게 물러터진 국법을 적용하니

ㅡ평소에 술먹고 파출소 의자하나 때려부셔도 <공무집행방해>니 <공공기물손괴>니 하면서 바로 은팔찌 차고 감악소로 보내는디, 신공항 반대는 십년넘게 질질끌며 몇십억의 지체보상금을 발생케하고

ㅡ온갖 패악을 부려대며 조단위 넘는 국책사업에 막대한 해악을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입히는디도 감악소 끌려갔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아직도 몇 안되는 목청 큰 반대자들의 논리에 도백이 끌려다니는 허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ㅡ정부와 도정은 언제까지 요렇게 끌려다니며 허약한 신공항 국정/도정운영으로 도민들을 실망시킬 것인가?.

제주공항 2026-06-29 18:18:00 | 112.***.***.96
2공항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제주 평균 탑승률 88.5%…10명 중 3명 외국인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 항공기 우선 착륙권부여및 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억새왓 2026-06-29 10:29:42 | 223.***.***.222
ㅡ호남반도체라는 기업이 호남에 들어서네 마네마네 하며 야당과 지역 의원들은 이를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정부는 용수와 전력 인력 등이 마땅찮아 불가하다는 뉴스가 연일 방송에 오르내린다

ㅡ다른 동리는 지역에서 젊은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을 극복하려 반도체 기업하나 유치하려고 온 나라가 떠들썩한데

ㅡ역으로 제주에서는 신공항 반대가 십일년째 발목잡이와 들어오려는 한화우주산업 단지니 우주선 발사기지를 쫒아내려 환경을 앞세우며 난리를 피우고 있다

ㅡ제주도정이나 지역의원들이 기업하나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하다못해 반대하는 도민들을 설득하려 삭발이라도 했다는 결기를 못봤다

ㅡ정부와 도정은 선전ㆍ선동질에 의거해 신공항 반대로 지역소멸로 몰아가는 무리들에게 자비없는 응징을 가하라.

짠물과 동굴 2026-06-28 20:43:50 | 118.***.***.132
2공항 용역보고서
❗️동굴=>숨골.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

<국토부 용역자료>
ㅡ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

❗️동굴=>숨골.지하수 =>짠물 공급처=>바당❗️
●바닷물 유입으로 40년전부터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농사사용 부적합 판정
● 따라서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

억새왓 2026-06-28 16:14:32 | 223.***.***.225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y홍식 2026-06-27 15:10:55 | 39.***.***.180
내란당 공약한..
ㅡ 2공항은 "민주당 + 진보당+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의원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ㅡ 국토부장관 도민과의 약속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6-27 15:08:35 | 223.***.***.193
ㅡ2공항 쟁점은 없다 있다면 국책사업에 법에도 없는 신공항 반대하는 어거지가 통하지 않으면 떼거지로 몰려들어 폭력과 갈등이란 이름으로 하는 공무집행방해가

ㅡ마치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최대의 수단인양 선동질을 허네. 신공항과 무려 8km이상 떨어져 있는 하도/종달 철새도래지는 신공항의 안전과 아무 관련이 없고

ㅡ신공항 활주로와 가까운 해변과도 4~5km 이상 떨어져 있어 이러한 이유로 공항을 짓지 못한다면 이 세계에 공항을 건설할 장소는 하나도 없다

ㅡ신공항 반대자들은 십여년 넘게 국책사업을 방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불편과 혼잡위험을 감수하도록 강제하였는바

ㅡ이들에게 십여년 넘는 지체보상금과 공무집행방해의 민ㆍ형사상의 엄격한 법집행으로 이제는 더이상 이들에게 베풀 자비가 있어서는 안된다.

주민투표 2026-06-27 02:33:13 | 39.***.***.180
제주특별법 규정에 2공항" 주민투표"가 있고

추가로..제주도의회 동의절차로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적법성여부등
ㅡ 개별항목을 검증후,,도의회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ㅡ제주특별법에 따라,,반대 23석 이상이면.
도의회 부동의로 2공항 백지화 확정한다.

억새왓 2026-06-26 22:20:57 | 223.***.***.152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주민투표 2026-06-26 18:09:13 | 39.***.***.180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주민투표 찬성 : 72%

제주도의회도 전체 45석 중
(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34석(75%) 주민투표 찬성하는
민주당이 차지했다.

억새왓 2026-06-26 17:18:40 | 223.***.***.104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억새왓 2026-06-26 16:31:23 | 223.***.***.104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숨골 2026-06-25 01:27:05 | 39.***.***.180
숨골.지하수는 제주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고.
강우시,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로 이어져 지하에
보관되고. 생명수로 이용된다는 사실 기억하자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6-24 21:42:33 | 223.***.***.73
ㅡ신공항 <주민투표>를 해야한다고 우기는건 아사직전 제주도민 경제상황이나 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이도로 말미암아 지역소멸이 되건말건 오직 지역이기주의에 입각해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 집값이 떨어지면 일도지구 아파트에 투기한 자신의 이익에 손해가 되니 환경을 앞세운 대중선동질을 통해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는 수작질일 다름이다

ㅡ도내의 지도자들 모두 제주의 경제회복을 위해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느 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오직 대중선동질로만 국가의 정책을 뒤흔들려는 작태가

ㅡ전쟁때 같으면 외적에게 동족이 죽어 나가건 말건 외적과 내통질해 오직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모리배와 같을 따름이다. 목포껄벵이는 더이상의 못된 짓을 치우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동굴 2026-06-24 16:27:41 | 112.***.***.96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6-24 12:06:26 | 223.***.***.197
ㅡ신공항 국책사업에 떼로 몰려가 반대한다고 우기는 <공무집행방해>가 어느새 민주화란 이름하에 합법화 되어 <갈등>이란 이름으로 지역이기주의자들이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 선전ㆍ선동질을 십일년 넘게 해왔다.

ㅡ정부는 제3자의 입장에서 신공힝 건설이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지역균형발전 지역소멸 극복 제주의 미래 등등의 관점에서 매의눈으로 판단해 신공항 건설을 추진하기 바란다.

ㅡ십여년도 더 됐지만 제주를 위한다고 대정의 우주발사기지를 반대자들이 전남 고흥 <나로>로 내쫒아 제주가 도약할수 있는 기회를 망쳐놨다.

ㅡ실수는 한번으로 족하다. 그것을 통하여 배우지 못하는 백성은 사라져야 마땅하다. 우리가 신공항 건설히여 제주를 번영하는 길로 갈것인가 사라지는 길로 갈것인가 도백은 향도가 되야한다.

성산읍민 2026-06-22 12:27:55 | 112.***.***.96
위성곤 제주지사에게 고한다..당선 축하한다

ㅡ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 기억해보자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 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에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 당시현장 기억하면.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하여.
현장에서 112도움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ㅡ오늘 방문시 폭력배 총체적 방어망 구축해서
성산방문해서 무사고..다행입니다
ㅡ 폭력배들이 판치는 성산 재방문 하지마세요

억새왓 2026-06-22 08:53:35 | 223.***.***.74
ㅡ크고작은 조류충돌은 미국이 연간 2만건 이상 일본도 2천건 이상 우리나라도 수백건 이상이 일어나는 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이 때문에 신공항 취소시키자는 주장은 교통사고 우려가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말과 같다.

ㅡ신공항은 하도/종달 철새도래지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변에서도 3~5km 내륙에 위치해 새떼들이 미치지 않은한 충돌하려 비행기에 달겨들 이유가 없다

ㅡ인간의 기본생존권과 짐승인 철새의 생존권을 동일시하여 성산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 되가는 현상에도 눈감고 제주를 파탄시키려 선동질에 앞장서고 있다

ㅡ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의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성산주민과 도의원을 이간질 시키려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선동질 하고있다.

y홍식 2026-06-22 06:37:09 | 118.***.***.34
2공항 백지화 99.9%확정=> 청와대 발표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123대 국정과제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2공항과 새만금은 빠져있다
@ 공항시설법 불법저촉: 철새도래지 4곳 인정함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은 자진 포기했다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6-21 20:17:37 | 223.***.***.197
ㅡ신공항 반대론자들이 99.9%이상 청와대 발표로 백지화 확정된것 같이 선동질하지만 신공항 계속한다는 <고시>는 봤어도 청와대 국토부 제주도정 제주도의회 어느곳에서도 신공항 백지화한다는 고시를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ㅡ지금까지 신공항 관련 매몰비용이 수십억 들어갔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후속처리 한다는 소리도 없고, 십여년 넘게 신공항 불법이라고 선동질하지만 제주도가 정기 임시 특별감사

ㅡ심지어 국회의 국정감사를 통해서도 여태것 신공항 관련해 불법이라서 공무원들이 사소한 <주의처분>징계라도 받았다는 소리 한번 들어보지 못했다

ㅡ아무리 신임 위지사의 옆구리를 지르며 신공항 반대 선동질을 하지만 대세는 기울었으니 목포껄벵이는 더이상 도민들 분탕질하려말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백지화 2026-06-21 10:24:54 | 112.***.***.96
2공항 백지화 99.9%확정=> 청와대 발표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123대 국정과제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2공항과 새만금은 빠져있다
@ 공항시설법 불법저촉: 철새도래지 4곳 인정함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은 자진 포기했다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6-20 22:13:01 | 223.***.***.31
ㅡ딱할 일은 기본적으로 모자라는 좌석난을 해결한답시고 <도민우선예약제>라는 朝三暮四식의 방편을 들고 나오는디 그러면 불편을 겪는 외래 관광객들이 민원은 입을 재봉질 해야하나 어쩌나?

ㅡ제주공항의 활주로 계류장 터미널 할것없이 혼잡함과 복잡함은 세계적인데다 항공전문가들이 <잔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며 언제든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ㅡ남북활주로의 신공항은 측풍과 급변풍(Wind-shear)에 강해 왠만한 강풍에도 공항폐쇄의 불편함은 현공항에서 보다 훨씬 줄어들고 공역간섭도 거의 없어 항공안전이 확보된다

ㅡ신공항 건설로 서울/김포 노선에 버스타듯 비행기를 이용해야 서울/제주의 거리감을 단축하고 일찾아 육지부로 나가는 젊은이들에게 5만여개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소멸을 극복할수 있다.

y홍식 2026-06-19 06:21:21 | 39.***.***.233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억새왓 2026-06-19 03:55:47 | 223.***.***.172
ㅡ크고작은 조류충돌은 미국이 연간 2만건 이상 일본도 2천건 이상 우리나라도 수백건 이상이 일어나는 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이 때문에 신공항 취소시키자는 주장은 교통사고 우려가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말과 같다.

ㅡ신공항은 하도/종달 철새도래지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변에서도 3~5km 내륙에 위치해 새떼들이 미치지 않은한 충돌하려 비행기에 달겨들 이유가 없다

ㅡ인간의 기본생존권과 짐승인 철새의 생존권을 동일시하여 성산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 되가는 현상에도 눈감고 제주를 파탄시키려 선동질에 앞장서고 있다

ㅡ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의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성산주민과 도의원을 이간질 시키려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선동질 하고있다.

억새왓 2026-06-18 20:18:58 | 223.***.***.20
ㅡ신공항 <주민투표>를 해야한다고 우기는건 아사직전 제주도민 경제상황이나 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이도로 말미암아 지역소멸이 되건말건 오직 지역이기주의에 입각해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 집값이 떨어지면 일도지구 아파트에 투기한 자신의 이익에 손해가 되니 환경을 앞세운 대중선동질을 통해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는 수작질일 다름이다

ㅡ도내의 지도자들 모두 제주의 경제회복을 위해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느 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오직 대중선동질로만 국가의 정책을 뒤흔들려는 작태가

ㅡ전쟁때 같으면 외적에게 동족이 죽어 나가건 말건 외적과 내통질해 오직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모리배와 같을 따름이다. 목포껄벵이는 더이상의 못된 짓을 치우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y홍식 2026-06-18 17:37:21 | 14.***.***.58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조류충돌 2026-06-18 17:19:17 | 14.***.***.58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 ===> 필요없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살펴보면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억새왓 2026-06-18 16:06:55 | 42.***.***.138
ㅡ크고작은 조류충돌은 미국이 연간 2만건 이상 일본도 2천건 이상 우리나라도 수백건 이상이 일어나는 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이 때문에 신공항 취소시키자는 주장은 교통사고 우려가 있으니 자동차를 모두 없애자는 말과 같다.

ㅡ신공항은 하도/종달 철새도래지에서 8km이상 떨어져 있고 해변에서도 3~5km 내륙에 위치해 새떼들이 미치지 않은한 충돌하려 비행기에 달겨들 이유가 없다

ㅡ인간의 기본생존권과 짐승인 철새의 생존권을 동일시하여 성산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서 지역소멸 되가는 현상에도 눈감고 제주를 파탄시키려 선동질에 앞장서고 있다

ㅡ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의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성산주민과 도의원을 이간질 시키려 밤낮으로 신공항 반대하는 것으로 선동질 하고있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6-18 05:21:51 | 39.***.***.233
< 현.2공항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재는 .다음절차인 "환경영향평가" 준비단계 초안용역중에 불과하다
※제주도청 환경국 주관...
제주특별법 적용하여 환경영향평가 => 2028년쯤
실시계획 고시하면 : "행정소송"가능하다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2공항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0%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공항시설법 개정조항
첫 적용한다
ㅡ2공항사업은 제한구역이어서 공항시설불가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6-17 16:33:52 | 223.***.***.103
ㅡ자기 지역에 신공항 건설이 안되니 반대하는 지역이기주의가 활개치는 제주시와 제주서부의 신공항 반대가 숫적으로 조금 많다고 이를 기초로 신공항 뒤엎자고 목포껄벵이가 지랄도 풍년짓을 헌다.

ㅡ명색이 학자라면 아무리 아름다운 법조문도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라면 마땅히 잘못되었음을 지적해야 맞거늘 이를 근거삼아 감히 도민들과 맞서려니 아무리 꽹가리치며 십년넘게 소리질러도 도민들의 호응을 못받는 것이지.

ㅡ목포껄벵이가 한동안 <억새왓> 도용허며 신공항 반대하는 협잡질을 허더니, 신공항 찬성하는 성산읍 출신 양모 도의원이 당선되자 도민들과 갈라치기 허려고 신공항 반대하는것 같이 밤낮으로 헛짓거리 허시네.

ㅡ넘의동네 제주에 와서 도민들 이간질 시켜서 찢어발기려 하지말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주민투표 2026-06-16 15:30:27 | 39.***.***.23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조류충돌 2026-06-16 06:53:51 | 39.***.***.233
2공항 ㅡㅡ/ ̄ ̄ ̄\
   (  人___) 백지화하라
    |ミ/  ー¤-¤-)
   (     _ _)제주공항20배.무안568배
  _| ∴ ノ ノ 조류충돌: 성산바당에 추락
 (__/\_____ノ____∩__
 / (__)  _|__|

어이고 2026-06-15 20:47:49 | 118.***.***.147
인재없이 사람만 바꾸는 도정. 참 제주도 앞날이 캄캄하구나 자신의 패거리들의 욕심만 채우려는 아무 능력도 없는 정상배들만 가득한 섬마을 . 모든 도민이 스위스 보다 잘사는 제주도를 관광 복지섬으로 만들 훌륭한 도정은 생전에 못보고 죽나보다.

조류충돌 2026-06-15 20:10:33 | 210.***.***.151
░░░░ ██▓ 철 ▓█▓ 새 ▓ ██
░2공항░░██▓▓참▓█▓새▓▓ ██
░░░░░░██▓▓▓▓▓▓▓▓▓██
불법공항░░██▓▓까▓▓▓마▓▓▓귀██
░░░░ ░ ██▓▓▓▓▓▓▓▓▓▓▓██
철새도래지░ ██▓▓▓▓▓▓▓▓▓██
활 주 로와░░██▓▓▓▓▓▓▓▓▓██
░겹░░친░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
무안공항보다 ██▓▓▓▓▓▓▓▓▓██
░458배높다░██▓▓▓▓▓▓▓▓▓██
░░░░░░██▓▓▓▓▓▓▓▓▓██
░░░░░███████████████
░░░ ░██▓▓▓▓▓▓█▓▓▓▓

용암동굴 2026-06-15 19:52:50 | 210.***.***.151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조류충돌 2026-06-15 19:39:18 | 210.***.***.151
2공항
성산 해안변 8km로 둘려쌓인 철새도래지 벨트에 공항 짓겠다 ??
ㅡ 조류서식지에 입지 부적합성을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위험성을 축소/조작했고
연간 피해를 주는 조류충돌수가 현 제주공항의 20배 높게 용역보고서에 제시되었다.
ㅡ하도리에서 종달리를 거쳐 오조리, 신산리, 신천리까지 철새도래지는
공항후보지로부터 8km 이내에 있어.
2공항은 명백히 공항 시설법에서 정한 공항 불가지역이며.
ㅡ 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에서 제외되었다

오름 충돌 2026-06-15 19:34:48 | 210.***.***.151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주민투표 공약 2026-06-15 19:07:14 | 210.***.***.151
내란당 공약한..
ㅡ 2공항은 "민주당 + 진보당 +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6-15 18:17:11 | 223.***.***.183
ㅡ신공항 <주민투표>를 해야한다고 우기는건 아사직전 제주도민 경제상황이나 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이도로 말미암아 지역소멸이 되건말건 오직 지역이기주의에 입각해

ㅡ신공항이 건설되면 제주시 집값이 떨어지면 일도지구 아파트에 투기한 자신의 이익에 손해가 되니 환경을 앞세운 대중선동질을 통해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는 수작질일 다름이다

ㅡ도내의 지도자들 모두 제주의 경제회복을 위해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느 누구도 신공항 취소를 말하는 사람이 없는데 오직 대중선동질로만 국가의 정책을 뒤흔들려는 작태가

ㅡ전쟁때 같으면 외적에게 동족이 죽어 나가건 말건 외적과 내통질해 오직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는 모리배와 같을 따름이다. 목포껄벵이는 더이상의 못된 짓을 치우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제주공항 2026-06-15 17:19:17 | 39.***.***.233
2공항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 항공기 우선 착륙권부여및 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주민투표 2026-06-15 05:38:59 | 39.***.***.23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ㅋㅋㅋㅋ 2026-06-15 05:28:04 | 39.***.***.233
< 현.2공항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재는 .다음절차인 "환경영향평가" 준비단계 초안용역중에 불과하다
※제주특별법 적용하여 환경영향평가 => 2028년 실시계획 고시하면: "행정소송"가능하다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개정내용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2공항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0%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공항시설법 개정조항
첫 적용한다
ㅡ2공항사업은 제한구역이어서 공항시설불가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억새왓 2026-06-15 00:09:01 | 223.***.***.45
ㅡ목포껄벵이가 인간과 짐승(철새)의 생명권을 동등한 선상에 놓고 투기를 허는 인간의 생명권이 동물의 생명권보다 못하다는 본인 주장을 대다수 사람들의 주장인양 선동질 허고있다

ㅡ요새 서울의 미친 집값을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을 탓하지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이 비싼 아파트에서 자기의 개인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자녀의 교육문제, 집값 상승의 기대) 거주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지는 않은다

ㅡ성산땅 소유자의 상당수는 조상에게서 상속받은 후 일찾아 육지로 떠난 사람들이 제주땅 팔지않고 육지 나가서 투기에 참여치 않은 사람들은 어떻게 통계에 반영되었나?.

ㅡ육지에서 일찾아 제주로 이주해와 뿌리박고 사는 사람들도 신공항 건설로 지가상승 이익을 기대했다면 이들도 짐생의 생명권보다 못한 인간으로 몰아부쳐야 허것네?.

생명권 2026-06-14 20:46:27 | 39.***.***.233
생명권은
성산 투기꾼보다 철새 생명권이 더 중하다
ㅡ누가 부정하냐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성산땅 투기꾼이다
☆ 특히..토종 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6-14 18:59:11 | 223.***.***.56
ㅡ육십평생을 넘게 살아오며 분신할 정도로 처절하게 인간이 먹고사는 문제를 담론하는 <기본생존권>을 주장하는 소리는 들어 봤어도 목포껄벵이 이 븅신이 신공항 반대에 내세울 주장으로

ㅡ기껏 <철새생존권>을 인간의 <기본생존권>보다 앞세우는 희안진 소리는 이 한평생 살아오며 들어보질 못했다. 이왕이면 <철새생존권>을 앞세우며 분신까지 폼나게 해보시지 그러냐? ㅋㅋㅋㅋ.

ㅡ사람의 생존환경이 철새보다 못해야 한다는 소리가 도대체 말이여 막걸리여?. 정녕코 헐 말이 없으면 조용히 입닫고 식구들이 기다리는 육지로 돌아가라

ㅡ너님의 마눌님과 식구들도 요로케 정신나간 소리로 도민들 앞에서 지껄이다 이지메 당허능거 알고는 있능겨? ㅉㅉㅉ.

철새 생존권 보장하라 2026-06-14 14:54:20 | 39.***.***.233
.. 2공항 백지화..철새 생존권 보장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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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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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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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왓 2026-06-14 14:30:53 | 223.***.***.232
ㅡ이젠 밥주리 총대기 찍구리 동박새 그 뱎에 철새덜까지 소환허멍 <철새생존권>이라는 폼나는 단어를 갖다 부치며 선동질허면 사람들이 쳐다봐 줄쭐알고 눈문겨운 선동질을 허네.

ㅡ헌디 미분양이 무덤이라 불리는 제주에 신공항 들어서면 일도지구 아파트값 떨어질까 봐서 다시 일도지구 아파트 바람잡이질 시작했던디 목포껄벵이 너님이 신공항 터파기까지 앞서며 해주네.

ㅡ암만 꽹가리치며 신공항 반대 선동질을 해봐야 망해가고 지역소멸해 가는 제주를 살려낼 묘안은 수조원을 투자해 피폐한 제주의 경기를 진작시킬 방법이 신공항 국책사업 밖에 없음을

ㅡ도지사나 국회의원 도의원 하다못해 허접한 도민들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약은체 허는 목포껄벵이만 모르는체 허고 있다는게 참으로 딱헐 딱자로다 ㅋㅋㅋㅋ.

억새왓 2026-06-14 11:42:49 | 223.***.***.146
ㅡ성산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로 가고있어 동리를 새로 살릴 궁리 보다는 <철새들의 생존권> 운운하며 사람사는 성산을 철새 똥과 짐생들만 오가는 동네로 만들자는 선동질이 가열차다

ㅡ신임 위지사나 지역국회의원 누구도 아사직전의 도민경제의 소생을 위해서 신공항이 필요하다했지 선거표를 의식해 <주민투표>를 말한 사람은 있어도 신공항의 필요없다 말한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ㅡ지난 지방선거에서 <주민투표>를 언급한 사람들이 일부 당선됐다고 금방 신공항 건설이 엎어졌다고 신공항 반대파들이 선동질인디 수조원의 수혈이 없이

ㅡ피폐해진 제주경제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벌려 극복하려는 노력이 없이는 백약이 무효이다. 정부와 위도정은 이와 같은 사실에 입각해 신공항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하라.

철새 생존권 보장하라 2026-06-13 06:35:05 | 39.***.***.233
... 2공항 백지화..철새 생존권 보장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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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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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두견이.황새.원앙.맹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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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2026-06-12 00:59:32 | 39.***.***.233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6-12 00:15:37 | 223.***.***.84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급하기는 급했던 모냥으로 신공항 찬성하는 주민들 쫄도 못되는 나 <억새왓>을 수괴로 승진까지 시키며 정신적 지주라고 치켜세우네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 문턱도 못가본 성산읍에서 낳고 자라며 공부까지한 주민으로 2015년도 신공항 입지로 성산으로 발표된후 신공항 찬성의 입장을 후퇴해본 적이 없다.

ㅡ신임 위지사님도 신공항 발표때부터 지금까지 전 과정을 모조리 꽤뚫고 계신 분으로 신공항 주민투표를 하네마네하며 약간 흔들렸던것 이외에는애초부터 신공항 찬성의 입장을 거두어 본 적이 없다.

ㅡ내가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으로 입장이 바꼈다고 선동질하는디 평생가야 신공항을 한번도 이용하지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제주서부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너님이라면 찬성허것니?.

억새왓 2026-06-11 14:45:13 | 27.***.***.25
ㅡ목포 껄벵이를 비롯한 일부 신공항 반대자들이 오래 전에 위후보가 성산에서 연설할때 당한 사태를 상기시키며 신공항 찬성자들과 반대자들을 갈라치기해 제주민심을 또 뜯어발기려 하고있다

ㅡ원래 신임 위도지사도 신공항을 찬성하는 입장을 여러번 표출한바 있고 어느 때도 신공항 반대의 입장을 지지한 적은 없다. 다만 선거유세중 신공항 주민투표를 하냐마냐하는 오락가락한 입장을 보인적이 있을 뿐

ㅡ십일년 넘게 도민 여론은 신공항 비행기소음에 직접 노출되 피해가 예상되는 성산읍은 찬성이 반대보다 곱절넘고, 신공항을 평생 한번도 이용하지 않을 제주서부 애월 한경 한림 주민들은 반대가 많음에서

ㅡ더도 덜도없이 신공항 반대가 자기동리에 공항이 들어서지 못함을 시기하는 지역이기주의에 기반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주민투표 2026-06-11 14:02:50 | 39.***.***.155
내란당 공약한..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주민투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범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

억새왓 2026-06-11 13:45:24 | 211.***.***.250
ㅡ신임 위지사의 민생경제를 살리는 현 도정의 설계 기조는 도민의 생활향상 시키는 것이라면 영혼이라도 팔아 넘길듯한 기세인디, 신산업인 우주항공과학 연관산업 외에는

ㅡ제주의 주산업인 농업 밀감 어업 위주의 일차산업과 관광산업을 대체할 뚜렷한 수입원이 없어 보인다. 육지의 대부분 지역들이 일자리 찾아 서울로만 향하는 젊은이들 증가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있다

ㅡ신도정은 신공항 조기건설로 무려 5만여개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이도하는 젊은이들을 고향에 붙들고 육지의 인재들을 유입시키며

ㅡ제주에 항공우주과학 연구소 및 학과를 만들어 제주가 한국의 우주성지가 되기를 꿈꾸며 버스타듯 쉽고 안전하고 편안한 서울과의 거리를 좁힐 <신공항 조기건설>만이 그 기반이 되리라 믿는다.

ㅇㅇㅇ 2026-06-11 12:53:29 | 39.***.***.155
⊂ヽ 성산2공항 = 공항시설법 위반
  \\ Λ_Λ
   \( ‘ㅅ' )
    > ⌒ヽ
   /   へ\
   /  / \\
   レ ノ   ヽ_つ
  / / ● 철새도래지와"활주로"겹친다
  / /| ㅡㅡㅡㅡ>> 4,0 0 0평
 ( (ヽ
 |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 서식
 | 丿 \ ⌒)
 | |  ) /
`ノ )  Lノ
「공항시설법 시행규칙」ㅡ2025.8.26
제47조(금지행위 등)
⑥ 법 제56조제5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지역에서는 해당 호에 따른 환경이나 시설을 만들거나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1. 공항 표점에서 3킬로미터 이내지역
❌️양돈장 및 과수원❌️
2. 공항 표점에서 8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 철새도래지, 사냥금지구역

축하 2026-06-11 12:32:59 | 39.***.***.155
2공항 찬성파 수괴 "억새왓" ❗️❗️
,, 찬성파의 *정신적 지주*이고
,,성산출신이면서 11년 동안 2공항 찬성 외치던 억새왓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도민 72%가 주민투표 선호로 발표됨에 따라
ㅡㅡ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주민투표 찬성으로 "정신적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당선후 2공항 공약사항인 주민투표도 찬성 ㅋㅋㅋ
선거기간내내 그렇게 까던데..당선 축하인사도 하구 ㅋㅋㅋ
억새왓도 달라져네요 ㅋㅋ

억새왓 2026-06-11 11:51:09 | 211.***.***.90
ㅡ지난 6/10일 블라디보스톡 동북쪽 310km해상에서 리히터 규모 5.7, 그리고 울산 동북쪽 24km해상에서 리히터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쓰나미는 없이 지나갔다

ㅡ우리나라 주변에서 계속 발생하는 크고작은 지진들이 쓰나미를 몰고와 임해공항인 현 제주공항이 물에 잠겨 폐쇄될 위험성이 있음은 전문가 인척하는 아마츄어들이 문제없다 우기지만

ㅡ백두산 울릉도 일본 등 한반도 주변에 커다란 화산과 지진 쓰나미 같은 피해가 닥칠수 있음은 지질 전문가들이 예견해 왔고 역사적으로 조선 중엽에 제주와 남해안에 쓰나미 피해의 기록이 있다

ㅡ쓰나미가 오면 임해공항인 제주공항이 물에 잠기면 바로 폐쇄될 것이며 이는 제주에 구호 구난 방제를 불가능하게해 신공항 같은 고지대 대체공항이 절대 필요한 이유이다.

성산농민 망한다 2026-06-11 11:12:49 | 39.***.***.155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우도 농어민 100% 폐농한다
ㅡ표선.구좌 지역은 50%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 2공항 8km내 조류유인 시설로 강제 매수..농어업 금지한다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억새왓 2026-06-11 10:38:42 | 211.***.***.90
ㅡ신임 위지사의 민생경제를 살리는 현 도정의 설계 기조는 도민의 생활향상 시키는 것이라면 영혼이라도 팔아 넘길듯한 기세인디, 신산업인 우주항공과학 연관산업 외에는

ㅡ제주의 주산업인 농업 밀감 어업 위주의 일차산업과 관광산업을 대체할 뚜렷한 수입원이 없어 보인다. 육지의 대부분 지역들이 일자리 찾아 서울로만 향하는 젊은이들 증가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의 길을 걷고있다

ㅡ신도정은 신공항 조기건설로 무려 5만여개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이도하는 젊은이들을 고향에 붙들고 육지의 인재들을 유입시키며

ㅡ제주에 항공우주과학 연구소 및 학과를 만들어 제주가 한국의 우주성지가 되기를 꿈꾸며 버스타듯 쉽고 안전하고 편안한 서울과의 거리를 좁힐 <신공항 조기건설>만이 그 기반이 되리라 믿는다.

숨골 2026-06-11 04:25:26 | 39.***.***.155
숨골과 지하수는 제주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다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제주도청 환경국 2026-06-11 04:07:59 | 39.***.***.155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6-10 20:26:42 | 211.***.***.90
ㅡ당장 5분 후에 일어날 일도 제대로 예상 못하는게 세상일인디 목포껄벵이는 20년도 전에 2005년 사타에서 예측한 제주항공수요를 부풀렸다고 선동질인디 앞으로 공무원들은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볼

ㅡ돗자리 깔고 나설 주술만능의 도사들만 있어야 한다는 야그로, 예측기간에 싸드배치로 인한 정치적 격변이나 코로나로 인한 이동제한이 발생할 줄은 그 어떤 도사도 예측 불가한 일이었다

ㅡ2025년도 실제 제주공항 이용객이 2952만명이 편안하게 공항적정이용한 숫자인양 선동질인디 이마져도 공항이용객들이 막대한 혼잡위험과 불편을 감수하며 이뤄진 숫자이다

ㅡ자본주의 국가에서 항공사 통폐합 또는 항로조정의 문제는 세계 어디나 일어나는 항공사 경영상의 문제를 책임도 못질 목포껄벵이 너님이 왜 나서서 설치는고?.

항공수요. 2026-06-10 17:34:15 | 39.***.***.155
제주 항공수요 천만명 '부풀리기' 들통
ㅡ2025년 이용객 2952만명
ㅡ2005년 제주공항 확충 사전타당성 때 제시한 수치(3940만명)와 비교해 1000만명 차이
ㅡ 매년 5~10% 지속감소.현 공항만으로도 충분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정점' 이후 감소

제주노선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며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했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
■ 5월 제주 국내선 항공좌석 3.3% 줄었다
245만4702석으로 1년 전보다 8만3000석 감소
■ 2공항은 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공항이 된다

☆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천만명

도민 2026-06-10 16:47:48 | 61.***.***.210
시작부터 ㅜㅜ 요망자 사람들 어십디강?

제주공항 2026-06-10 14:45:32 | 39.***.***.155
2공항 백지화하고...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대형 항공기 우선 착륙권부여및 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어이상실 2026-06-10 13:33:15 | 186.***.***.78
김일환? 이재승? 기타 등등…도대체 원희룡 때 뭘 했나?

주민수용성 2026-06-10 10:01:12 | 39.***.***.155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에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 당한다
●2,847필지 520,000평<=매도여부. 주민투표하라>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
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무안공항 2026-06-10 09:36:00 | 39.***.***.155
[속보] 경찰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
179명 참사
철새도래지에 무안공항 허가

국익 2026-06-10 05:45:05 | 112.***.***.145
제주도 도 재선거를 실시해서 !
부정선거를 명명백백히 밝히자 !

성산읍민 2026-06-10 05:22:54 | 39.***.***.155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에게 고한다

❗️성산폭력배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2공항 찬성파 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한 사례..112도움으로
현장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시고

❗️❗️또한.이번 도지사 개표결과 성산에서 50%
조금넘은 4,000명 밖에 선택받지 못했다

목포할망의 도배질 2026-06-09 23:28:07 | 223.***.***.130
목포할망의 도배질!
요놈입니다.
39.***.***.155

제주도청 환경국 2026-06-09 14:44:05 | 39.***.***.155
2공항 진행상황..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젠 기본설계를 하려고 "준비단계"용역중이다
✔ 다음은 공항시설법으로 2공항을 시설해야 하는데, 공항시설법 적용했던 사례는 전혀없다 : 0% ✔
따라서,,, 공항시설법 적용하기 전에
주민투표를 실시해야된다

축하 2026-06-09 14:42:40 | 39.***.***.155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축하합니다
'' ' \\ Λ_Λ
   \( ‘ㅅ' )
    > ⌒ヽ 2공항 백지화 공약" 실천하라
   /   へ\
   /  / \\
   レ ノ   ヽ_つ
  / /
  / /|
 ( (ヽ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
 | 丿 \ ⌒)성산은 "내란세력" 제주본거지
 | |  ) /.
`ノ ) Lノ.

성산 2026-06-09 14:40:00 | 39.***.***.155
성산 2공항 => 새먹이와 서식환경이 풍부하다
ㅡ철새도래지 4곳으로 부터
빙 ~~ ~ ~ 둘려쌓여 있는 철새들이 고향이다

<해안>
광어.육상 양식장 40여곳.
ㅡ 철새 3~5십만마리.고급먹이 공급처
전국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
제주도청.숲 140㏊.사업비 40억원투입.

<하늘>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조류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흑두루미.
참매,큰고니,원앙,저어새 등
1급 2급이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은
먹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할 장소도 없고
✔ 세계적으로 강제 이주사례 없다
<육상>
2공항 주변은 용암동굴 17개소가 있다

새로운 관광컨텐츠 개발이 시급하다. 2026-06-09 12:16:06 | 223.***.***.63
새로운 관광컨텐츠 개발이 시급하다.
올레길도 식었다.
한라산 케이블카만한게 없을꺼다.
제주를 다녀갈만한 사람들은 여러번 제주를 다녀와서 제주가 이제 식상해졌고 이제 제주가는 여행비로 해외를 선호한다.
그런데 제주를 다년간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한라산 정상 경험이 없다.
만약 한라산에 케이블카가 설치된다면 그들이 다시 제주를 찾을 것이다.
국내외 유명산들에는 이미 케이블카는물론 철로까지 개설되어 있어 환경과 관광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