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경선에서 현역의워을 꺾고 본선에 오른 강정범 후보가 80%가 넘는 지지율로 승리하며 도의회 첫 입성에 성공했다.
강후보는 개표율 99.8% 기준 81.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진보당 부람준 후보는 18.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강 당선인은 단국대학교(미술학사, 경영학사)를 졸업했고 문대림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내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특보를 맡아 활동해 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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