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결과,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성산읍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양홍식 후보가 국민의힘 현기종 후보를 초접전 끝에 제치고 당선됐다.
양 후보는 최종 개표 결과 50.6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현기종 후보는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 석패했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불과 120표에 그쳤다.
성산읍은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주요 격전지 가운데 한 곳으로 꼽혔다.
양 당선인은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어로학과를 졸업했으며, 제주도청 해양수산국장 직무대리 등을 지내는 등 오랜 기간 공직생활을 해왔다.
이후 퇴임 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제주도의원으로 당선돼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비례대표 의원에서 지역구 후보로 출마해 승리를 거두며 지역구 안착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양 당선인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의정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게 됐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ㅡ 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 적극 수용
✔ 위성곤 도지사 : 주민수용성=> 주민투표 실시
✔ 김성법 서귀포 국회의원=> 주민투표 적극수용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