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 논란 확산…제주사회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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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 논란 확산…제주사회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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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에 전북과 제주 연결 메가시티'  구상 공개
제주도가 호남권으로 통합?..."정체성.독립성 훼손" 제주사회 발칵 
국민의힘 규탄입장 잇따라...민주당 '침묵'...선거후 논쟁 확산될 듯

[종합]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발표한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을 둘러싼 논란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해당 구상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에 전북특별시와 제주까지 포함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메가시티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이다.

이 공약은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발표를 통해 공개됐다. 민주당 전진숙 대변인은 같은 날 서면브리핑에서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를 민주당 원팀 승리로 완성해 균형성장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대변인은 “광주와 전남의 통합특별시 추진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넘어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며 “이 흐름이 전북과 제주로 확장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산업·교통·관광·농수산업·재생에너지·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원택 후보 SNS)<br>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발표한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을 둘러싼 논란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1일 민형배 후보, 이원택 후보, 위성곤 후보가 참여한 협약식 행사. (사진=이원택 후보 SNS)

그러며서 최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공동으로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구축 공동선언문’을 채택한 사실을 공개했다.  전 대변인은 “(호남권과 제주의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은) 수도권에 대응하는 또 하나의 성장축을 만드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 "제주가 호남의 일원이었다" 발언도...제주사회 술렁

그러나 해당 공약이 알려지자 제주 지역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5극 3특 체제’ 기조 아래 강원·전북과 함께 특별자치도 체제를 유지해온 흐름과 달리, 이번 구상이 호남권 중심 통합 구조로 해석되면서 “제주가 종속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제주가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과는 별개로 지역 정체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도민 공감대 형성 없이 집권여당 후보 중심으로 공약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상생협약 과정에서 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가 “80여 년 전 제주가 호남의 일원이었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

이날 협약 관련 행사에 참석한 위성곤 후보는 다음날 별도의 보도자료에서 지난 5월 31일 전북 전주시 모래내시장에서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전북‧전남광주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며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과 ‘서남해안 광역단체장들과의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협력’ 등을 언급했으나, 초광역 메가시티 구상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원택 후보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호남·제주 초광역 상생발전 특별정책협약'을 채택했다며 "이번 초광역 협약을 통해 전북은 소외된 변방이 아니라, 수도권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초광역 경제권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민형배 후보는 "전북의 농생명과 새만금 인프라, 제주의 섬과 바다와 재생에너지, 전남광주의 해양·문화·AI·에너지 역량을 함께 묶겠다"며 "전북·제주·전남광주가 단단한 삼각 동맹을 만들면, 새로운 균형발전의 길이 열린다"고 강조했다.

다른 후보들도 '초광역 메가시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던 것이다.

다만 3명의 후보가 서명한 '전북·제주·전남광주 상생협력 공동선언'에는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협력 관련 내용과 더불어 "수도권 일극 집중을 넘어 호남과 제주가 함께 성장하는 남부권 균형발전의 길을 열고"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공동선언문에도 초광역 메가시티라는 직접적 언급은 없었으나, 이 문구가 대변인이 발표한 내용과 '메가시티'로 해석되고 있다.   

◇ "제주가 호남권에 종속?...제주 자치성과 독립성 훼손 우려"

이런 가운데 제주 사회의 술렁임이 커지는 가운데, 야권을 중심으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는 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 협력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제주 편입이나 종속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도민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공론화 과정 없이 추진된 점이 문제”라며 “경제협력 논의가 아니라 절차적 정당성과 도민 합의 여부가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제주의 미래와 정체성, 결정권은 외부가 아닌 도민에게 있다”며 중앙 주도형 광역 구상이 제주 자치성과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도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공약과 전북·전남·제주 상생협약은 도민을 배제한 정치이며 제주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충분한 설명 없이 추진된 사안으로, 제주의 미래를 결정할 중대한 문제임에도 도민은 배제된 채 정치적 연대만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주를 해상 교통·관광·에너지 네트워크로 묶는 구상이라면 제2공항은 어디에 놓이느냐”며 “제2공항에 대한 침묵이 단순 유보인지, 다른 정치적 목적이 있는 것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이원택 후보의 “제주가 호남의 일원이었다”는 발언에 대한 사과와 함께, 정책 추진 과정에서 도민 배제 논란 및 제주 정체성 훼손 논란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도 이날 장성철 상임선대위원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해당 공약을 “제주에 적용될 수 없는 개념”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선대위는 “바다로 분리된 제주섬의 지리적 특성을 무시한 정치적 수사”라며 “제주를 전북 선거 지원을 위한 들러리로 전락시킨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초광역 메가시티는 인접 지역 간 생활권과 교통망을 전제로 하지만 섬 지역인 제주에는 구조적으로 적용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제주가 특정 권역에 종속되는 구조가 아니라 영남권, 남해안권, 충청권 등 다양한 지역과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만이 유일한 대안은 아니다. 제주의 지리적 특성을 살린 다각적 광역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대위는 “민주당과 위성곤 후보가 과연 제주 이익을 대변할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 민주당發 논란...지방선거 후 진위 논쟁 확산될 듯

한편 선거 막바지 불쑥 터져나온 이번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위 후보는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의 '지역주의 조장' 발언 논란에 대한 반박 입장문을 통해해 해당 공약에 대해 "제주의 경제영토를 확장하려는 민주당의 노력"이라는 원론적 입장만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 이후에도 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 메가시티 협약 추진 여부와 구체적 내용, 제주의 역할 및 위상 등을 둘러싼 진위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제주의 정체성 훼손 우려와 도민 공감대 부족 논란도 계속되면서 관련 논쟁이 더욱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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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026-06-06 13:29:18 | 39.***.***.155
2공항 백지화 99.9%확정=> 청와대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새만금신공항은 자진 포기한듯하다

제주도청 환경국 2026-06-09 14:49:34 | 39.***.***.155
2공항 진행상황..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젠 기본설계를 하려고 "준비단계"용역중이다
✔ 다음은 공항시설법으로 2공항을 시설해야 하는데, 공항시설법 적용했던 사례는 전혀없다 : 0% ✔
따라서,,, 공항시설법 적용하기 전에
주민투표를 실시해야된다

ㅇ 2026-06-09 07:57:02 | 39.***.***.155
2공항 찬성파 수괴 "억새왓" ❗️❗️
,, 찬성파의 *정신적 지주*이고
,,성산출신이면서 11년 동안 2공항 찬성 외치던 억새왓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도민 72%가 주민투표 선호로 발표됨에 따라
ㅡㅡ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주민투표 찬성으로 "정신적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당선후 2공항 공약사항인 주민투표도 찬성 ㅋㅋㅋ
선거기간내내 그렇게 까던데..당선 축하인사도 하구 ㅋㅋㅋ
억새왓도 달라져네요 ㅋㅋ

억새왓 2026-06-04 14:14:22 | 39.***.***.155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 - -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2공항과의 떨어진곳에 있다.

항복하라 2026-06-04 14:42:39 | 39.***.***.155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제주도청 환경국 2026-06-18 05:26:38 | 39.***.***.233
< 현.2공항 진행실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재는 .다음절차인 "환경영향평가" 준비단계 초안용역중에 불과하다
※제주도청 환경국 주관...
제주특별법 적용하여 환경영향평가 => 2028년쯤
실시계획 고시하면 : "행정소송"가능하다

한편..2025년 8월26일 공항시설법 개정내용
ㅡ공항시설법 제56조.제69조및 시행규칙
제47조 6항2호 : 신설~~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금지
※ 2공항 => 공항시설법 적용사례 0%

<결론> : 전국 최초 2공항이 공항시설법 개정조항
첫 적용한다
ㅡ2공항사업은 제한구역이어서 공항시설불가
ㅡ 2025년 8월26일 시행중이다

주민투표 2026-06-15 05:45:13 | 39.***.***.23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
❌️위성곤 도지사+국토부 = 주민투표 공약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

< 2공항 여론조사 >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축하 2026-06-03 18:21:01 | 39.***.***.155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축하합니다
'' ' \\ Λ_Λ
   \( ‘ㅅ' )
    > ⌒ヽ 2공항 백지화 공약 실천하라
   /   へ\
   /  / \\
   レ ノ   ヽ_つ
  / /
  / /|
 ( (ヽ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
 | 丿 \ ⌒)
 | |  ) /.
`ノ ) Lノ.

주만투표 2026-06-08 15:18:28 | 39.***.***.155
2공항은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법률"에 따라
국토부장관이 "제2공항 기본계획고시"하였고.
현젠 기본설계를 하려고 "준비단계"용역중이다
✔ 다음은 공항시설법으로 2공항을 시설해야 하는데, 공항시설법 적용했던 사례는 전혀없다 : 0% ✔
따라서,,, 공항시설법 적용하기 전에
주민투표를 실시해야된다

성산은 내란 제주의성지 2026-06-09 05:17:42 | 39.***.***.155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축하합니다
'' ' \\ Λ_Λ
   \( ‘ㅅ' )
    > ⌒ヽ 2공항 백지화 공약" 실천하라
   /   へ\
   /  / \\
   レ ノ   ヽ_つ
  / /
  / /|
 ( (ヽ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
 | 丿 \ ⌒)성산은 내란세력 제주본거지
 | |  ) /.
`ノ ) Lノ.

y홍식 2026-06-16 20:04:04 | 39.***.***.233
2공항~일출봉~성산해안~우도 일대
=> 해 질 무렵에 떼까마귀. 민물도요.갈매기 수천 마리가 한꺼번에 날아올라 화려한 군무(群舞)로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략 4~ 5십만 마리가 군데군데 무리짓어서 이리저 모였다 흩어졌다 할 때마다
‘돌고래’ 등 기기묘묘한 형상을 펼쳐지는 장관이다
=>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 겨울철이면 늘 보인다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조류 서식실태
: 두견이,팔색조,황새,수리부엉이,황조롱이, 흑두루미.참매,큰고니 ,원앙, 저어새 등 1급
2급 40여종 5만6천마리 법정보호종 있고.
텃새.철새 4~5십만 마리가 함께 서식한다

✔ ✔ 육상양식장 140군데.과수원등 새먹이가
공급원이 풍부하여 개체별 이주 불가하고 이주할 장소 없다

ㅇㅋ 2026-06-02 19:06:44 | 14.***.***.158
2공항 백지화 99.9%확정ㅡ청와대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 포기

ㅋㅋㅋㅋ 2026-06-03 00:43:11 | 39.***.***.155
2공항 백지화 99.9%확정ㅡ청와대
(( •̀_•́ ))
  \  \
   \  \
  /╰U╯\
이재명 정부 1년.. 희미해진 제주 제2공항
...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집 발간
=> 신공항 사업 성과 언급에 제2공항은 빠져 ㅋㅋㅋ

정부가 1일 발간한 390쪽 분량의'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 자료'를 보면, 57번째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관련 성과로 지역별 거점 공항 사업이 언급됐다. 그러나 여기에 울릉공항, 가덕도신공항,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포함됐지만 제주 제2공항은 빠져있다
ㅡ공항시설법 저촉: 철새도래지4곳 과 서로 겹쳐서 2공항 포기

성산. 2026-06-04 04:21:37 | 39.***.***.155
위성곤 제주지사에게 고한다..당선 축하한다
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 기억해보자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에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당시현장기억하면.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중경상 당하여.
현장에서 112도움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2공항 적극적으로 백지화해결하세요
이번 선거로 성산지역 내란세력 60% 밖에 척결 인된다

내란당 2026-06-04 07:31:57 | 39.***.***.155
2공항 주민투표실시 공약 했쩌
ㅡ 헌법 제1조 제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었 있을걸 ㅋㅋ
ㅡ제주도지사.국회의원 했던분들 인데 ㅋㅋㅋㅋ알아서 하겠쭈...

**제주특별법 규정에따라 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 . 법정보호종 , 숨골,오름,동굴등
개별항목을 검증후,,최종 투표로 결정할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성산읍민 2026-06-17 17:18:54 | 39.***.***.233
제주섬엔 공항<비행장>4곳이다
1. 제주공항.
2. 정석비행장
3. 알뜨르비행장
4. 성산 2공항 ===> 필요없다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살펴보면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벌써부터 2026-06-02 20:29:22 | 223.***.***.159
성곤아 벌써부터 제주를 말아 잡수실라 그러냐?
제발 조용히 월급만 받다가 임기 끝나면 보따리 싸고 집에 있어라.

축하 2026-06-04 12:19:29 | 39.***.***.155
위성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축하합니다
'' ' \\ Λ_Λ
   \( ‘ㅅ' )
    > ⌒ヽ 2공항 백지화 공약 실천하라
   /   へ\
   /  / \\
   レ ノ   ヽ_つ
  / /
  / /|
 ( (ヽ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 |、..
 | 丿 \ ⌒)
 | |  ) /.
`ノ ) Lノ.

백두산 2026-06-02 20:49:02 | 210.***.***.52
메가시티가 뭔가는 뭐라
무사 전라도허고만 해사 허는거라 도지사 다 된줄 알암구나.
더 나은 제주를 위한다면 인구수가 많은 영남에 가사주
이런거 보고 지랄이랜 허는거 성곤아 정신 차리라

이건 무슨 주장인고 2026-06-02 16:56:42 | 211.***.***.28
호남 제주 마가시티하면 뭐가 좋은 건데
그런 거 없이 그저 떤저두고 혼란만 키우는 건 아니지 않나

흠 2026-06-03 13:35:29 | 118.***.***.194
이런 중차대한 협약 맺으면 도민들에게는 숨기고
정치적 잇속만 생각하는 도지사 후보라
당선되면 걱정이 큽니다

위선적 2026-06-02 23:20:32 | 118.***.***.33
제주 경제 영토 확장이라는 변명. 선거 끝나도 그렇게 말할지 두고 봄세
민성 9기는 8기도정보다 더 삼각할듯

억새왓 2026-06-04 07:27:56 | 223.***.***.7
ㅡ위후보님의 도지사 당선을 축하합니다.
민생 속으로 들어가 민생회복 시키는 정책을 펼치시겠다는 당선사례를 들으며

ㅡ당장 성산이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나날이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로 대도시로 향하여 고향을 떠나며 노인촌화가 심화되는 요즈음

ㅡ몇년지나 현재의 노인들이 소천 후 당장 지역소멸이라는 막대한 사안에 직면한 만큼 어떻게 소멸되는 성산을 소생시킬지 성산을 구할 정책에 고심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ㅡ노인들을 위한 경로당 경노위락시설 등 노인복지 시설의 확대도 중요하지만 이는 당장 결핍한 외적현상의 치유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ㅡ근본적인 치료는 수조원을 투입하는 <신공항건설>로 5만여개 일자리 창출해 고향을 떠나는 제주의 인재들을 붙들고 육지의 젊은 인재들을 유입시키는 정책이 아닐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