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총력 유세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2일 오후 7시 제주시 일도2동 주민센터 앞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내일 한 표가 일도2동의 4년을 결정한다”며 본투표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
그는 “약속은 구호가 아니라 예산과 사업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지난 8년 동안 단 한 번도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걸어왔다”고 강조했다.
그간 주요 성과로 △일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 선정 △신산 도채비 빛 축제 7회 개최 및 27억 원 예산 확보 △공한지 주차장 100억 원 확보 △인화경로당 신축 및 관련 조례 제정 △인제사거리~사라봉 오거리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제시했다.
전국 최초로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와 ‘워케이션·런케이션 지원 조례’를 제정한 점도 언급하며, 각종 의정대상 수상 경력을 통해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의 공약으로 △문화관광벨트 조성 △도시재생사업 완성 △경로당 활성화 및 복지 강화 △24시간 긴급돌봄 체계 구축 △청년 창업 및 골목상권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내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며 “그 한 표가 일도2동의 미래 4년을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언제나 한결같은 우리동네 박서방, 박호형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해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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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특별법 <일도지구.일산. 분당 등 여러지역)
ㅡ 주택+아파트합쳐서 블럭단위.통합정비
ㅡ 안전진단 면제.완화
ㅡ용적율은 조례에 불구하고. 국토의계획
및 이용법 상한(500%)의 1.5배 750%
ㅡ건폐율 : 조례에 불구하고 70% 적용
ㅡ고도제한 : 72층 까지 허용
●일도지구
ㅡ현행 : 2층이하.용적율100%.건폐율60%
*연동.노형.이도지구보다 50%손실본다
●1기 신도시 특별법 허용범위<용적율.건폐율>
조례 제정해야하는데..오무능과 도의원의 무관심.
무능 이유로 3년동안 방치상태
✔ 제주은행 사거리기준 4개구역 나눈다
<"도로폭 25 미터 " 을 기준으로 구획된 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