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 제9회 지방선거일 오후 5시30분부터 개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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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 제9회 지방선거일 오후 5시30분부터 개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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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개표시스템 도입…도지사.교육감.도의원.서귀포 국회의원 개표상황 전달 

KCTV 제주방송(대표 공대인)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과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개표방송을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한다.

6개월 전부터 선거기획단을 꾸려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디지털 개표시스템을 도입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의원 등 각 선거구별은 물론 읍면동별 표심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특히 LED 사이니지를 활용해 입체감 있는 개표실황을 다양한 화면구성으로 준비했으며 전국 시도지사는 물론 인천 계양구 을과 경기 평택시을, 북산 북구 갑 등 주요 격전지의 개표 결과를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후보의 각 캠프는 물론 개표장인 한라체육관에 중계팀을 보내 8원 생방송 체제로 개표과정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한다. 

또 무선중계시스템을 통해 도의원 당선인의 당선 소감도 실시간으로 안방에 전할 예정이다.

오후 6시 50분부터 이번 지방선거 과정을 정리하고 분석하는 ‘선거토크 팡’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도의원 주요 관심지역을 또 다른 시각에서 본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KCTV 제주방송은 제주의 새로운 4년을 이끌 당선자들의 윤곽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지역방송사로서 도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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