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사전투표 현수막 위반 아니다?…선관위, 선거법 잘못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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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사전투표 현수막 위반 아니다?…선관위, 선거법 잘못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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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주선대위 "'일 잘하는 일꾼' 민주당 공식 선거 메시지"
"사전투표 빙자한 선거운동" 주장…선관위에 재심사 요청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29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한 현수막.  (사진제공=국민의힘 제주선대위) ⓒ헤드라인제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29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한 현수막.  (사진제공=국민의힘 제주선대위) ⓒ헤드라인제주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의 '일 잘하는 일꾼 뽑는 사전투표! 본투표!' 현수막 관련 판단에 대해 "공직선거법을 잘못 해석한 것"이라며 재심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31일 입장문을 내고 "도선관위가 해당 현수막을 공직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한 데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지난 29일 해당 현수막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도선관위에 조사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도선관위는 회신 공문을 통해 "정당의 명칭이나 후보자의 성명·사진 또는 그 명칭이나 성명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나타내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색상, 표현, 게시 시기, 게시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해당 현수막은 명백히 사전투표를 빙자한 선거운동 행위에 해당한다"며 "이를 금지한 공직선거법 제58조의2 단서 제4호를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일 잘하는 일꾼'이라는 표현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의 핵심 선거 메시지로 사용해 온 공식 표어"라며 특정 정당을 연상시키는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또 "도선관위가 현수막 판단 과정에서 색상과 문구라는 두 가지 정당 유추 요소를 모두 배제하는 해석상의 오류를 범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대위는 "해당 현수막의 위법 여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도선관위에 재심사를 다시 요청했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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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31 17:15:29 | 39.***.***.200
위성곤 후보는 총학생회장 경력을 발판으로 도의원 3선과 국회의원 3선을 거치며 단 한 번의 낙선 없이 6전 전승의 정치 이력을 이어왔다. 그러나 그 화려한 기록이 과연 실력과 성과의 결과인지, 아니면 민주당 절대 강세라는 제주 정치 지형이 만든 결과인지는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 정작 도민들은 그가 긴 의정 활동 동안 제주 발전과 도민 삶의 변화를 위해 어떤 뚜렷한 성과와 비전을 보여주었는지 선명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정치인은 자리의 숫자가 아니라 결과와 책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더욱이 패배를 모르는 권력은 독선과 확증편향, 아집으로 흐를 위험이 크다. 지금 제주에 필요한 것은 독주하는 권력이 아니라 도민과 소통하고 책임지는 균형의 리더십이며, 그래서 우리는 문성유 후보를 지지한다.

내란당 2026-05-31 20:28:41 | 39.***.***.155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ㅡ철새도래지 4곳과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