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장미(JANGMI)’가 일본 쪽으로 진로를 틀면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60㎞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85헥토파스칼(hPa)이며, 순간최대풍속은 초속 32~39m에 달한다.
태풍은 6월 1일 오키나와 인근 해상에 접근한 뒤 북동진해 일본 도쿄 인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직접 영향권에 들 가능성은 낮지만, 제주도 먼바다를 중심으로 6월 2~3일께 높은 물결과 강한 바람 등 간접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태풍 ‘장미’는 한국이 제출한 이름으로, 꽃 이름인 장미에서 유래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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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에 춤추는 다이또치마(월남처가 곱구나) 누군가 라고 했찡.
알고보니 빗나간 모습이었다 했지.
그기에서 원피스 간격만 봐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