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 후보, '대형 트럭 대신 승용차'…“골목으로 들어간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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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후보, '대형 트럭 대신 승용차'…“골목으로 들어간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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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도레기’ 앞세운 생활밀착형 유세 눈길 
강철남 후보 '트럭 대신 승용차' 선거운동.
강철남 후보 '트럭 대신 승용차' 선거운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현 도의원)가 기존 대형 트럭 중심의 선거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승용차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골목 유세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강 후보는 최근 연동지역 골목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현장 중심·소통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유세는 기존 대형 유세차량 대신 승용차 랩핑 차량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강 후보 측은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와 생활 골목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이 같은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세 차량에는 ‘바퀴’를 뜻하는 제주어 ‘도레기’를 활용해 ‘연동 도레기’라는 별칭을 붙이며 지역적 특색을 살렸다.

강철남 후보 '트럭 대신 승용차' 선거운동.
강철남 후보 '트럭 대신 승용차' 선거운동.

이는 강 후보가 공약으로 내세운 ‘제주어의 날 지정·운영’을 통한 제주어 전승 정책과도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강 후보는 유세 기간 동안 연동 일대를 돌며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 후보는 “주민들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진정성 있는 선거운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연동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는 검증된 일꾼, 우리 동네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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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2026-05-26 07:02:07 | 194.***.***.89
이게 무슨 기사냐? 도민을 물로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