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애월읍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정체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교통.주차.생활 환경. 1차산업.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위대한 애월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21일 봉성리와 애월리를 시작으로 납읍리, 어음리, 하가리, 고내리, 구엄리, 곽지리 등 애월읍 주요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애월농협 맞은편 다이소 남측 일원에서 선거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선다.
강 후보는 “애월의 변화와 발전은 주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정체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교통·주차·생활 환경·1차산업·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위대한 애월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32년 공직 경험과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애월 발전을 위한 예산과 사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는 멈추고, 청년은 떠나고, 도민의 삶은 더 팍팍해졌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획재정부 핵심 요직에서 국가 예산과 정책을 이끌었던 문성유 후보는
무너진 제주 경제와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입니다.
“제주를 다시 자랑스러운 섬으로.”
문성유가 제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