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아 일도2동 후보 "주민광장 열어 직접 민주주의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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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일도2동 후보 "주민광장 열어 직접 민주주의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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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후보
강순아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주민광장을 열어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4년에 한 번 당선되면 그만인 정치를 바꾸고, 여전히 꿈틀거리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일상적인 정치 참여 기회를 높여 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며, 주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직접민주주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이 표를 계산할 때, 강순아의 계산기에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다”며, 인기 있는 공약만 골라 담는 구태 정치를 비판했다.

강 후보는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 등을 ‘해야 할 일’로 규정하며, "선거 너머의 미래를 향한 진정성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일도2동 주민광장을 개설하겠다며, △주민 직접 참여 확대 △주민 제안의 제도화 △도의회 투명성 강화 △미래 세대 및 교육 지원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고마정과 신산공원에서 연 2회 ‘주민광장’을 개최해 주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주민이 직접 결정한 정책 제안을 제주도의회 안건으로 의무화하고, 행정사무감사 주민감시단 구성을 의무화하여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도의회 투명성 강화를 위해 도의회 윤리위원회에 시민 참여를 의무화해 정치인들만의 온정주의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직접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강좌’를 개설하고, 청소년들이 정치와 행정을 경험할 수 있는 ‘모의 도의회’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제주4·3 왜곡 방지 및 피해 지원 조례’를 강화해 관련 단체나 인물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극우화된 내란 세력을 해체하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투표로 강력하게 심판해 달라”며, “해야 할 일을 했기에 주민의 선택을 받는 당당한 정치인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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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2026-05-20 21:06:22 | 39.***.***.8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