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조기 추진으로 서귀포 경제 활성화…항공특성화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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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2)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머뭇거릴 시간 없다…2년을 4년처럼 뛰어 서귀포 도약 이끌 것"
"제2공항은 단순 SOC 아닌 미래 성장 기반…항공·물류·관광산업 연계"
 "재정 보장 없는 기초자치단체 도입, 행정비용 증가·서비스 약화 우려"

헤드라인제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각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담은 후보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시된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헤드라인제주는 인터뷰가 완료된 후보 순으로 특별대담 내용을 순차 보도한다. <편집자 주>

[특별대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2)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멈춰 있는 서귀포를 다시 움직일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2년을 4년처럼 뛰면서 반드시 서귀포를 다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제주 제2공항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그는 제2공항 추진과 연계해 항공정비(MRO), 항공드론, 물류, MICE 산업을 육성하고, 항공특성화대학 설립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서귀포시 산업구조를 바꾸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서는 재정 보장 없는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자칫 행정비용만 더 많이 들고, 시민 서비스는 악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고 후보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제주>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출마 배경과 주요 공약을 비롯해 제2공항 문제, 행정체제 개편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후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후보.

고 후보는 먼저 출마 배경에 대해 “지난 26년간 민주당 국회의원이 시민 권리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과 지역경제는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다”며 “청년층 인구 유출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지난 선거 이후에도 저는 현장을 떠나지 않고 주민들의 삶 속에서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해 왔다"며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이대로는 안 된다’, ‘이번만은 바꿔보자’는 절박함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며 "저는 2년을 4년처럼 뛰면서 반드시 서귀포를 다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는 “오랜 공직 경험을 통해 현장 행정과 중앙정부 시스템을 모두 경험했다”며 “서귀포에 필요한 것은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이라고 강조했다. 또 “약속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로 평가받는 후보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 "서귀포 산업구조 바꾸고 청년 돌아오는 도시 만들 것"

핵심 공약으로는 “서귀포 산업 구조를 바꾸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것”을 제시했다. 

그는 제2공항 조기 추진과 연계해 항공정비(MRO), 항공드론, 물류, MICE 산업을 육성하고, 항공특성화대학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의료관광단지 조성과 마사회 이전 추진을 통해 말산업과 치유관광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농어업 분야에서는 농어업인수당 월급제 전환,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 추진, 감귤 생산비 보장과 재해보상 강화, 스마트팜 및 청년 스마트영농단지 조성 등을 약속했다.

제주경제 위기 극복 방안과 관련해서는 “단기 처방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 침체 상황”이라며 “산업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과 연계한 항공·물류·관광 산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의료관광단지 조성과 마사회 이전 추진을 통해 말산업과 치유관광 산업을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농수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서 벗어나 가공·브랜드화·기능성 상품 개발까지 연결하겠다”며 “제주 천연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도 적극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 "제2공항 건설 찬성, 조기 추진 필요...주민투표는 신중 접근해야"

11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 찬성 입장을 분명히 했다.

고 후보는 “제2공항 건설에 찬성하며 조기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입장대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은 단순한 SOC 사업이 아니라 항공정비, 항공드론, 물류, 관광, MICE 산업까지 연결되는 미래 성장 기반”이라며 “청년들이 서귀포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민투표 여부와 관련해서는 “지역사회 피로감과 갈등이 커진 것도 사실”이라면서도 “갈등 해소와 도민 공감대 형성이라는 큰 틀 안에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충분한 소통과 실질적인 보상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미래 산업과 일자리, 교육 인프라 변화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국책사업 과정에서 특정 지역 주민에게 부담이 집중되는 문제는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며 “토지 보상 현실화와 이주·생계 지원, 지역 환원 구조를 제도적으로 마련해 주민 불안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 "기초자치단체, 행정비용만 늘고 서비스 오히려 약화 우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재정 보장 없는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해서는 강한 우려를 표했다. 

고 후보는 “재정 특례와 세수 기반 확충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정 보장 없이 기초자치단체를 도입하면 행정 비용만 늘고 시민 서비스는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따라서 행정체제 개편은 반드시 재정 특례와 세수 기반 확충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서귀포 재정 특례 법제화, 제2공항 수익의 지역 환원, 재정자립도 보장, 그리고 한국마사회 이전·항공특성화대학·MRO AI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서귀포가 스스로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햇다.

◇ 행정구역, 3개 체제가 가장 현실적...4개 권역까지 검토할 수도"

행정구역 개편 방향에 대해서는 “재정 기반과 행정 효율성이 충분히 확보된다는 전제 아래, 서귀포는 원도심권·동부농어촌권·남서부관광권 중심의 3개 권역 체제가 가장 현실적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역 균형과 도민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4개 권역까지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단순히 구역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과 행정 서비스가 실제로 개선되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후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고기철 후보.

◇ "청년 인구유출, 양질의 일자리 부족 때문...항공특성화대 설립"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서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항공정비, 드론, 물류, MICE 산업 육성과 항공특성화대학 설립 등을 통해 청년들이 서귀포에서 배우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화·관광 분야 발전 전략으로는 의료관광단지 조성과 치유관광 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그는 “승마치유와 재활 프로그램, 웰니스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만들겠다”며 “관광·치유·지역경제가 연결되는 새로운 성장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은 선거운동 방향에 대해서는 “최대한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하겠다”며 “청년층, 자영업자, 농어민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결국 시민 삶의 문제를 누가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지난 총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왔는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층과 자영업자, 농어민 등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겠다”며 “갈등과 진영 논리보다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실행력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결국 시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누가 실제로 서귀포를 다시 움직일 수 있느냐라고 생각한다”라고 피력했다.
 
◇ "서귀포시 중요한 갈림길...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시 만들 것"

고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지금 서귀포는 지속 성장 도시로 도약할 것인지, 아니면 정체와 쇠퇴가 계속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이 돌아오고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며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며 “의료 인프라를 강화해 골든타임을 지키는 도시, 환경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제주 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서귀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다음은 고기철 후보 대담 요지. 

◇ 먼저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과 결심 이유를 말씀해주십시오.

-이번 보궐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멈춰 있는 서귀포를 다시 움직일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6년간 민주당 국회의원이 서귀포 시민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민생과 지역경제는 충분히 회복되지 못했습니다. 갈등과 분열 역시 오랫동안 치유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귀포의 현실은 매우 엄중합니다. 서귀포의 1인당 GRDP는 제주 평균과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치고 있고, 건설 수주 감소와 서비스업 침체도 심각합니다. 특히 청년층 인구 유출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선거 이후에도 저는 현장을 떠나지 않고 주민들의 삶 속에서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이대로는 안 된다”, “이번만은 바꿔보자”는 절박함이었습니다.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저 고기철은 2년을 4년처럼 뛰면서 반드시 서귀포를 다시 도약시키겠습니다.

◇ 후보님께서 생각하시는 본인의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이며, 유권자들에게 어떤 후보로 평가받고 싶으신지 말씀해주십시오.

-저는 오랜 공직 경험을 통해 현장 행정과 중앙정부 시스템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특히 경찰 조직에서 다양한 갈등과 현안을 조정하며 실행력을 검증받아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서귀포에 필요한 것은 말만 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행력이라고 봅니다. 저는 현장을 이해하고 중앙정부와 협의할 수 있는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고 있습니다.

또 지난 선거 이후에도 주민들과 꾸준히 만나며 지역 문제를 직접 점검해 왔습니다. 시민들께서 말씀하시는 절박함과 변화를 향한 요구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들었습니다. 유권자 여러분께는 약속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로 평가받는 후보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약속할 핵심 공약을 소개해 주신다면.

- 핵심은 서귀포의 산업 구조를 바꾸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선 제2공항 조기 추진과 연계해 항공정비(MRO), 항공드론, 물류, MICE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또 항공특성화대학 설립을 추진해 청년들이 서귀포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의료관광단지 조성과 마사회 이전 추진을 통해 말산업과 치유관광 산업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농어업 분야에서는 농어업인수당 월급제 전환,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 추진, 감귤 생산비 보장과 재해보상 강화, 스마트팜 및 청년 스마트영농단지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제주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구상과 정책이 있다면.

- 지금 서귀포 경제는 단기 처방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조적 침체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산업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저는 제2공항 추진과 연계한 항공·물류·관광 산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겠습니다. 또 의료관광단지 조성과 마사회 이전 추진을 통해 말산업과 치유관광 산업을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습니다.
특히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농수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서 벗어나 가공·브랜드화·기능성 상품 개발까지 연결하겠습니다. 제주 천연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도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숫자상 성장보다 시민들의 실제 삶이 나아지는 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1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문제에 대한 후보님의 입장은.

- 저는 제2공항 건설에 찬성하며 조기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서귀포 경제의 가장 큰 문제는 산업 구조의 한계입니다. 관광과 농업 중심 구조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2공항은 단순한 SOC 사업이 아니라 항공정비, 항공드론, 물류, 관광, MICE 산업까지 연결되는 미래 성장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항공특성화대학 추진을 통해 청년들이 서귀포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만들겠습니다.

결국 핵심은 서귀포 경제 구조를 바꾸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국토부가 “차기 도정에서 공식 요청할 경우 주민투표를 적극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주민투표(요청)의 필요성에 대한 후보님의 생각은.

- 11년째 사업이 표류하면서 지역사회 피로감과 갈등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충분한 소통과 실질적인 보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투표 여부 역시 갈등 해소와 도민 공감대 형성이라는 큰 틀 안에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께 미래 산업과 일자리, 교육 인프라 변화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를 넓혀가는 과정입니다. 또 국책사업 과정에서 특정 지역 주민에게 부담이 집중되는 문제는 반드시 보완해야 합니다. 토지 보상 현실화와 이주·생계 지원, 지역 환원 구조를 제도적으로 마련해 주민 불안을 줄이겠습니다.

◇ 민선 8기 제주도정에서 추진되다 중단된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한 후보님의 기본 입장은.

- 현재 서귀포시는 제주도 전체 예산의 약 38%를 배분받고 있지만, 행정체제 개편 이후 인구 비례 방식이 적용되면 서귀포 몫은 약 27%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연간 최대 3,600억~4,000억 원 규모의 예산 감소가 우려되는 만큼, 단순한 행정구역 분리만으로는 서귀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
특히 서귀포는 공시지가와 지방세 수입 등 세수 기반이 제주시보다 크게 취약한 구조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정 보장 없이 기초자치단체를 도입하면 행정 비용만 늘고 시민 서비스는 오히려 약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행정체제 개편은 반드시 재정 특례와 세수 기반 확충이 함께 이뤄져야 합니다.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서귀포 재정 특례 법제화, 제2공항 수익의 지역 환원, 재정자립도 보장, 그리고 한국마사회 이전·항공특성화대학·MRO AI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해 서귀포가 스스로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필요하다고 본다면, 행정구역은 몇 개로 나누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십니까.

- 재정 기반과 행정 효율성이 충분히 확보된다는 전제 아래, 서귀포는 원도심권·동부농어촌권·남서부관광권 중심의 3개 권역 체제가 가장 현실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다만 지역 균형과 도민 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4개 권역까지도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구역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과 행정 서비스가 실제로 개선되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서귀포시의 청년 인구 유출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님의 대책과 정책 구상이 있다면.

- 청년 유출의 가장 큰 원인은 결국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2공항과 연계한 항공정비, 드론, 물류, MICE 산업을 육성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겠습니다.

또 항공특성화대학 설립과 청년 스마트영농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들이 서귀포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의료관광, 바이오산업, 말산업과 같은 제주형 특화 산업을 육성해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서귀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서귀포시 지역경제와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문화·관광 분야의 발전 구상과 전략이 있다면.

- 서귀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문화 자원을 가진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 관광을 넘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료관광단지 조성과 치유관광 산업 육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제주가 가진 말산업 경쟁력을 활용해 승마치유와 재활 프로그램, 웰니스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또 마사회 이전 추진을 통해 서귀포 혁신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관광·치유·지역경제가 연결되는 새로운 성장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 농수산물과 천연자원을 문화·관광 콘텐츠와 연결해 제주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습니다.

◇ 보궐선거 특성상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인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신.

- 이번 선거는 결국 시민들 삶의 문제를 누가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총선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오고 있었습니다. 남은 선거 기간 동안에도 저는 최대한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특히 청년층, 자영업자, 농어민 등 현재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겠습니다. 또 갈등과 진영 논리보다 실질적인 지역 발전과 실행력을 중심으로 시민들께 다가가겠습니다. 결국 시민들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누가 실제로 서귀포를 다시 움직일 수 있느냐라고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제주도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금 서귀포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지속 성장 도시로 도약할 것인가, 아니면 정체와 쇠퇴가 계속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저는 서귀포를 청년이 돌아오고,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며,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의료 인프라를 강화해 골든타임을 지키는 도시, 환경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제주 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저 고기철은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서귀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리=홍창빈.원성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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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 2026-07-04 21:24:30 | 121.***.***.112
가장 무식하고 폐쇄적인 도시라 발전은 없고 가난하게 살거같다 도시발전 시켜서 가치를 올리고 소득도 올릴생각은 아하고 당장 좀 손해본다 생각이 앞서는 불쌍한 지역

주민투표 2026-05-30 12:08:18 | 220.***.***.19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억새왓 2026-05-29 09:33:07 | 223.***.***.96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찬성수괴 2026-05-29 08:02:43 | 118.***.***.27
2공항 찬성 수괴 "억새왓" ❗️❗️
*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2공항 찬성 외치고
성산출신이면서.
도민 72%가 주민투표 선호로 나타난고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인 *억새왓*도
"정신적 전향" 되어 주민투표로 전향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8 23:00:57 | 223.***.***.61
ㅡ도백의 되겠다며 참으로 정신나간 짓거리도 가지가지 한다. 제주의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로 망해가는 제주경제를 조단위 투자로 극복해야 하는지를 뻔히 알면서도

ㅡ십여년을 환경이야 숨골이야 용암동굴이야 군사공항이야 도민수용성이야 하면서 온갖 이유로 10년 넘게 공항에 대한 전문성이 전혀 없는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도민들을 상대로

ㅡ진실은 눈틀막 한채 신공항 반대해야하는 이유를 협잡질하여 조금 많은 신공항 반대의 오염된 결과로 신공항을 뒤엎으려 민주주의를 앞세워 신공항 주민투표를 선동질 하고있다.

ㅡ공항에 대한 전문지식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물을게 아니라 신공항이 어떻게 우리 제주경제를 일으켜 세울지 공부하여 이들을 설득하여 신공항을 조기 건설하는 것이야말로 도백이 할 일이다.

ㅇㅇㅇ 2026-05-28 10:30:46 | 118.***.***.27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억새왓 2026-05-28 00:06:14 | 223.***.***.203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억새왓 2026-05-27 06:44:49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6 23:07:30 | 223.***.***.209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주민투표 2026-05-26 18:39:25 | 220.***.***.193
2공항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주민투표로 정신적 의견전향 되어ㅛ네요
늦어지만 적극 주민투표에 지지하라
ㅡㅡ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
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6 17:22:39 | 223.***.***.97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로 신공항이 들어설 서귀포지역 찬성이 오차범위를 넘어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ㅡ이미 전문가들에 의해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판단했고 지역주민들 역시 아무런 저항이 없이 찬성여론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음이 여러차례 확인이 되었다.

ㅡ어느분 말마따나 외부세력들을 몰고와서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하는 뽄세가 인천공항 건설가부를 아무런 관련없는 강원도민에게 묻는것과도 같다는 맥락에 동의한다.

ㅡ신공항 비행기 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읍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할진대, 제주공항을 이용하며 평생 성산에 한번 와보지도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안덕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다는게 무신 말이여 말방구여?.

동굴 2026-05-26 04:03:29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5-25 16:47:49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도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숨골 2026-05-22 10:54:30 | 39.***.***.83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2 07:05:59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오름 2026-05-22 01:55:00 | 39.***.***.8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성산읍민 2026-05-21 12:43:11 | 39.***.***.83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21 11:50:21 | 223.***.***.175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이 떨어질듯 싶으니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억새왓 2026-05-21 05:31:30 | 39.***.***.83
2공항 '''주민수용성'''측면에서
성산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더 깊게 들여다보면 주민수용성을 물을 대상은 제2공항 사업으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되는 주민들이 분명하다.
개발이익을 누리게 되는 인근 주민들,역시 온전한 대상은 되지 못한다
♥ 2 공항 포함된 난산.신산.수산리 와
활주로, 여객청사는 온평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은 4개 마을에 한하여 물어야 옳다

2공항 부지에 포함된, 난산,온평,신산.수산농민들
ㅡ국토부의 공권력을 이용한 폭력적,강제적으로 농지 강탈하는,,"제2의 43 국가폭력 사태"를 멈춰라
● 2공항 강제수용할 토지 2847필지 520,000평
<= 매도할지 1차 4개마을에 한하여 주민투표하라.

법정 보호종 관찰 2026-05-20 20:54:20 | 112.***.***.65
2공항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습지에서 법정 보호종 관찰
ㅡ 흑두루미(IUCN 지정 멸종위기종,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 3마리를 목격했고,
하도리 철새도래지 상공에서 선회하는 흑두루미 20여 마리
함덕리 상공에서 흑두루미 200여 마리가 선회하다가 육지 방향으로 북상하는 모습을 관찰하기도 했다. 제2공항 건설 추진할 경우 항공기의 비행경로와 겹칠 가능성이 크다

ㅡ관찰한 조류는 종수 41종, 총개체수가 1만1678마리였으며,
국내 법정보호종이 9종에 총 63마리였다.
ㅡ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이 6종에 56마리,
해양수산부 지정 보호대상해양생물종이 2종에 21마라 관찰되었다

통계조작 2026-05-20 16:13:16 | 39.***.***.83
제주 항공수요예측..또다시 허위조작된 통계로 증명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ㅡ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
❗️ 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이란전쟁 유류할증료 인상.티웨이항공승무원 무급휴직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2공항이 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

억새왓 2026-05-20 16:12:26 | 39.***.***.83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억새왓 2026-05-20 15:38:20 | 223.***.***.49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에 해가 될듯 싶은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제주공항 2026-05-20 06:12:38 | 39.***.***.83
2공항 백지화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ㅇㅇㅇ 2026-05-20 05:23:57 | 39.***.***.83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제주도청 공항담당 공무원만
바글바글 ㅋㅋ

억새왓 2026-05-19 21:48:00 | 223.***.***.35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공부합시다 2026-05-19 21:27:48 | 39.***.***.83
2공항은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ㅡ공항시설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돈만 알고, 법엔 무지인사람이 나온다 ㅋㅋ
✔제주특별법.주민투표법은 더 몰라 ㅋㅋ
✔성산에 투기꾼+제주도청 공항담당 공무원만
바글바글 ㅋㅋ


조천 2026-05-19 21:17:11 | 125.***.***.126
얘 맘에도없는말을지컬이네..표심잡자ㄱㆍ?

아이피확인 2026-05-19 21:16:08 | 39.***.***.12
한명이서 여러글 적네요. 성산읍민,억새왓.... 제주 2공항에 부정적인 글적은분!!!! 글 적은시간 옆에 본인 ip 나옵니다.
동일인물이 제주2공항을 반대를 열심히 하는데
제주 경제 폭망하고 있는데 환경운운 하면서 제주2공항 반대하는 배부른짓 하지마세요!!!
현시점 제주도에 제 2공항 말고 제주경제 부흥할수 있는 대책이 있나요?

억새왓 2026-05-19 19:21:53 | 112.***.***.65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일출봉 2026-05-19 19:21:17 | 112.***.***.65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관전평 2026-05-19 16:55:51 | 118.***.***.135
제주의 자존심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제는 멈추고, 청년은 떠나고, 도민의 삶은 더 팍팍해졌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획재정부 핵심 요직에서 국가 예산과 정책을 이끌었던 문성유 후보는
무너진 제주 경제와 도민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준비된 후보입니다.
“제주를 다시 자랑스러운 섬으로.”
문성유가 제주의 자존심을 회복하겠습니다.

제주공항 폐쇄 2026-05-19 16:04:26 | 218.***.***.167
여론조사는 이미 수십번했다 이제 갈등을 접고 조기 추진이 제주발전의 지금길이다, 육지로 가는 길도 없는 섬에서 만 살다 죽지 않으려면 교통수단인 제2공항이 답이다 , 오래된 집도 낡으면 허물고 다시 짓듯이 제주공항 사고 예방하려면 당초의 계획대로 최첨단 제2공항을 건설하고 현 제주공항은 폐쇄하는 게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