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찬성, 주민투표는 신중해야...서귀포 산업구조 전환"
상태바
"제2공항 찬성, 주민투표는 신중해야...서귀포 산업구조 전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특별대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1) 민주당 김성범 후보
"32년 공직경험, 서귀포 발전에 쏟겠다...실질적 변화 이끌 것"
"제2공항 찬성하나 안전확보 전제"...주민투표 필요성 답변은?
 "기초자치단체 도입 필요...행정구역은 주민의견 고려해야"

헤드라인제주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한 각 후보의 견해를 듣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담은 후보자 모두에게 동일하게 제시된 공통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헤드라인제주는 인터뷰가 완료된 후보 순으로 특별대담 내용을 순차 보도한다. <편집자 주>

 

[특별대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1) 민주당 김성범 후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제주 제2공항 건설 논란과 관련해 찬성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도, 주민투표 실시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다만 제주도 행정구역을 몇 개로 나눌지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을 고려하고 국회와 정부, 도정과 협의해 결정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재생에너지, AI, 바이오, 치유산업 등 신산업 기반을 마련해 1차산업과 관광 중심의 서귀포시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보궐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제주>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출마 배경과 주요 공약을 비롯해 제2공항 문제, 행정체제 개편 등 제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귀포시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성범 후보.ⓒ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성범 후보. ⓒ헤드라인제주

김 후보는 출마 배경에 대해 “32년간 해양수산부에 몸담아 왔고,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발탁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통령의 공약을 실천할 적임자로 평가받아 장관 직무대행을 맡았고,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6개월 만에 완수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 영입 당시 ‘행정의 달인’으로 소개받았다”며 “이제 그 검증된 역량을 서귀포 시민을 위해 쓰고자 출마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경쟁력과 관련해서는 “32년 공직생활 동안 경제부처 고위공무원과 차관으로 국회, 중앙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법률 제·개정과 예산 협의, 국무회의 참여, 대통령 공약 실행까지 경험했는데, 서귀포 발전에는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를 연결하는 역량이 필수적인 만큼 이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1차 산업 물류 혁신, 의료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 육성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물류 혁신과 관련해 김 후보는 “서귀포항을 농수산물 물류 전담 항만으로 운영하고 상하차 체계를 기계화·자동화해 이중 하역비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아울러 수산물 위판장 확충 등 유통 구조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의료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는 “서귀포의료원의 필수·응급 의료 기능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을 보강하겠다”며 “응급실, 소아과, 산부인과, 심야약국 확대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래 산업 육성 분야에서는 “탄소중립과 AI 시대 흐름에 맞춰 재생에너지, AI, 해양,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겠다”며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치유·해양치유 등 체류형 관광과 결합해 농어촌 소득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우려 속 제주 경제 위기 극복 방안에 대해서는 “추경을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경기 회복이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민생회복지원금, 에너지 바우처 현실화,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확대, 지역화폐 ‘탐나는전’ 예산 확충 등 복합적 정책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으로는 1차 산업과 관광 중심 구조를 넘어 새로운 산업을 발굴해야 한다. 서귀포 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제2공항, 법 절차 따라 추진 찬성"...주민투표는?

제주 제2공항 문제와 관련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추진하는 데 찬성한다”면서도 “안전 확보와 환경 영향 최소화가 전제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며 도의회 동의 절차가 남아 있다”며 “주민 수용성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주민투표 필요성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 수렴 방식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한발 물러섰다.

김 후보는 “현재는 수단이 결과를 결정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라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부터 신중히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의 의견이 잘 수렴되고, 특히 지역별로 주민들의 의견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인구 논리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 과정에서 서귀포 시민의 의견이 잘 반영되도록 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기초자치단체 도입 필요하다"...'행정구역 몇 개로' 답변은?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통해 시장 직선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이 직접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한다”며 “주민의 요구를 더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행정구역을 몇 개로 나누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효율성과 주민 의견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국회와 정부, 도정과 협의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원론적 입장만 제시한 것이다.

서귀포시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성범 후보.ⓒ헤드라인제주
서귀포시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성범 후보. ⓒ헤드라인제주

이 밖에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김 후보는 “기존 1차 산업과 관광 중심 구조로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어렵다”고 진단하며 “재생에너지, AI, 바이오, 치유산업 등 신산업 기반을 마련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서귀포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관광 정책과 관련해서는 “단순 관람형 관광에서 치유와 체류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해양치유와 산림휴양을 결합한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크루즈 관광 활성화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권역별 예술 거점센터를 조성해 문화예술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대통령실, 중앙부처, 국회, 지방정부와 함께 서귀포의 몫을 찾아올 사람이 필요하다”며 “32년간 공직자로서 쌓은 경험과 검증된 역량을 서귀포 발전에 쏟겠다.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일이 기대되는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다음은 김성범 후보 대담 요지. 

◇ 먼저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과 결심 이유를 말씀해주십시오.

- 저는 공직생활 32년간 해양수산부에 몸담아왔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발탁되었습니다. 매우 감사한 평가이지만, 앞서 청와대에서 저를 발탁할 때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실천할 적임자라고 설명하셨고, 이후 장관 직무대행을 맡아 중앙부처인 해양수산부를 지휘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해수부 부산 이전을 6개월 만에 완수하면서 대통령의 공약을 성과로 만든 바 있습니다.

민주당은 영입식에서 저를 ‘행정의 달인’이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이제 그 검증된 역량을 서귀포와 서귀포 시민들을 일하는 데 쏟아붓고자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 후보님께서 생각하시는 본인의 강점과 경쟁력은 무엇이며, 유권자들에게 어떤 후보로 평가받고 싶으신지 말씀해주십시오.

- 저는 32년 공직생활 동안 행정 전반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경제부처의 고위공무원과 차관으로서 국회를 비롯해 다른 중앙부처와 일상적으로 협력해 왔습니다. 국회와 법률 제정과 개정, 예산 편성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장관 직무대행을 맡아 국무회의에 참여하고 중앙부처인 해양수산부를 지휘해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자 지시사항을 직접 실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서귀포 지역의 발전과 시민을 위한 몫을 찾아오려면 국회와 중앙정부, 지방정부까지 연계하고 협력해야 하는 만큼, 저의 행정 역량과 경험이 훨씬 강점이 있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으로서 진행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님으로부터 해양수산부가 확실히 준비가 잘 되었다, 해수부 부산 이전을 포함해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서귀포 시민들로부터도 김성범은 확실히 준비가 잘 되었다, 일꾼으로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또, 향후에는 확실히 잘 뽑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약속할 핵심 공약을 소개해 주신다면.

- 서귀포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공약들을 고민했습니다.

첫째, 1차 산업 분야 물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물류 혁신입니다.
현재의 분산된 물류 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해 서귀포항을 제주 농수산물 물류 전담 항만으로 운용하고, 낙후된 상하차 방식을 기계화 및 자동화하여, 그동안 농가에 큰 부담이 되었던 이중 하역비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수산물 위판장 확충 등 수산 유통 문제 해결에도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의료 문제 해결입니다, 서귀포의 의료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서귀포의료원의 필수·응급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문 인력을 보강하겠습니다. 또, 시민의 의료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응급실, 소아과, 산부인과 및 심야약국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일입니다. 서귀포의 산업 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가 주력하는 탄소중립, AI 기조에 발맞춰 재생에너지, AI, 해양, 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고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 기존 1차 산업의 경우엔 산림치유나 해양치유 등 생태·치유 관광을 결합해 농어촌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모델을 만들고, 체류형 관광산업과 연계해 농가 소득 증대를 실현하려고 합니다.

◇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제주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구상과 정책이 있다면.

- 당장 고유가.고화율,고물가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추경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편성돼서 현재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바로 상권이 부활하고 경기가 활성화 되는 것은 아니죠. 필요하면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에너지 바우처 지급을 현실화 하는 등의 방안,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 대환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화폐 '탐나는전' 예산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복합적으로 펴야 할 것이고요.

장기적으로는 한계를 나타내고 있는 기존 1차 산업과 관광 서비스업 중심경제 구조를 쇄신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특히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귀포에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 김성범이 서귀포의 경제를 반드시 회복시키겠습니다.

◇ 11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제주 제2공항 문제에 대한 후보님의 입장은.

- 저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제2공항을 추진하는 데 찬성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물론 안전이 확보된다는 전제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추진돼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법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공항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고 환경영향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제주도의 심의와 최종적으로는 도의회의 동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차에 따라 추진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이 논의되어야 합니다.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제주도민께서 잘 판단하라고 말씀하신 만큼, 도민들의 의견이 잘 수렴되고, 서귀포 시민의 의견이 잘 반영되도록 신뢰와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 최근 국토부가 “차기 도정에서 공식 요청할 경우 주민투표를 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는데, 주민투표(요청)의 필요성에 대한 후보님의 생각은.

- 현재는 수단이 결과를 결정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라서 도민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부터 신중히 고민해야 합니다. 도민들의 의견이 잘 수렴되고, 특히 지역별로 주민들의 의견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인구 논리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귀포 시민의 의견이 잘 반영되도록 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도 제주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제주도민께서 잘 판단하라고 말씀하신 만큼, 도민들의 의견이 잘 수렴되도록 중앙정부 및 국회, 도정과 함께 신뢰와 소통을 통해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 민선 8기 제주도정에서 추진되다 중단된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해, 기초자치단체 도입에 대한 후보님의 기본 입장은.

-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시장의 대표성과 주민결정권을 강화하고 행정의 적극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통해 시장을 직접 뽑는 시장 직선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관선 시장 체제이지만, 무엇보다 민주주의 체제에서 시민의 대표를 시민들이 직접 뽑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통해 시민의 요구를 보다 세심히 듣고, 해결하는 노력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필요하다고 본다면, 행정구역은 몇 개로 나누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십니까. 

-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가장 중요하고 행정구역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해서는 여러 고민과 판단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봅니다.

행정구역을 몇 개로 나누느냐 하는 문제는 행정의 효율성 측면도 고려되어야겠지만, 도민의 의사를 존중해야 하고, 특히 해당 지역 주민의 의사가 보다 중요하게 반영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 개정 사안인 만큼,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국회와 중앙정부, 도정과 함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풀어가야 할 것입니다.

◇ 서귀포시의 청년 인구 유출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님의 대책과 정책 구상이 있다면.

- 경제 구조를 쇄신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특히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귀포에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야 합니다.

제주 경제는 그동안 1차 산업과 관광 서비스업 중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나 세계 무역질서 재편에 따라 제주의 경제 구조가 대외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경력을 쌓고 연차에 따라 수준을 올릴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지 못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육지로 떠나는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서귀포는 향후 산업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가느냐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갖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제 구조를 전환하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재생에너지나 AI, 바이오, 치유산업 등 새로운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공약과 국정과제를 실천해온 김성범이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서귀포를 만들겠습니다.

◇ 서귀포시 지역경제와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문화·관광 분야의 발전 구상과 전략이 있다면.

- 서귀포의 관광 산업이 중요하고 서귀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서귀포 관광의 패러다임을 단순 관람형에서 ‘치유와 체류’ 중심으로 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된 핵심 과제이기도 한데요. 구체적으로는 서귀포의 청정 바다와 숲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해양치유 및 산림휴양치유 관광벨트’를 조성하는 방안입니다.

서귀포만의 차별화된 해양 자원과 산림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 ‘웰니스 치유관광 벨트’를 구축해 서귀포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행복한 세계적인 치유관광 도시로 도약시키고자 합니다.

아울러 대형 크루즈선 유치와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야간 관광 콘텐츠를 대폭 보강해서 체류형 관광을 실현하는 복합적인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 분야에서는 권역별 예술 거점센터를 조성해 도시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또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 보궐선거 특성상 유권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인데,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선거운동을 펼칠 계획이신지.

-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이후 서귀포 곳곳의 골목과 거리를 다니면서 시민들을 만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민들께서 겪는 민생의 어려움과 민생을 해결할 여러 제안을 들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걸 더욱 실감하며 서귀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록 선거까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계속해서 시민을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자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가까이서 말씀을 경청하고 제가 가진 비전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제주도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서귀포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삶을 살펴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대통령실과 중앙부처, 국회와 지방정부 등과 함께 발맞춰 서귀포의 몫을 찾아올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는 지난 32년간 국민의 공복으로 실력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에서 초대 해양수산부 차관으로 발탁되어 대통령의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공약을 6개월만에 완수하며 실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이제 그 압도적인 경험과 실력을 서귀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붓겠습니다. 서귀포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서귀포를 만들겠습니다. 서귀포 시민이 키워주신 김성범,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리=홍창빈.원성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38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민투표 2026-05-30 12:11:46 | 220.***.***.193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 및 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2026년5월> '찬성 44% vs 반대 48%
"주민투표 실시 : 7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6%, 국민의힘 지지층 59%)
*헤드라인제주.KCTV.삼다일보.한라일보, 한국갤럽 의뢰 조사 결과

억새왓 2026-05-29 09:35:28 | 223.***.***.96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일출봉 112 2026-05-28 05:52:27 | 118.***.***.27
위성곤 제주지사 1위후보에게 고한다
성산 폭력범 10여명에게 폭행 당했던일..잊고계신나요❗️
성산인구는 도전체 4%불과하여 여론.무시허라❗️
ㅡ몇년전 성산 의정보고회때
ㅡ성산주민들로부터
무차별 야유와. 언어 폭력과 몸싸움 행패로
2주 경상 당허여..
현장에서 112도움으로 탈출했던 기억 상기하세요

억새왓 2026-05-28 00:10:20 | 223.***.***.203
ㅡ목포껄벵이가 나 <억새왓>이 신공항 주민투표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는디 마치 내가 적극적으로 신공항 주민투표에 찬성한다고 선동질하며 김칫국물을 양재기로 퍼 잡수네ㅋㅋㅋ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중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나와서 이 결과는 신공항 반대단체들이 10년 넘게 제주지역 큰길 골목길 할것없이

ㅡ온갖 신공항 반대 프레카드니 깃발을 동원하고 외부세력들을 끌어들여 데모하며 선전ㆍ선동질로 날을 샜으나 신공항 들어설 서귀포시/성산읍 지역 주민들을 반대 우위로 설득에 실패했다

ㅡ신공항 주민투표가 찬ㆍ반이 찢기우며 도민분열이 될것이고, 신공항 건설이 가뜩이나 아사직전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없어 육지로 주민이탈하여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단임을 도백후보자들은 도민설득에 나서라.

주민투표 2026-05-27 08:49:18 | 118.***.***.27
2공항 찬성파.정신적 지주이고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성산출신이면서.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2공항이 주민투표해야한다는 정신적 의견이 전향 되었네요

ㅡ 위성곤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하면.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2공항 주민투표 실시"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7 06:48:16 | 223.***.***.41
ㅡ시셋말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억새왓 2026-05-26 23:10:38 | 223.***.***.209
ㅡ나 <억새왓>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주민임을 다시 한번 밝히고, 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이미 신공항 찬성여론이 과반이상인데 이는 만약 투표를 해야 한다면 서귀포시만 하라는 말이다.

ㅡ서귀포시민 어느누가 신공항을 이용하지도 않고 평생가야 신공항 비행기소리 한번 듣지 못할 신공항과 아무 관계없는 대정 애월 한경 모슬포 제주시 도민들의 신공항 건설 가부를 듣고 싶은것은 아니다.

ㅡ만약 투표로 신공항 찬성이 대세로 나타나면 신공항 반대편에서 <부정선거>니 <예상된 관권의 찬성결과>라고 반발하며 또 다시 새로운 반대의 구실을 내세울 것은 뻔한 일이다

ㅡ더 이상 헛소리로 경제적으로 지역적으로 아사해가는 도민들을 선동질하여 도민들을 찢어발기는 미친짓을 당장 멈추고 네식구가 사는 육지로 돌아가라.

주민투표 2026-05-26 18:43:04 | 220.***.***.193
2공항 11년동안 찬성 외치던 제주도청 공항부서 고위 공무원 *억새왓*도
주민투표로 정신적 의견전향 되어ㅛ네요
늦어지만 적극 주민투표에 지지하라
ㅡㅡ 도지사 1위후보가 당선되고 제주도청에 입성
즉시 바로 선결제되도록
보고서 작성 대기하라

억새왓 2026-05-26 17:25:29 | 223.***.***.97
ㅡ서귀포시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신공항 찬성이 54%, 반대가 35%로 신공항이 들어설 서귀포지역 찬성이 오차범위를 넘어선 과반수 이상이 찬성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ㅡ이미 전문가들에 의해 신공항이 들어서야 함을 판단했고 지역주민들 역시 아무런 저항이 없이 찬성여론이 반대보다 곱절이나 많음이 여러차례 확인이 되었다.

ㅡ어느분 말마따나 외부세력들을 몰고와서 신공항 반대 선동질 하는 뽄세가 인천공항 건설가부를 아무런 관련없는 강원도민에게 묻는것과도 같다는 맥락에 동의한다.

ㅡ신공항 비행기 소음을 평생 듣고 살아야 하는 성산읍 주민의 뜻이 가장 중요할진대, 제주공항을 이용하며 평생 성산에 한번 와보지도 않을 제주시 애월 한경 한림 안덕 주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묻는다는게 무신 말이여 말방구여?.

동굴 2026-05-26 04:09:10 | 118.***.***.27
2공항 주변 ==>18개소 용암동굴==>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과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실태가 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4,520m.제주3위>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2공항 사업부지 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
=>2공항과 해안간에 연결여부 검증하라

억새왓 2026-05-25 16:50:49 | 223.***.***.144
ㅡ<목포껄벵이>에게 <억새왓> 도용해 내가 신공항 반대하는 것처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지적했는데도 글쓰는 사람의 체면과 쫀심도 모두 쓰레기통에 쳐박고 지역이기주의자들 편에 서서 신공항 반대에 목숨 걸었네.

ㅡ아무리 신공항 반대에 온갖 구실을 들이대도 주말에 연휴때 관광시즌에 한번 제주공항을 이용해 본 도민/국민이라면 혼잡과 불편함에서 터져나오는 불만의 소리를 그 어떤 수단으로도 입틀막 할 수 없음이다.

ㅡ전문가들이 심대하게 판단해야할 국민들의 생명안전에 관련된 신공항 건설가부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의 판단하는 선거를 하자고 막무가네로 우기고 일부 표가 급한 도백후보들도 이에 부화뇌동 하고있다

ㅡ목포껄벵이는 더 이상의 도민인척 기만도 말고 네가 사는 육지 가족들에게 돌아가라.

숨골 2026-05-22 11:02:50 | 39.***.***.83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제주도기자협회●
<제2공항 건설>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자기결정권 행사>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억새왓 2026-05-22 07:09:49 | 1.***.***.215
ㅡ시셋밀로 조또아닌 넘들이 환경이다 철새다 숨골이다 군공항이다 도민결정권이다 오름절삭이다며 말도 안되는 발목잡이질을 무려 11년 넘게 해서

ㅡ육지의 다른 동리에서는 양파축제다 나비축제다 고추축제다 심지어는 백원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한사람이라도 끌어들이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디

ㅡ경제적으로 아사직전 제주를 숨통 조이려 국가에서 무려 6조원이 넘는 돈을풀어 공짜로 신공항 공사를 해주겠다는디도 이를 뒤엎으려 지랄도 풍년인 짓거리를 헌다.

ㅡ제주는 고르바쵸프와 한ㆍ소 정상회담을 하는 등 기본 인프라는 깔려 있으므로 신공항이 생겼으면 요번 안동에서한 한ㆍ일 정상회담 지난번 APEC회담도 유치할수 있었다.

ㅡ도대체 도민들 쪽수 앞세워 신공항 뒤엎으려는 이 신공항 반대파들의 미친 선동 짓거리를 언제까지 봐줘야 허나?.

오름 2026-05-22 02:01:24 | 39.***.***.83
2공항 =오름충돌=오름 10개 사라진다ㅡ

한국개발연구원 < kdi > 2공항 용역보고서.
ㅡ수평표면은 공항 반경 4㎞ 인근ㅡ
대왕산은 55m, 대수산봉 40m, 낭끼오름 90m, 유건에오름 95m, 통오름 45m,
독자봉은 60m를 절취해야 이착륙가능하다

ㅡ대수산봉은 높이가 137m, 낭끼오름은 185m인 점을 감안하며 대수산봉은 1/3 가량,
낭끼오름은 절반 정도를 깍아낸다

<환경부....2공항 조건부 동의조건>
△항공기-조류 충돌
△항공기 소음 영향 재평가
△법정보호종 관련및 서식지 보전
△동굴.지하수.숨골.오름보호 등

성산읍민 2026-05-21 12:51:15 | 39.***.***.83
< 2공항 최대 쟁점>
==> 공항시설법 위반 : 공항시설 불가지역 <==
법제56조 ⑤ 항 및 규칙 제47조(금지행위 등) ⑥항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규정이 있다.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쳐 있고.

※2공항 접한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 이내
거리에 있다

< 수신자>
......■■■■■■■■■■■.....
■억새왓 <제주도청 공항추진단.■
■34년차.고위공무원..성산출신..■
■방위병 이등병출신> 보거라.....■

억새왓 2026-05-21 11:52:58 | 223.***.***.175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이 떨어질듯 싶으니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억새왓 2026-05-20 16:20:39 | 39.***.***.83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억새왓 2026-05-20 15:43:38 | 223.***.***.49
ㅡ신화공원 영어교육도시 헬쓰케어타운 등등 제주 서부쪽 한라산 등성이와 곶자왈 파헤칠땐 환경을 그리 끔찍하게 생각한다는 인간들이 환경보호니 숨골이니 하면서 택클질 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는디

ㅡ제주의 젊은이들이 일찾아 육지나 대도시로 떠나가 지역소멸 되가는 제주를 삼성전자 같은 클린기업을 유치하는 것과 같은 신공항 건설로 무려 5만여개 일자리 창출로 젊은이들을 불러들이고

ㅡ무려 6조원의 건설비용이 제주에 뿌려져 아사직전의 제주경제를 살려내며 도민들에게 실보다 득이 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시설인 신공항 건설을 취소시키기 위해 온갖 구실들을 동원하여

ㅡ일도지구 부동산과 지역이기주의를 숨긴 제주시 쩐주들의 땅값에 해가 될듯 싶은 신공항 건설을 뒤엎으려 온갖 협잡질로 날을 새고있다.

제주공항 2026-05-20 06:17:01 | 39.***.***.83
2공항 백지화
=> 도지사 + 도의원 45명 ==== 46명 전원
=> 100% 민주당 당선되어서
제주공항 리모델링 신속히 추진하라

♥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제주공항 인프라 ’ 용역결과
=>제주관광객 100% 수용 가능한 결론
=>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 제주도청과 제주지방항공청 주장하는
동서활주로 측풍은 허풍 "가짜뉴스"이고
ㅡ공정안전관리(PSM) 최고등급인P등급
=> 2년연속 수상 <=전세계공항 첫사례
<제주공항 보강>
ㅡ이륙전용 활주로:600m확장
< 울릉공항 해안매립 성공사례 적용>
ㅡ제주공항 민항공역확장 <군공역 축소>
ㅡ방위각 개선
♥ 정석비행장 필요시 수시사용
알뜨르비행장 보수사용

성산 2026-05-20 05:26:44 | 39.***.***.83
2공항지역 ㅡㅡ"성산 과 대선 결과"ㅡㅡ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했던 2공항이다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

억새왓 2026-05-19 21:51:32 | 223.***.***.35
ㅡ븅신 목포껄벵이가 신공항 건설하는게 농토를 강탈허는 것이라고 선동질이 압권이다. 수십년 살아오며 아무런 보상없이 농토를 국민들로부터 빼앗으며 국가가 국책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봐본적이 없다

ㅡ신공항 주변 농토들이 대부분 화산토라 빗물에 의존하는 천수답 형태로 소출도 적어 젊은이들이 농사를 짓지않고 일자리를 찾아서 대도시로 육지부로 나가서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되어가 농사가 거의 폐농수준이고

ㅡ그나마 비닐하우스 형태로 짓는 농사도 대부분 외노자 들이 들어와 이들이 계약기간 끝나고 떠나고 나면 제아무리 맛난 공항시설법의 법률조항도 농촌의 괴멸을 지켜주지 못한다.

ㅡ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하는 자들은 차라리 농촌을 떠나지 않고 대를 이어 농사지을테니 농토를 내달라고 정부에 항의해봐라.

억새왓 2026-05-19 14:49:45 | 39.***.***.156
도의회..2공항 종합자료집 요약
1. 동굴18개소.숨골ㅡ 150여개 누락
ㅡ>서궁굴 .신방굴 .칠낭궤.서성굴 등
2.철새도래지와 활주로4,000평 중복겹침
3 .공항시설법 위반
ㅡ>공항8km 철새도래지 4곳<불가지역>

4. 농지강탈 : 2847필지 520,000평
5. 조류충돌 위험성: 새만금신공항과 일치
ㅡ> 제주공항20배.무안공항568배
6. 멸종위기종:저어새.맹꽁이.도룡뇽
ㅡ>1급법정보호종 40종 56,000여마리

7.남방큰돌고래80마리.육상양식장115개누락
8. 겨울철새 : 500,000마리 조사누락
9. 탄소연간45만톤 발생:탄소제로섬 역행

10. 10개오름 27개소절개.묘지500기 파묘
11. 핵전용+공군기지
12.항공 수요예측.허풍조작: 일천만명

일출봉 2026-05-19 14:46:00 | 39.***.***.156
❗️❗️❗️ 혹시.2공항 성산에 생긴다면 ❗️❗️❗️
●성산 농어민이 폐농한다 ● 다른동네는 대박친다
ㅡ 성산.우도전지역 농어민 100%폐농된다
ㅡ 표선.구좌 일부지역 폐농된다

*2025년 8월=> 공항시설법 규정
조류유인시설 <농어업 금지면적> : 2공항 13km내
ㅡ과수원: 2,346만7025㎡
ㅡ목장·양식장: 143만8771㎡
ㅡ골프장 : 87만8705㎡
ㅡ승마장 : 6만3800㎡
ㅡ육상 양식장 : 115 개
●폐농 불이행시 매년 5백만윈 과태료부과된다.

4.3 2026-05-19 14:44:50 | 211.***.***.85
서귀포항 어쩌고는 아무 의미없는 소리구먼. AI 운운하는 것들은 모두 멍소리인게 저녁이 차고 넘쳐야 가능한게 AI과년 사업들인데 제주에서 뭔 전력이 쏟아진단겨? 원자력 발전소라도 지을겨? 여야없이 그놈의 AI AI 아주 그냥 머갈통들사고 아갈들을 확~ 그냥 ~~


억새왓 2026-05-19 11:36:07 | 223.***.***.246
ㅡ목포껄벵이가 아무리 내이름 <억새왓> 앞세우고 신공항 반대하는 협잡질을 해도 주말 연휴때 휴가철에 돝떼기 시장판으로 변하는 제주공항을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ㅡ누구나 신공항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당장 제주공항 계류장 활주로 터미널이 사람들로 넘쳐나 세계적인 혼잡으로 언제든 사고가 날수 있는 위험성이 상존하는디도

ㅡ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공항이라고 목포껄벵이를 비롯한 신공항 반대파들은 선동질 하고있다. 항공 전문가들이 정석공항 활용이나 기존 제주공항이 확장은 불가 판정을 했는데도

ㅡ가장 전문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신공항 건설문제를 농수축산업에 종사하는 전문성이 결여된 도민들에게 신공항 가부를 맡기자는 선동질을 계속 하고있다. 정부는 신공항 국책사업을 훼방하는 무리들을 발본색원하라.

억새왓 2026-05-19 10:16:53 | 39.***.***.156
대통령, 조류충돌 179명 참사한 무안 여객기 참사 현장 찾아
ㅡ “수습 조치 너무 부실했던 게 문제”
ㅡ 유가족 눈물 호소에 “제가 잘 챙기겠다” 위로
ㅡ 철새충돌 위험 공항시설 불가

투기꾼 2026-05-18 19:04:34 | 39.***.***.156
2공항 토지소유. 실태분석' 결과 90%가 땅투기꾼
☆ 특히.성산 농어민은 10%(21명)에 불과
☆이재명대통령: 농지미경작.투기실태조사보고하라
"농사 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 못 갖게 해야"
ㅡ제주도청.제주연구원
172개 농촌마을 5만여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제주참여환경연대>
ㅡ 전체 필지 소유자 2108명 중 60.2%에 해당하는 1270명이 제주 외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경기·인천이 24.1%(507명)
● 부산·경남이 15.8%(334명)
● 대구·경북·울산이 15.7%(332명)로 경상권 비중이 특히 높았다

조류충돌 2026-05-18 18:34:39 | 14.***.***.214
╲  2공항 " 활주로" 와   ╱

    ╲ 철새도래지 4,000평이 ╱

  ╲서로 겹치고 ❗️ ❗️ ❗️ ╱

  -철새도래지 4곳과 빙~~둘려쌓여있다
   ╱조류충돌로 179명 참사한 ╲

 ╱  무안공항보다 조류충돌 568배 높다 ╲

   ╱         ╲
2공항 최대 쟁점
=>공항시설법 위반
: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불가
※ 철새도래지 <성산~위미해안>과
2공항 "활주로" 4,000평이 중복 겹쳐 있고.
※ "다른지역 철새도래지 3곳"에도
오조: 3km,종달: 6km,하도.신천: 8km이격

1111 2026-05-18 18:33:59 | 14.***.***.214
2공항 주민투표 실시 하라
● 내란당 + 수괴 윤석열 몰아내고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사고 예방차원에서
=>철새도래지 8키로내 공항금지법 국회통과
ㅡ 문대림.김한규.위성곤의원.적극지지로 개정됨
ㅡ더불어민주당.노동당.제주녹색당
ㅡ 진보당. 민생당.정의당
ㅡ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
ㅡ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ㅡ제주가치
■제주 각계인사 186인 자기결정권 존중선언
ㅡ생명평화대행진
ㅡ천막촌 사람들ㅡ예술대표
ㅡ대학생기후행동ㅡ청소년기후평화행동
ㅡ제주인천천주교.사회협약회
핫핑크돌핀스ㅡ강정해군기지반대
평화네트워크.강정마을회
●2공항백지화전국행동.여민회.여성인권연대
들 91.200여명 참여 감사합니다

관전평 2026-05-18 17:43:19 | 211.***.***.179
“도정은 결국 실행력입니다.
복잡한 행정을 이해하고 정책을 결과로 만들어낼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합니다.
중앙과 지방 경험을 모두 갖춘 문성유 후보가 제주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입니다.”

39.***.***.156 2026-05-18 15:56:18 | 223.***.***.156
아이디 요놈이 혼자 발광을 하고 있네요.
댓글이 몇개인지?ㅈㅈ
그것도 과거에 여기저기 올렸던 것들 똑같이 복사해서...ㅈㅈ
목포할망아~!
목포부모님은 아들이 제주에서 이러고 사는지 아시냐?
그래도 아들 낳았다고 미역국은 드셨을건디...

ㅋㅋㅋ 2026-05-18 15:12:58 | 39.***.***.156
2공항은
철새도래지4,000평과 2공항 "활주로"가 서로 겹친다
● 제주지방항공청,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범위 등의 결정 내용’ 공고
●●●12쪽을 살펴보면 ●●●
ㅡ 2공항 8km내 철새도래지 4곳중에서
♥ <성산~위미해안 >철새도래지와
2공항 " 활주로 4,000평"이 서로 겹치고.
나머지 3곳 철새도래지 이격거리는
오조:3km,종달: 6km, 하도.신천8km이다
※ 저어새, 노새, 황조롱이, 두견,새매,큰기러기 등 법정보호종 24종 56.000마리 서식

< '조류충돌'비교>
ㅡ 제주공항보다 20배..김포공항 12배,
인천공항 12배 ..무안공항 568배 높다
✔ 미조사한 겨울철새 시베리아산
까마귀 500,000 마리 조사.포함하면 5,000배 높다.

제주사랑 2026-05-18 14:46:45 | 118.***.***.173
김성범. 후보님 이야기하는거보니. 역시. 행정가네요.

관전평 2026-05-18 14:37:09 | 39.***.***.125
“기존 정치에 대한 실망이 큰 지금, 제주에는 새로운 방향이 필요합니다.
문성유 후보는 디테일한 정책과 실행 가능한 공약으로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이번에는 관성적 선택이 아니라 실제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합니다.”

주민투표 2026-05-18 13:51:47 | 39.***.***.156
2공항 "주민투표" 한번실시하면 갈등 해결된다
ㅡ법적근거: 주민투표법 8조및 15조.제주특별법
:국가정책에 관한 주민투표

❌️제주특별자치도 출범및 시군폐지=주민투표실시❌️
♡"대구 신공항" 주민투표 사례(군위군민 2만 2189명, 의성군민 4만 8453명) 참여, 신공항 유치성공
♡"원전유치" 사례.. 6곳<삼척시,경주시, 기장군, 울진군, 울주군, 영광군>에서 주민투표로 원전 유치
♡거창군에서는 법무부 사업인 구치소 신설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한 사례.

<<< 2공항 여론조사 방법>>>
ㅡ 주민투표가 60.2%
ㅡ 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 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유권자 2026-05-18 13:48:58 | 39.***.***.156
내란당 공약한..2공항은 "민주당 과 진보당"
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 위성곤: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

주민투표=도박 2026-05-18 13:14:58 | 223.***.***.156
맞습니다.
주민투표는 도박입니다.
공항은 도민꺼가 아닙니다.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입니다.
경제도 모르고 스케일도 없고 특히 글로벌 마인드는 전무한 위성곤후보는 눈앞의 표만 생각하고 주민투표라는 도박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학력과 경력으로 어떻게 도지사가 되어 도정을 이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