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가 14일 오전 10시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공식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고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지난 24년간 침체됐던 서귀포 경제를 반드시 영광의 시절로 되돌리겠다”며 “서귀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상공인과 관광객 기반이 무너진 현재의 현실은 서귀포 시민들의 공통된 아우성”이라며 “오랫동안 특정 정당이 권력을 독점하며 법과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현실에 대해 시민들은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말씀하신다”며 이번 선거를 변화의 계기라고 말했다.
고 후보는 상대 후보를 겨냥해 “대정부터 성산까지 현장을 다녀보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중앙당 결정으로 내려온 후보가 시민들의 고통을 대변할 수 있겠느냐”고며, 자신을 서귀포 곳곳을 누비며 시민 목소리를 들어온 ‘문제 해결형 실무자’라고 주장했다.
그는 “단순히 정당 지지율에 기대는 선거가 아니라 서귀포의 10년 뒤를 준비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실질적인 지역 발전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고 후보는 ‘서귀포 재건 3대 핵심 전략’으로 ▲경제 활력 분야에서는 제2공항 조속 추진과 한국마사회 서귀포 이전을 통한 레저·스포츠 관광 클러스터 조성 ▲민생 안정 분야에서는 농어업인 월급제 도입과 유통·물류비 국가책임제 확대 추진 ▲정주 여건 분야에서는 서귀포의료원 증축·현대화와 항공특성화대학 설립을 통한 교육·의료 인프라 혁신 등을 제시했다.
고 후보는 “내 고장 서귀포를 위해 일하는 데 당의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며 “물류비와 소득, 일자리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후보는 고기철이라는 점을 행동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ㅡ 제주 항공수요는 앞으로도 매년 5~10% 지속
감소하고.현 공항만으로도 충분하고..타당성
없는 2공항 백지화하라
ㅡ 기본계획 수요예측도에서 2030년 3000만명 '정점' 이후
감소하고. 제주노선을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행해도.
❗️ 탑승율이 겨우 85%전후에 불과하고
■제주노선에 집중투입햇던 "플라이강원"부도.폐업,
이란전쟁 유류할증료 인상.티웨이항공승무원 무급휴직
및 대형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적자지속으로
타항공사에 흡수당하는 사례에서도 볼수있듯이
ㅡ2공항이 수입적자에 몰려 애물단지 2공항이 된다
☆ 제주지역 항공수요예측
2030년 3천만명==> 2.5 ==>2070년2천 ==>
1.5 ==> 2090년 1 천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