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15~16일 제주서 지방선거 현장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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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15~16일 제주서 지방선거 현장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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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위성곤 캠프 현장 선대위 회의 개최...전통시장 등 방문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 미생 현장방문 직후 기자들과 만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 사진=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지난 4월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 민생 현장방문 직후 기자들과 만난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 사진=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제주를 찾아 제주지역 선거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와 민주당 중앙당 선거대책위원회 등 지도부 15일 제주를 찾아 오전 9시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연다.

이어 이날 오후 1시30분에는 제주시 우도면을 찾아 땅콩 재배농가 현장 체험을 진행한다.

이후 이날 오후 5시35분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성범 후보도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후 7시50분에는 제주시 수목원 야시장길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이튿날인 16일 오전 6시에는 제주항 서부두 제주시수협 어시장 현장방문 및 경매를 참관한다.

이어 이날 오전 7시 서부두 제주시수협 어시장 내 회의실에서 수산업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 간담회를 갖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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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5-13 17:13:01 | 118.***.***.175
행정은 결국 실행력입니다. 중앙정부에서 실무를 경험한 문성유 후보가 도정 운영에 가장 준비된 인물이라고 봅니다.
도지사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정책 이해와 집행 경험을 갖춘 문성유 후보가 적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