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수 도의원 후보 "교육환경 개선...'원도심·관광권 연계' 지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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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수 도의원 후보 "교육환경 개선...'원도심·관광권 연계' 지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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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수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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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무소속 강상수 예비후보(현 도의원)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인접 지역과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성과를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문화광장 조성 △도시우회도로 사업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서복전시관 입장료 무료화 등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인접 지역 도의원, 행정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동 대응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의 생활권은 서로 연결돼 있는 만큼 지역 간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와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교육환경 개선 △원도심·관광권 연계 활성화 △지역학교 활성화 △균형 잡힌 도시 발전 등을 주요 과제로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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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 2026-05-13 09:06:18 | 210.***.***.126
요새 잘보염수다~ 보기좋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