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녕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무소속)는 5일 어린이날 축하 성명을 내고 “어린이가 행복한 제주가 곧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제주”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양 후보는 “어린이는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제주의 내일을 만들어갈 소중한 주인”이라며 “아이들이 밝게 웃고 마음껏 뛰어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제주를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제주 사회는 양육 부담과 돌봄 공백, 교육 격차 등으로 인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제주 미래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돌봄과 교육, 안전과 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 아이를 키우는 것이 부담이 아니라 기쁨이 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가 지속 가능한 사회”라며 “365일 어린이가 존중받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주의 모든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어린이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 주요 사업 예산을 이끌어낸 실력자, 이제는 제주를 위해 일할 차례입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경제 회복은 결국 전문성에서 시작됩니다. 문성유 후보가 그 해답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