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도지사 당선 즉시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의 요청이 있으면 주민투표를 검토하겠다고 공식 답변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동안 ‘못 한다’며 책임을 미뤄온 정치인들의 핑계는 모두 무너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2공항 갈등은 더 끌 이유도, 명분도 없다"며 "연내에 결론 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연령·성별·지역·직업·정당을 넘어 도민이 합의한 길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그럼에도 걸림돌이 남았다"며 "국민의힘은 압도적 도민 여론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4년간 강행 재추진의 책임도, 갈등 해결 요구를 외면한 정치적 책임도 국민의힘에 더 크다"며 "국민의힘은 도민 분열을 부추기는 정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저는 당선 즉시 준비에 착수해, 10월 주민투표 실시를 중앙정부에 공식 요구하겠다"고 약속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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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이 최종 투표로 결정한다<제주특별법>
✔국토부 : 주민투표실시=>차기도정 요청시적극검토
.. 대통령실, 타운홀 미팅 참석자 제출 의견에 회신
비상도민회의 "주민투표 길 열렸다...민의가 만들어낸 결과"
✔ 위성곤: 조류충돌 안전성 확보 + 주민수용성
==> 주민투표 실시
✔ 이재명 대통령
ㅡ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ㅡ찬반이 엇비슷하지만
¤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ㅡ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다"며
ㅡ "대통령이 도민결정권을 요구했다
따라서 2공항 찬반 "주민투표 실시" 하라는 말씀
✔ 국회 : 공항시설법 개정으로 2공항 시설불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