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근 한림읍 후보 "농업 인력난.생산비 부담 해결, 최우선 과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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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근 한림읍 후보 "농업 인력난.생산비 부담 해결, 최우선 과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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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근 예비후보.
이남근 후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한림읍 선거구의 국민의힘 이남근 후보(현 도의원)는 "농업 인력난과 생산비 부담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농가의 가장 큰 어려움은 일손 부족과 계속 오르는 생산비”라며 "이 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농업은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작업 대행 조직을 확대하고 농업인력 중계 시스템을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택시 앱처럼 농가와 일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스마트 플랫폼, AI기반 인력 매칭 시스템을도입해 농가와 인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 함께 친환경 농기계 보급 확대와 여러 농가가 함께 약 치고, 함께 수확하는 공동 방제·수확 시스템을 통해 농가의 생산비를 실질적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은 더 이상 개인의 노력만으로 버틸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며 "인력과 비용 구조를 바꿔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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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2026-04-30 18:24:45 | 211.***.***.75
중동 정세까지 흔들리는 시대, 경제를 모르는 리더로는 대응이 어렵습니다. 국가 재정을 직접 다뤄본 문성유 후보가 제주에 필요한 이유가 분명합니다.
위기일수록 검증된 경제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기재부와 캠코를 거친 문성유 후보는 ‘준비된 경제 도지사’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