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제주에 관광객 26만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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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제주에 관광객 26만명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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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관광객 '출렁'...5월1일 5만3000명 '최다'
노동절(5월 1일)과 주말,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제주국제공항. ⓒ헤드라인제주
노동절(5월 1일)과 주말,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제주국제공항. ⓒ헤드라인제주

노동절(5월 1일)과 주말,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6일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은 총 26만700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5월 1~6일)과 비교해 2.7% 증가한 수치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날은 노동절인 5월 1일로, 하루 5만3000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별로는 △4월 30일 4만4000명 △5월 1일 5만3000명 △2일 4만6000명 △3일 4만8000명 △4일 3만8000명 △5일 3만8000명 등이다.

연휴 기간 제주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편은 국내선 1313편, 국제선 195편 등 총 1508편이다. 선박은 국제선 7편을 포함해 65편이 운항된다.

또한 이 기간 크루즈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1만7200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유가 여파로 위축 조짐을 보이던 제주 관광은 반짝 특수가 기대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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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26-04-30 08:32:48 | 14.***.***.200
어런의 날 전후 제주에 기상이변 없나요 제발 적당히들 오세요
비행기는 정밀도 높게 점검 안전운항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