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재선 도전에 나선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도민과 교육가족의 현장 목소리를 공약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정책제안 플랫폼 ‘내일의 씨앗’을 본격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내일의 씨앗’은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누구나 제주교육에 대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열린 소통 창구로, 교육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제주 미래교육의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거사무소 측은 캠페인 취지에 대해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귀중한 씨앗이며, 도민들이 제안하는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제주교육을 꽃피울 ‘정책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플랫폼은 김광수 예비후보가 준비해 온 핵심공약·50대 세부 실천과제와 맞물려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김 예비후보는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접수된 우수 제안을 직접 검토해 선거기간 중 ‘도민 참여형 특별 체감공약’으로 공식 채택·발표함으로써 도민의 목소리에 즉각 화답할 계획이다.
‘내일의 씨앗'은 선거기간 내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 제안은 김광수 후보 공식 홈페이지(https://seedoftomorrow.imweb.me)와 김광수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김광수(@jejukwangsoo)' , 페이스북 ‘김광수(@jejukwangsoo)' 등 SNS 메시지(※선거 공보물 및 포스터 내 QR코드 스캔으로 모바일 간편 접속 가능) 등의 방법으로 받고 있다.
오프라인 제안은 김광수 후보 선거사무소(제주시 연북로 22, 5층)에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은 한 사람의 힘이나 책상머리 행정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면서 “도민 한 분 한 분의 제안을 정책으로 꽃피워 도민이 직접 설계하는 제주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